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홈플러스 폐업 되었나요?
오늘 저녁 늦게갔는데 문이 닫혀 있던데..
청학제2동·생활/편의·오늘의 머리 추천이요👍👍
정보 감사합니당🙇🏻♀️‼️
영도 모모헤어 추천드려요 10년넘게 ~~ 미용실 정착못했는데 드디어 했어요 ~^^ 매직했는데 완전만족!!! 얼굴형, 머리상태에따라 완전맞춤으로 해줘요 ~^^원장님 실력이 짱이옵니다. 영도 신도브래뉴 아파트 상가에 있어용
앗 사진까지 찍어주시다니🥺 정보 감사합니당🙇🏻♀️‼️
괴정 원우헤어 추천드려여 ~
정보 감사합니당🙇🏻♀️‼️
앗 정말요?? 전 히피펌을 했는데 악성곱슬처럼 되버려서요ㅜ 정보 감사합니당🙇🏻♀️‼️
혹시 긴머리 매직 얼마정도 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제가 머리가 짧아서 긴머리가격은 모르는데 가게로 전화해서 물어보셔도 될꺼에요!
메리놀 병원올라가는 길 민헤어 있어요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위치랑 있을거여요 저도 추천받아 다니는곳인데 강추합니다ㅎ 미리 전화해보시고 예약 하시고 가셔야 할듯합니다
오오! 정보 감사합니당🙇🏻♀️‼️
오늘 저녁 늦게갔는데 문이 닫혀 있던데..
청학제2동·생활/편의·인생이 너무 안풀려서요..중구서구동구내면 좋을거같은데 진짜 용한곳이라면 멀리도 가볼 의향있습니다
보수동·일반·계약만기 5개월남았는데 3개월 전부터 집주인 잠수네요 전화를 안받더니 끈긴건지 지금은 수신정지라고..일단 계약 해지내용증명보내긴했는데 집주인주소가 세입자건물 주차장 2층으로 되있어서 반송되면 초본뗘볼려합니다 이러다 보증금 못받고 나가게될까 옴청불안하네요 이사올때 건물근저당도 있었는데 부동산에서 건물팔면 제보증금은 충분히건진다고..하..겨울이라 추운데 더춥네요
수정제5동·주거/부동산·150m의 긴 줄을 서 보긴 처음이자 나지막 일듯~ㅠ 좀 덜 분빈다는 DCC점에도... 부산에서 올라 온 나까지 줄을 세운 비결은 뭘까??? 그것도 70년 동안~ 빵 순례~ 깊은 성심에 바탕을 둔 사랑과 나눔의 EoC경영!
초량동·맛집·지금 수정삼거리에 뭐 있나요...?ㅠㅠ 차는 다 통제 하는거 같던데 ㅠㅠㅠ 아시는분들 계실까오?.?
수정동·동네사건사고·중1아들보고 여자친구 사겨라고 하는 아빠분있나요?아들은 관심없어하는데 아빠가 자꾸 사겨라고 하는게 맞는상황인가요?
청학동·일반·빅토리아 베이커리 가든이라구 부산역 앞에서 지나가다가 소품샵인가 하고 봤는데 빵집이더라구요 느낌이 궁전느낌으로 되어있어서 여성분들이 진짜 좋아하실듯 다녀와보신분 있으세요?
초량동·일반·집에서 해도 되고 방문해서 한두시간 일 해도 되는 가정주부가 일하기 좋아서 공유합니다 먼거리는 힘들고 가까운 거리 있으면 함께 해요 수정동 산복도로 근방입니다
초량제2동·일반·집에 이사를와서 2년계약을 하고 4년3개월을살다 애들도 세명에 조카까지 떠맏아키우게되어 큰맘먹고 이사를 준비했습니다. 집주인분들이 연로하셔서 좋은게좋다고 세입자도 제가 당근으로 계약까지 성사시켜드렸습니다. 그런데 주인분이 나라에서 돈을받으시는게 있다고 월세를 현금으로 달라고해서 4년넘도록 관리비포함 월세를 현금드렸습니다. 근데 새로들어오실 세입자분들이 그걸 걱정하시더라구요. 연로하신데 혹시나 돈드렸는데 안받았다우기면 증거도없는데 어떡하냐...그리고 주인은 할아버님인데 계약서는 왜딸이름이냐...결국 계약을 파기하라해서 파기하고 또 세입자만큼은 구해달라고 사정하셔서 다시 당근으로 세입자를 구했습니다. 바로계약했구요.... 근데...문제는 이제부터에요. 주인분딸이오셔서 집좀보자며 점심식사하는데 갑자기들이닥쳐서 이것저것따지시는겁니다. 앞에는 20년살다나갔는데 고작4년살고 나가면서 자기네들이 도배장판하는건 아닌거같다며 저더러 그걸다해주고 나가라는겁니다. 그래서 2년계약인데 저는4년하고도3개월을 더살았는데 왜그걸제가해야하냐따지니 집을올수리하고 들어왔는데 새집같지않다는겁니다. 사람이 것두 네식구이상이 살았는데 어떻게 새월에 흔적이없을수있겠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집보러오셔서 계약하신분이 집깨끗하다고 도배장판안해도되고 그냥 한쪽방 곰팡이핀것만 갈아달라했는데도...그저 딸이란사람은 막무가내 그자체였습니다. 계속 앞에는 20년살고나갔는데 어쩌고저쩌고....나중엔 욕실천장에 못자국을 어떻게메울꺼냐길래 최대한 안보이게 하고 나가겠다하니 원래상태로 똑같이복구하랍니다. 남에집살면서 벽에못하나친거없고 씽크대도 혹시나 양념묻을까봐 바닦에 비닐깔아놓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사한다하니 복구안해놓으면 돈을 못준답니다. 이런상황에 어찌해야할지...너무난감하네요. 이사가 이제 코앞인데 미칠지경입니다ㅠㅠ 그리고 두번째 성사되었던 도배 장판안해도 된다던 그계약자도 계약파기했습니다. 여자혼자 애셋데리고 열심히산다며 그리 칭찬하시던분이...어떻게 이렇게변하나요....너무 답답하고 막막합니다.ㅠㅠ 여러분들 제가 잘못된건가요? 참고로 욕실못이 이사진입니다.
수정동·고민/사연·술을안먹어서 개인간거래는 불법이래서 매입처있나싶어서
수정제1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