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버려주는 업체있나요?
엘베없는 2층주택입니다 침대를 분해해서 버려주는 업체가 있을까요?
포남2동·일반·멋지네요! 한번도 안가본곳~ 캠핑하기에 좋은장소인가 봅니다~ 바람이 장난 아닐텐데...
선글라스 낀분은 누구? ㅎㅎ
뜨헉
ㅋㅋㅋ 저도 봤네요~
왜놀라세요~~~^^ 당근님 얼굴인증 남겨서 들키셨나요 ㅎㅎ
부꾸라서
사진이 잘나왔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헐~~
멋지신걸요 썬글라스 잘어울려요👍
히 ~~히~~~감사합니다
드.디.어.~ 당근님~얼굴공개ㅎㅎ 프로캠퍼의 기운이 느껴지십니당~
캠핑 즐기시는분 티 내기 있기 없기.
ㅎㅎ
포남님 촉이있으시네
그러나 절대 아님 ㅎㅎ
즐당하고가요~~~ ~~~~~~충성~~~~~~
당근님 여친~~^^푸하하 믿거나 말거나 ᆢ
당근님 따님??ㅎㅎㅎ
몽실님은 딸이고 와이프고~~다됨
당근님! 그러믄 울 무신 사이? 아리쑝 ~
그러게요? 나도 아리송~~
ㅋ 걍 잘 아는 사이~~..더운데 이슬인지 처음인지 적당히 드시고 ..🤪🤪🤪
아 여기 좋죠
엘베없는 2층주택입니다 침대를 분해해서 버려주는 업체가 있을까요?
포남2동·일반·메이비 바, 텐프로 바, 빈티지 바(시내?) 있던데 알바 공고가 올라와서요 시급이 괜찮아서 지원해볼까하는데 여기 유흥업소인지 일반 주점인데 바라는 이름때문에 시급이 센건지 잘 모르겠어서 혹시 가보셨거나 들은거 있으신분 계신가요?
포남동·맛집·원룸 구하시는 분들은 지인, 인터넷 통해서 방 컨디션보는 법 어느정도 아실텐데요. 화장실이 외부로 위치하는지도 꼭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화장실은 그냥 외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야외 컨테이너 화장실이나 마찬가지에요. 요즘은 공중화장실도 난방이 잘되는데... 화장실 문 열면 찬바람 붑니다. 샤워하는 것도 볼일 보는것도 정말 힘듭니다 아마 그런 방이 많지도 않겠지만 제가 지금 방에서 꽤 고생하다 나가는데 아직 세입자가 안구해졌습니다. 이 방에 또다른 피해자가 안생기면 좋겠네요 주변시세에 비해 싸고 꽤 넓을뿐더러 같은층 다른방들은 집보러 많이 오는데 제 방만 안오는거로 봐서 아마 집주인이 의도적으로 안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퇴실한 방을 보러왔었고 보일러가 꺼져서 방전체가 춥다보니 화장실을 제대로 체크 못했거든요... 부디 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남깁니다
교동·주거/부동산·작아도 강릉페이도 되고 해서 좋았는데.. 포남동에 다이소 없는게 아쉽네요
포남2동·생활/편의·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근처에서 50대 어머니 모시고 내일 아침 식사하려하는데 순두부랑 생선구이는 빼고 식사하려하는데 맛집 추천해주실수있나요?
경포동·맛집·강릉 시내권 상견례 장소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교2동·맛집·윗집 층간소음으로 다들 난리인데 저희는 친정 아랫집이 난립니다. 친정부모님은 올리모델링하고 입주하셨구요. 두분은 아침일찍 가게출근하셔서 대부분 빈집이고 가끔 엄마가 오후에 브런치 하시는 정도예요. 제가 간혹 딸아이들 데리고 가면 아랫집에서 정말 난리납니다. 애들이 뛰어다니거나 장난감으로 내리친다거나해서 난리면 말도 안합니다. 둘째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친정에서 했어요. 첫째는 2살. 둘째가 기어다닐 무렵, 아기가 거실카펫에 앉아있다가 기려고 손바닥을 카펫 없는 바닥에 손을 탁. 댔거든요. 그랬더니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천장(저희집 바닥)을 냅다 쾅쾅쾅 칩니다. 뭘로 치는지도 모르겠어요. 얼마나 소리가 큰지 현관 문 밖에서도 소리가 들립니다. 주방에서 아기가 엉덩방아 찧기라도 하면 또 천장을 쾅쾅쾅. 애는 놀라서 울어요. 이사온지도 얼마 안됐었고 산후조리하며 사람이 많아져 시끄러운가 싶어서 편지랑 과일바구니를 배달했습니다. 산후조리 왔는데, 한달있다 퇴거할예정이니 죄송하다고요. 사람은 왕래하는데 5일이 넘어 딸기가 썩어가도록 밖에 냅두더라고요. 냄새나서 저희가 치웠습니다. 슬리퍼도 신어보고, 시공매트는 아니지만 아이들 가면 매트도 깔고 온 집안에 카펫이랑 이불을 깔아둡니다. 성향상 뛰어노는 애들도 아니예요. 앉아서 소꿉놀이 해요. 침대에서 뛰면 모를까, 그마저도 친정집 침대가 높아서 무서워 못 뜁니다. 관리소에도 몇번 얘기했어요. 우리가 윗집 입장이지만 너무 심하다고. 치는 걸 보니 아랫집 천장 뚫린 수준이라고.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은, 아랫집 사람 몰골이 빼싹 마른게 신경질적이고 예민해보이니 조금 참아달라고. 말이 안통한다고. 이 일로 계속 씨름하는 과정에서 관리소장님도 학을 떼셨습니다. 아랫집 사람 봤는데 그냥 키 크고 마른 남자더라고요. 친정에 자주가는 것도 아녜요. 아랫집에서 쾅쾅 치면 애들이 무섭다고 웁니다. 심지어 현관에서 아이들이 불빛나는 LED신발신고 불빛나도록 발 굴러도 쳐댑니다. 부엌에서 가위라도 떨어뜨리면 또 칩니다. 주말 오후 3시에도 쳐댑니다. 그나마 엄마 혼자 계실때가 많으니 해코지하러 올라올까봐 뭘 하질 못합니다. 이젠 친정 가려고 하면 심장이 뛰어서 헛구역질이 날 정도예요. 어휴.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쏟아놓네요.
지변동·고민/사연·어디라고는 말 안하겠는데 빽다방에서 빽사이즈 아메리카노 시켜놓으시구 재떨이로 차 안에서 열심히 쓰시다가 냅다 길거리에 던지고 가는 걸 봤는데요..ㅋㅋ 진짜 인터뷰 하고 싶어요. 왜 지능이 낮은 사람은 자신의 지능을 이렇게 티내고 싶어서 안달일까요? 진짜 인터뷰각 ... 어떤 인생을 살아오셨나요? 어떤 분에게 가르침을 받으셨나요?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나요? 살면서 단 한번도 자신을 되볼아보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보신 적이 없으실까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