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지 구경하고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아니면 염치 불구하고 에스코트 해 주실분…
나운2동·생활/편의·강천상가 내에 있네용...
감사합니다.^^♡ 주소보고 가봐야겠어요. 제가 이사온지 한달이 조금 지나서 아직 군산지리를 모르다보니~^^ 감사합니다 ~♡ 시원하고 편한 잠자리 이루셔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아니면 염치 불구하고 에스코트 해 주실분…
나운2동·생활/편의·거의 10년 넘게 못간 우리분식 오늘 오랜만에 피크 타임 피해서 자리에 앉아 먹어봤어요 김밥 맛있구 비빔국수 양도 엄청 많구 새콤달콤매콤 대박 맛있습니다 은근 매운맛이 있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나운동·맛집·최근에 이사와서 행복하게 집 꾸미고 잘 살려고했더니 그지같은 윗집 애들 만나가지고 힘들어 죽겠네 찾아가서 말해도 변하지않네 애가 뛰면 뛰지말라고좀 하던가 매트라도 깔던가 매트를 깔아도 뛰지 못하게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소룡동·일반·대답들이 없으십니까. 물어보셨음 대답 좀 해주세요~
나운동·일반·박대사기조심하세요
나운3동·생활/편의·2026년 2월 초순경 제가 판매하는 원피스에 구매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신분이 있습니다. 가져다달라고 하시더군요. 장애있으시다고. 주소를 보고 전에 거래했던 분인가? 생각했는데 닉네임이 숫자로만 되있으셨던 분이라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시간때도 안맞고 어머니꺼 비싼원피스 가져다가 7000원에 파는 입장에서 어머니도 기름값까지 낭비하며 팔지 말라하셔서 거절을 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 세분것도 부탁받아서 당근하다보니 온도도 99도찍고 대화창이 너무지저분해서 대화창을 정리하던중 그분이 닉네임를 바꾼것을 확인하고 2월 10일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분이 채팅창을 잘 안보셔서 보통 전화나 문자로 하는데 군산의료원에 입원해 계신다고 그쪽으로 가져다달라더군요. 군산의료원앞에서 거래를 하는데 4000원만 가지고 나오셨더라구요. 7천원짜리 원피스를 사가시는데 말이죠. 여기서도 어이가 없긴했습니다만 전에 거래했던 분이시기도하고 상황이 안타까워 이해했습니다. 암튼 4천원만 주시고 3천원은 계좌이체를 해주실껀데 내일(2월 11일)혹은 13일에 해줄건데 딸은 수녀고 아들은 신부니깐 믿어도 된다고 돈 꼭입금해준다고 하셔서 그말을 믿은것도 있지만 연락없으면 말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2월 11일 4시경 전화가 오더군요. 아무래도 부재중이 몇건 찍혀있어서 전화를 하셨나본데 "렉카차에요? 누군데 전화했어요?"라며 따지셔서 어제 당근하셨고 3천원 주실것 남아있다고 말씀드리니 그제서야 금방 입금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그 할머니 당근을 들어가서 판매물건들을 보는데 제가 5천원에 판매한 물건을 2만원에 판매하고 계시더군요. 슬슬 짜증이 나긴했는데 이해하려했습니다. 저에게 5천원에 가져가신 옷도 제가 직접 가져다 드렸구요. 사신다고했다가 댁 앞에서 입어보시고 안사신 옷들도 많구요. 그러다가 일좀마무리하고 문자를 봤는데 아래와같은 문자가 와있네요. 사정이 이래저래해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봉사하라고 하는 말에 폭발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대화가 이어진건데 만나서도 화가 났던것은 본인이 만원짜리 들고 온다고 했는데 왜 잔돈을 안가지고 왔냐고 합니다. (문자내용보면 만원짜리들고 온다는내용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만원받고 바로 계좌이체해드린다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진짜 호의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권리처럼 생각할 수 있는지....진짜 7천원짜리 팔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건지..... 당장 돈이 없으면 안사면 되는건데... 혹시 저말고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99도는 나눔받는 거지들이 대다수다라는 댓글들도 많이 봤는데 저 99도 찍으면서 나눔받기보단 같이 일하는 이모들꺼 가게 물건들 500개넘개 판매하면서 정말 수없이 많은분들과 거래해봤는데 진짜 재판매를 목격하는것도 처음보고 물건사는데 돈을 절반만가져오는것도 처음보고. 그 절반마져도 봉사해달라는것도 처음경험해봤네요. 후...
나운2동·일반·당근에 올라온거 보고 브레이크 없는거 보고 바로 겟
수송동·맛집·. "초콜릿 못 받았지!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하며 던져주심. "감사 감사!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굽신~ 굽신~ '아! 쫀득하고 달다!' 그런데 왜 눈에서 습기가... 절대 얻어먹어서 우는 거 아님. 초콜릿이 너무 맛있어 감동해서 그런 거임. 우는 거 절대 아님... ㅜ ㅜ 발렌타인데이 사라져 버렸... .
나운동·일반·혹시 오늘 이번호로 전화받으신분 계실까요? 처음엔 잘못온건줄 알았는데 제주변사람들도 받았더라고요!궁금하네요
수송동·일반·구매자가 선입금해놓고 5일째 물건을 안찾아가고 연락도 안되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 환불하고 거래 안하고 싶어도 계좌를 몰라서요,, 이런 상황 해결하셨던분 있을까요
나운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