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4일차 저희 집 복똘이에요
우연히 신도브래뉴아파트 지나다가 벽보보고 한 달 고민하다가 식구로 맞이했어요#반려묘#반려동물
용현동·반려동물·저도 배우고 싶어서.인터넷서 재료 준비햇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창고에 처박아 놧어요 ㅋ
제 와이프는 저번에 라탄공방가서 배우더라구요 민락2지구에 있어요
감사합니다
송산역 신도아파트앞 골목에 아담한 공방 있어요
감사합니다
용현동에 라탄쿠쿠 공방 운영중입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문의 주세요^^
우연히 신도브래뉴아파트 지나다가 벽보보고 한 달 고민하다가 식구로 맞이했어요#반려묘#반려동물
용현동·반려동물·산너머 삼숭동 쪽에 불났나요?
소흘읍·동네사건사고·도대체. 요즘 이렇게 팔아도 되요? 사진은 겁나좋구 산지서 직접 캐서 좋고 맛나는거 선별 해서 주듯이 광고 하고서는 받는건 음식물 쓰래기 봉투값이 더 ... 여러분 마트서 시장서. 직접 사세요.. 당근에서 파는건 믿기가 힘드네요 처음 사봤는데 설마하고..그래도..믿고 ..
진접읍·일반·당근에서 20만원 가량 사기 당했습니다. 일단 ECRM에 신고했고 내일 증거자료 프린트 해서 경찰서 방문할 예정입니다. 제가 뭘 더 해야 될까요? 돈 돌려받을 수 있겠죠?
신곡동·일반·어느날 갑자기 산속에 고양이가 보이더라구요 현제그의 한달가까이돼 가네요 사람을 얼마나좋아하는지 졸졸 따라다니기도 하고 앉아있으면 무릎에 올라오기도해요. 날마다 산한바퀴 돌고오는데 안보이면 걱정 했는데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어요. 누군가가 낙옆으로 봉우리를 만들고 아주튼튼하게 냥이집을. 잘지어놨어요 물론 물이랑 사료도 푸짐하게 넣어놨구요 산속에다 버리고. 간주인. 다들욕했는데 잘적응하고이쁨 받고 있으니까. 다행. 오늘도 보고 왔어요 ㅎ. ㅎ
신곡1동·동네풍경·전국적으로 폐점얘기가 많은데. . 작년에 11월 정도 갔을 때도 물건이 많이 없던데 지금 은 어떤가요?
신곡1동·일반·어릴때는 가끔이라도 보고 그랬었는데 아빠들끼리 사이가 틀어져 왕래를 안하니 따로 만나려고 해도.. 연락처 남아있는것도 없고 제가 알고있는건 어느 아파트에 사는지 뿐이라ㆍ 그마저도 지금은 다른데로 이사갔을지 몰라서요 찾을방법 없을까요..?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고 한번은 꼭 만나고 싶은데 말이죠..ㅠ
민락동·고민/사연·크기가 좀 큰데 아기 같아요 ㅠㅠ 달걀도 잘 못씹는 듯해요 금오힐스테이트 더퍼스트 아래 CU 오른쪽 구석에 있는데 겁이 많아서 갑자기 다가가면 놀래고, 울고 그렇다고 사납거나 사람을 싫어하지는 않아요 트럭이나 남자어른 지나가면 반응을 크게하는것 같아요 여자한테는 크게 반응없고 냄새맡으러 오지도 않아요 추워하고 있고 주변에 주인분이 안보여서 생수 가득 부어주고 반숙란 두개 잘게 쪼개서 다 먹는거 보고왔는데 계속 주인을 찾는듯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빵빵거리는 소리에 엄청 놀래요 밤이되면 더 추워져서 걱정이 되네요 ㅠㅠㅠ 덮을꺼 가져다 놓으면 혹시 근처 상가분들이 싫어하실까봐 못하겠고 주인분이 계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착하고 순해요 ㅠㅠ 이 추운날 저렇게 겁 많은 아가가 ㅠㅠ 넘 안쓰러워서 목이 매여요 저녁은 다 먹었습니다 ㅜㅠㅠ
금오동·반려동물·다행히 가지고 다니던 통조림과 닭가슴살을 줬는데 잘 먹어주네요...
신곡2동·반려동물·거의 5년을 알고 지낸 지인 인데 그 사람 모친상 때 3일장 같이 해주고 제가 부친상 때에는 그 사람이 와서 3일장 챙겨 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 였어요 한 1년 전부터 생활이 좀 힘들어 지셨음 서로 가정사 까지 뻔히 아는 사이라 흘리는 말로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조금씩 갚아" 라고 몇십만원 정도 매달 챙겨주고 로켓 프레시 시킬때 괜찮은거 보이면 같이 구매해서 보내드림 그러다 두달전 쯤 대출 받은게 이자 감당이 힘들어서 대환대출 알아보다가 사기 당할뻔 한거 도와드림 이자도 15%가 넘는 고금리에 상환기간도 길게 잡아서 계산 때려보니 전액 상환시 이자가 원금에 40%에 육박함 에휴... 난 대출을 받았는지도 그때서야 알았다는... 알고보니 혼자 급하게 여기저기 알아보다 뭐 말도 안되는 대환대출 사기 였음 카드값 연체 되게 생겼다고 다음달에 다는 못 갚아도 절반 이라도 갚아준다고 해서 백만원 보내드림 그 돈 역시 나중에 천천히 갚으라고 함 니가 호구 짓 해놓고 누굴 탓하냐!! 하실수도 있는데 내가 무고죄 당해서 진짜 인생 수직 하락 각 나왔을때도 같이 옆에서 도와주고 있어준 사람이라... 전혀 아깝지 않은... 그렇게 급한불 끄고 워크아웃도 승인나고 운좋게 소액이지만 몇달 버틸수 있는 추가대출도 승인 나서 다행이다 싶었음 그후로 한 보름쯤 지난 오늘 카톡이 울림 '에이 또 광고인가?' 집돌이라서 딱히 연락 올곳이 없음🥲 그후로 딱히 연락 없다가 금액+계좌번호를 보냄 내가 보내주던 금액에서 절반만 송금해 달라고 ....하... ㅎ 추가대출 나서 여유 있음에도 그냥 쓸돈 쟁여 놔야겠지 하고 10만원이라도 송금 하라는 한마디 안했는데 방금 그 톡 보자마자 '선 넘었네' 생각이 바로 드네요 한번 정 떨어지면 미련없이 뒤도는 성격인데 참 사람사이 란게 이렇게 부질없는 건가 싶은 하루네요
신곡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