사람 노릇만이라도 하고 합시다.
조금이라 느끼라고! 당근이면 전국구니까 그러니 그 사람이 보고, 분명 알아 먹을 거라고!! 그래서 글 올립니다! 저는 용인에 삽니다. 경기도 광주에 직장이 있는데요.. 직업은 미화원 입니다. 10년 동안 근무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 두번 째 봤어요. 한번은 강아지... 오늘은 고양이.. 50중반 살면서 최소한 사람다운 도리 하고 살자하는 게 제 기준인데... 최소한 생명은 챙겨야지요! 종양제 봉투에 넣어서 새끼고양이 버리면 그 어린 아이는 살겠습니까? 책임 회피 할거면 낳지 않게 중성화 시키던가요!!! 이렇게 운좋은 케이스, 또 얼마나 있을거 같아요? 사람이라면 제발 도의는 지킵시다. 천벌받습니다 차라리 버려요! 그럼 누군가는 키울테니... 제발 사람다운 노릇만이라도 하고 삽시다. ~~~~~~~~~~~~~ 다행이 당근에 올러 수원에 어떤 분이 입양해 가셨어요! 좋은 분께 가서 다행이라 생각은 들지만 책임지지 못 할거면 사람도리는 합시다! 저 아이 눈망울 좀보세요 마음 안아프세요?
유림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