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중고차가 참 좋다고 느낄때..
중고차를 사려고 하는데 방금 모닝이 285만원에 나와서 보니 그럭저럭 쓸만 하긴 했지만 상태가 네고는 불가피 했어요. 고민하던 차에 사진밑에 이런글이 보이더라구요 당근에서 180만원에 거래 되었던 재판매 차량이보 1년 9개원간 7800키로 탄 차라고 편하게 물어보라 써있어서 물어봣더니 뭐 그간 수리도하고 검사도 받고 했다고.. 그걸 왜 다음사람한테 떠넘기는 거죠? 자기차 얼마에 팔든 괜찮은데 꽤 타놓고선 이러는거 양심없는 꼴불견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당근에서 안써줫으면 판매자가 웃으면서 5~10정도 깍가 주면서 앓은소리 하겠죠? 그제는 레이 사는데 뒷문 꾸겨진거도 어이가 없는데 갑자기 엔진불 들어오고 촉매 나갔는데 돈은 다 받을라고 하더라구요.. 참나.. 딜러는 딜러대로 덧 처놓고 기다리고 개인은 어떻게든 본전 뽑을라고 혈안인게 보기 딱해서 몇자 적습니다...
중문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