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농 옷장 가구 처분
옷장을 처분하려하는데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10만원대가 훌쩍 넘는데 ㅠㅠ 다른 방법 없을까요?
연희동·생활/편의·유명한가요?
옷장을 처분하려하는데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10만원대가 훌쩍 넘는데 ㅠㅠ 다른 방법 없을까요?
연희동·생활/편의·핑크옷 입은 애기가 혼자 편의점 문 앞에 덜덜 떨고 있는거 봤는데 편의점 직원분이 안으로 들여보내주신거 같아요. 혹시 주인이 있는 걸까요? 박노수미술관 건너편 세븐 일레븐이요. 주인 있으면 빨리 데려가셔야 할듯.
누상동·반려동물·여자이고 올해 딱 30살 되었는데 쿠팡 32센터 가시는 분 계시나여.. 입고 출근 확정 받았는데 같이 가실 분 계시는지... 길 엄청 복잡하다고 하는데 걱정되네요.
연희동·일반·이 근방에서 흰양말신은 황구 한명 돌아다니고 있어서 만나면 물과 밥을 챙겨줬었는데 경계심이 있어 근처까지는 오는데 절대 잡히지는 않고 있었어요. 며칠전부터 한마리가 더 나타났는데 산쪽에서 강아지 소리들이 더 들리더라구요. 몇마리 더 있는건 아닐지… 내품애센터 측에서는 잡히기만 하면 센터로 인계 가능한데, 들개 새끼들로 추정되어 적극적인 구조를 하는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날이 너무 추운데 센터에서 구조하길 기다리기 전에 취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뭐 없을까요…저녁때 공원 왔다갔다 하면서 다른 산책하는 강아지들 만나기도 하고, 사람들이 챙겨주는 간식도 먹다가 깊은 밤 되면 산속으로 들어가는거 같아요. 아이들 1살도 아직 안된거같고 7-8개월 정도 되어보여요. 짜장주딩 가진 강아지는 등 쪽 털이 한움큼 빠진것이 피부병도 있어보여요.
홍은동·반려동물·3개월전쯤에 취준하면서 이사를 왔는데 힘들어요 엄청 작은 빌라 원룸인데 바로 옆집은 건물주분 사시고 아마 저랑 한 세대 빼고는 나머지 세대는 건물주분 가족들끼리 사시는 것 같아요 옆집에 건물주분 사시는건 알았는데 뭔가 가족끼리 다같이 이 건물에 사는건 몰랐는데 살다보니까 진짜 너무 불편해요..하루에도 수십번씩 시간 상관없이 서로 집 왔다갔다 하는 소리 , 복도에서 떠들고 웃는 소리가 너무너무 심해요 ..2n년간 기숙사도 지내보고 자취도 여러번 해보고 타국살이도 해보면서 소음에는 진짜 무던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정말 너무 심하다싶을정도에요 제 돈 주고 월세 사는데 그냥 남의 집 한칸 빌려쓰는 느낌이라해야되나 ,, 그리고 우선 다른걸 떠나서 처음에 이사왔을때 화장실 배수구 물이 아예 안내려가고 날벌레가 자꾸 올라와서 수리 기사 불러주시면 좋겠다 말씀 드렸어요 그 이후에 저 있을때 집주인이 한번 보고 가셨고 이후에 불러달라는 기사는 말도 없고 자꾸 자기가 와서 더 봐야겠다 , 자기가 해결하겠다 , 락스나 뭐 용액 부어도 안되냐 등등 계속 전화오고 찾아오셔서 그렇게 몇 번이고 더 보고 가셨고 저는 계속 불푠하게 본가 왔다갔다하면서 씻었습니다 …. 배수구 일 이후로 수리 기사는 안 부르고 중간중간 강제로 도어락 열고 들어오시려고 하고 실제로 이사오고 비번 못바꿨을때는 잘 때 세번정도 따고 들어오셨어요 옷도 제대로 못입고 있었구요.. +부동산아저씨도 합세 계속 비밀번호 알려달라고하고 ( 여자 혼자 사는집이라 걱정되서 그렇다 원래 집주인들은 다 비번 알아둬야된다 아직 어려서 뭘 잘 모른다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만 계속함 ) 나이가 많으신 분이라 좋게좋게 말씀 드려도 나중에는 부동산까지 연락와서 저더러 집주인한테 비번 알려주라하더라구요 진짜 너무 화나서 그런식으로 문따고 들어오려는거 주거침입인거 다 알고있고 불편하고 무섭고 싫다 말해서 여차저차 마무리했는데 그냥 이 외에도 일이 몇가지 있는데 자잘하게 은근히 무시하는 말투나 윽박지르는데 다 너무 싫고 집 밖에서 집주인 떠드는 목소리만 들려도 너무너무 짜증나고 화가나요 첫 자취도 아니고 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그냥 새로운 집 다시 구하는게 나을까요 ….. 집 도어락 따는 소리나 들어오는 영상은 그때마다 너무 갑작스러워서 없는데 과도한 소음이나 그런거는 녹음해두긴 했습니다 계약 해지 사유가 될까요….? 계속 혼자 꾹꾹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라도 주저리 써봐요
연희동·주거/부동산·미개봉 미사용 새 상품을 자꾸 개봉해서 조립/연결해서 써보고 결정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요청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어떤 분들은 물건 드릴 때 제가 먼저 확인해보시라고 하는데도 괜찮습니다~하고 쿨하게 결제하고 가시던데, 미개봉 제품 자꾸 열어보겠다는 분들은 뭐죠? 당근인데 제가 무슨 A/S센터처럼 취급하시네요… 가격 떨어지게 그러지 마세요들 ㅜㅜ
연희동·고민/사연·지금 홍은2동 살고 있는데 집주인분이 갑질이랑 감시가 너무심해서 계약자체는 2년으로 했는데 이거 그냥 1년만 살다 나갈 수 없는지 지금 좀 알아보고 있거든요 혹시 주변에 경험하신 분 있으시면은 알려줄 수 있으실까요 일단 뭐 기본적으로 간섭이 이제 제가 퇴근하고 오는 시간에 기다렸다가 갑자기 말도 안 되는 걸로 뭐라고 한다던가 이사 올 때 에어컨을 달았는데 여름에 습기 때문에 호스에서 물이 몇 방울씩 떨어지는데 이것 때문에 밑에 집 물들어가고 갈라진다고. 갑자기 저한테 소리를 겁나게 지르는 거예요. 약간 이런 뉘앙스로 제가 퇴근하고 오는 시간 맞춰서 기다리고 있다가 자기 혼자 난리치던가 옥상에 에어컨 실외기를 두잖아요. 근데 그 실외기에서 이제 바람 빠져나가는 방향이 공기가 좀 통하는 쪽으로 바깥쪽으로 해놔야 되는데 그 실외기 바람 나가는 거를 벽 쪽으로 붙여놓으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들이 옥상에서 식물 키운다면서 식물이 말라죽는다고 그리고 여름에 에어컨 실외기 커버를 씌워놨는데 퇴근하고 오는시간 맞춰가지고 갑자기 부르더니 이 커버를 왜 씌워놨냐? 이것 때문에 바람이 내가 키우고 있는 식물 쪽으로 가서 오이가 말라 죽는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이 커버 씌워 놓지 말라고 이런 황당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 외에도 집이 좀 오래됐는데 보일러가 이제 10년이 넘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보일러가 오래돼서 집에 불날 수도 있으니까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안 알려주니까 제가 바깥에 내놓은 일반 쓰레기 봉투에 이제 자기들이 버려야 될 작은 일반 쓰레기를 제봉투를 뜯어서 넣어가지고 놓는다든지 아니면 제가 이제 밖에 나갈 때 집주인을 가끔씩 마주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제가 나가는 거 확인하고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계속 눌러봅니다. 이날 잠깐 나갔다 와서 보면은 그 도어락을 열면은 LED가 들어와야 되는데 몇 번 비밀번호 실패하니까 LED가 아예 안 들어와있는 상태로 있는 거예요 갑자기 먹통이 된다던지 이것도 전에 살던 사람들한테 똑같은 패턴으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전화해서 입금 계좌를 바꿔달라고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주기적으로 갑질을 하는데 저랑 비슷한 일을 겪으셨거나 아니면은 이런 문제로 조기 계약 해지를 하신 분이 계시면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이 집에서 더 이상 못 살 것 같아요. 이 동네 오래 사시는 분들은 알 만한 집주인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인데. 아 진짜 이 사람들 정신적으로 좀 어디 안 좋으신 것 같아요.
홍은동·고민/사연·소방차가 엄청 많이 와있던데 무슨일인가요? ㅠㅠ
홍은제1동·동네사건사고·지인이 찍어서 보내준 건데 아무래도 '유해 물질' 같아서요. 옆에 고양이 밥 자리가 있어서 더 의심스럽네요. 냄새가 너무 심해서 세제인 줄 알았다네요.
홍제동·동네사건사고·제가 헬스장을 다니는데 할아버지 들 가스분출을 시도 때도 없이 아무 곳에서 하시는데 비위가 약한 저 같은 사람들 정말 고역이네요ㅜ 뿡뿡 소리까지 내면서 배출하실 때는 정말 토할 거 같고 저도 모르게 그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꾹 참으려 노력했는데 지독한 냄새 맡고 그다음부터는 저도 모르게 빨리 자리를 피해요 정말 속 울렁거리고 오바이트할 거 같아요ㅜ
홍제제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