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만은 팔지말고 삽시다
양심이 없는 사람 쿠쿠 전기밥솥을 당근에서 믿고 오만원을 주고 구입했는데 이건 완전거짓과 속여서 팔았네요. 내솥이 하얗게 변색돼서 물으니자동청소가 돼서 그렇다 하면서 괜찮다고 해서 믿고 샀는데 서비스센터에 가서 점검하고 내솥과바킹을 교환 하려니 기사가 체크해보더니 비용이 십구만원이 나온다고 하면서 그냥 버리라고 하네요. 기가막혀서 병들고 혼자 사는 노인이라고 이렇게 사기를 쳐서야 원 돈보다 마음이 아프네요 새활보호대상자로 어렵게 사는것보다 이런쓰레기를 속여서 팔다니 더춥네요. 우리 선한 양심은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왠만하면 그냥 나눔이라도 하고싶은데 그러지 못해 아쉽네요.
봉명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