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황당한 비매너 거래자를 만났네요... (헬멧 거래)
헬멧 4만 원 거래 약속하고 나갔는데, 현장에서 갑자기 3만 원 내밀면서 **"한 번 써도 중고인데 왜 비싸게 받냐"**고 핀잔까지 주는 분을 만났네요. 네고 안 된다고 채팅으로 이미 확답까지 받은 상태였는데, 사람 불러내 놓고 현장에서 말 바꾸시는 건 정말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기분 나빠서 그냥 안 팔고 왔는데 오늘 하루 기분만 다 망쳤네요. 동네 이웃끼리 최소한의 거래 예의는 지키면서 당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중방동·일반·좋아요 수
4댓글 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