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당했어요(쌀판매 사기)
사진도 그럴듯하고 사업자등록증, 주소도 있어서 쌀주문했는데 사기네요. 농촌 직거래로 도와준다고 했는데 사기라니. 혹시 돈 보낸 구좌 정지시키는 방법 알고 계신분 있나요.
마두동·동네사건사고·라페에 세라젬 웰까페라고 있어요
풍산이마트 내 3층에 있어요
오 감사합니다
풍동은 아닌데 정발고 버스정류장 건ㄴ너편에 바디프렌드 3층?건물 있더라고요
오일부러 댓글달아주셔서감사해용
저도 여기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 이번에 새로 생긴 매장인데 규모 크고 체험하시기 편하실 것 같아요!
킨텍스 이마트트레이더스 입구에 중저가품 항상 있는것같던데요
백석동성당 대각선쪽에 바디프렌드 크게 있던데요
사진도 그럴듯하고 사업자등록증, 주소도 있어서 쌀주문했는데 사기네요. 농촌 직거래로 도와준다고 했는데 사기라니. 혹시 돈 보낸 구좌 정지시키는 방법 알고 계신분 있나요.
마두동·동네사건사고·저는 평생을 무교로 살아왔습니다. 몇년에한번 절에가서 기도하고 거의 가진않습니다. 나이가 차고 하다보니 의지할곳도 없고 그래서 성당이 집근처에 있더라구요 다녀보려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냥가서 앉아있으면될까요??
백석1동·고민/사연·백석동 근처에 두쫀쿠 맛집 있을까요??
백석동·맛집·어제 김밥집 전화주문하고 방문했는대 한줄애 3,500, 4,500원하던 김밥이 각각 500원씩 올랐네요 이러면 10%이상 오른건대 새해돠니 다른것들도 오를텐데 정말 부담이네요 자영업자 소바자 모두 힘든 시대가 도래했어요 버는건 똑 같은데 물가만 오르는 이느낌 슬프네요 점점 삶이 팍팍해지네요
주교동·일반·12월1일 관심있어서 연락드렸다면서 답장하니 일방적으로 읽고 씹으시고 12월14일 구매가능한가요?라고 연락이 와서 가능하다 위치는 어디냐 해서 풍동이라고 말씀드리니 또 일방적으로 읽고 답장이 없다가 1월3일 다시 한번 구매 가능하냐고 연락이 와서 거래 하기로 했습니다. 약속을 잡는 와중에도 장소도 안정했는데 일방적으로 ’내일 뵈어요‘라는 답장이 오길래 또 장난치는건가 싶어 어디로 오시는지 물어보자 짜증나는 말투로 ‘주소를 주셔야지요‘ 등 길게 대화 해봤자 서로 감정만 상할것 같아 빠르기 약속만 잡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거래하기 1시간30분 전에 연락이 왔고 00고등학교 바로 앞 아파트단지로 들어오시면 된다고 답장 드렸는데 또 읽으시고 답이 없으시더군요… 저는 당연히 단지 안으로 오시는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9시27분에 00고등학교 앞이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보자마자 00고등학교 바로 앞 아파트로 들어오시고 쭉 올라오시면 된다고 연락드렸는데 또 답장이 없으시더군요… 00고등학교에서 아파트까지 1분이면 충분히 도착가능한 시간인데 5분정도 밖에서 기다려도 안오시길래 당근으로 전화를 드리니까 한숨을 푹 쉬시면서 ’학교 앞이라면서 왜 아파트라고 하냐‘ 하시길래 거래 한시간 반전에 아파트 단지로 오시라고 연락드렸고 분명히 읽으셨는데 답장이 없으시길래 아파트로 오시는줄 알았다 근데 왜 이렇게 짜증을 내시냐 라고 물으니 본인이 언제 짜증을 냈냐, 본인이 난시가 있다 하시면서 ‘학교앞에서 자기가 몇분이나 기다렸는지 아냐‘ ’9시30분에 오신다하셨고 27분에 학교앞이라고 연락와서 1분만에 바로 답장드렸는데 연락을 안하시니 제가 어떻게 도착했는지 아냐‘ ’아파트 길 설명을 그렇게 하면 자기가 어떻게 아냐 초행길인데‘ ’여기 아파트 후문도 없고 정문부터 길이 하나 인데 딴곳으로 빠지는 곳이 없다 그래서 그렇게 설명 드렸고 아파트 정확한 위치 찾기 어려우시면 연락을 주시면 되는거 아니냐 연락도 안주시고 짜증만 내시고 12월 초부터 사신다고 하셨는데 계속 답장도 안주시고‘ 하니까 본인이 언제 산다고 했냐고 그러네요 기가차서 채팅 내용 보여주면서 여기에 구매가능하냐 라고 먼저 보내셨다 라니까 구할 수 있냐라고 했지 언제 정확한 약속을 잡은게 아니지 않냐 하시길래 대화가 안통해 거래 취소하고 올라왔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사람들이 제 잘못이라 하시면 수정하고 저분께 사죄의 글로 올리겠습니다. “까망”님 당근거래하면서 손님은 왕이다 마인드를 장착하신것 같은데 착각하지마세요. 동등한 위치에서 사람과 사람이 하는 행위인데 최소한의 예의는 서로 지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난시가 심해서 채팅이 안보이신다는데 본인 필요할때는 채팅 잘만하시고 어두운 밤길에 안경하나 안쓰시고 잘 달리시네요
풍동·일반·퇴사하고 쉰지 5개월만에 내일부터 출근 하는데 걱정이 많이 앞서네요 옛날에 하던 일이긴 한데 늦은 나이에 다시 출근 한다는것도 그러고 젊은 사람들과 어찌 지내야 할지 그것도 걱정되고요 걱정이 많아서 그런가 잠도안오고
중산동·일반·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찍고 가다보니 해무리 같은 무지개 광원이 보이네요. 이게 뭐 올해 행운을 뜻한답니다. 못 보신 분들 보고가세요.
백석동·취미·매장에서 할머니가 본인 줄 잘못섰는데 본인이 먼저라며 새치기함. 뻔뻔하게 새치기 했으면서 뒷사람한테 본인이 먼저라고 우김. 근데 새치기 한곳이 샐프계산대임. 그 할머니 치매 아니심. 셀프계산대 어떻게 쓰는지고 모름. 웬만하면 어르신이라 양보하고 너그럽게 이해 할수있음. 근데 이 할머니 목사라함. 목사라는 사람이 이래도 됨?????? 목사라는 사람이 얼굴을 들이밀고 박박 우기면서 행동을 하니까 어이없는거임.. 할머니 목사가 하시는 말씀들이 엄~~~청 은혜가 되겠다. 할머니 목사의 그런 말과 행동들...성도들이 보고 배울점이 엄~~~~~청 많겠네. 참으로 하나님, 예수님이 엄~~~청 좋아하시겠다. 진짜 기가 차고 어이없다. 이래서 내가 교회를 싫어함. *교회다니는 사람들 특징; 몰려다님. 박박 우김. 본인 말이 맞다함. 개시끄러움.
백석동·동네사건사고·오늘 cu편의점에 갔다가 비싼 라면이 1+1 행사하길래 라면2개 들고 카운터 갔다가 포스기에 햇반 증정도 뜨길래 직원분께서 햇반가져 오라고 하실 줄 알았는데 그냥 1+1으로 결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착각하신줄 알고 다시 물어봤더니 이미 1+1인데 햇반 증정은 안한다고 하셔서 제품 코너에 와서 봤는데 저는 아무리 봐도 1+1에 햇반 증정으로 보이더라고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발산동·고민/사연·당근을 시작한지 2년차 입니다ㆍ 처음 당근을 알고 제겐 더이상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비싸게 구매했던 기억에 버리지도 못해 짐만 늘어나던 상황인데 열심히 판매한 후 집 정리가 되니 너무 좋은 거예요ㆍ환경문제에도 일조 하는 훌륭한 방법이라 생각해서 이번엔 구매를 하기 시작 했는데요ㆍ 저는 판매 할때 어떤 물건이건 보고 결정하시라 했는데 판매하는 많은 분들은 쿨 거래를 원한다며 입금을 먼저 원하시더군요ㆍ어차피 돈벌려고 중고거래 하는게 아니라면서 왜 꼭 선입금 후 문고리를 해야 하는지ᆢ내 물건 가져다가 상대방이 쓰지도 못한다면 그 또한 마음 불편할 것 같아요ㆍ 구매는 거의 옷들이었는데ㆍ사진상은 너무 좋은 재질ㆍ깨끗해 보였는데 정말 입을 수 없을 만큼 유행이 지났거나 무거운 옷들ㆍ보플 심한 옷들ㆍ알러지 유발 물질이 있는지 재채기로 입어 볼 수 조차 없는 옷ᆢ기타등등ᆢ상태최상이니ㆍ 한두번 뿐이 안 입었다느니 하는 글에 혹시 하다 여러번 당했습니다ㆍ 또 당근 온도가 너무 높은 분들 판매 물품을 보면 본인이 사용했다고 보기 어려운 다양한 사이즈 신발 & 옷들에ㆍ다양한 물품 ㆍ집안에 뭐 그리 팔것이 몇백가지 될까 싶기도 하고ㆍ혹시 재활용센터에서 골라온 물건은 아닐까 의심이 되기까지 합니다ㆍ 사진은 몇장 올리지도 않았으면서 질문하지 말고 사진 참고 하라하고~그리고 반품불가~ 판매하시는 분들 제발 양심적으로 판매하셨으면 합니다ㆍ
풍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