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짐 옮기는 것 도와달라는 글 거르세요.
간단한 이삿짐 박스 몇 개를 생각하고 갔는데, SUV 뒷자리를 다 접어도 안 될 짐의 양이네요. 한 번에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니, 된다고 우겨서, 저는 안 될 것 같다고, 한번 해보시라고 가능하면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그냥 가라고 하네요 한 시간넘게 기다렸더니ㅋㅋ 다른 사람을 구한대요ㅋㅋ 부탁하는 사람이 말하는 태도도 싸가지 없고, 불쌍한 사람 도와준다 치고 4만 원에 신대방까지 왕복 2번을 해달라는 게 레전드네요 당근 온도 30도일 때 걸렀어야 했는데, 이유가 있겠거니 싶어서 휴일에 할 일도 없어서 나와봤는데 조졌네요 글을 쓰는데 차단 풀고 채팅 보내고 또 차단하네요. 지가 돈 주면 뭐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인간인듯
성수2가제3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