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진상 글을 보다가
당근을 쓰시는 분들이 간과하는게
있어보여 한마디 남깁니다
사는사람만 아니 라 파는사람또한
진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글은 제가 못본건지
안보이더라고여
1,파는 물건에 하자가 있음에도
안써놓는사람
2,하자여부 물어보는데 무조건
모르쇠로 일관하는사람
(이게 문제가 되는게 하자가 있어도
"아니라고 말안하고 몰랐다고 대답했다" 하면 할말 없어지죠
1~2번은 판매자의 무책임이 뭔지
알게 해주는거라 생각합니다
3,사진상 색깔이 아리까리해
물어보면 무조건 맞다고 하는사람
Ps:예를들어 검정인지 네이비인지
검정찾는데 맞냐 물어보면 무조건
맞다 ~
(가서 확인해보면 아닌경우가
더러 있었음)
4,판다고 하고 아예 안나오는사람
시간도 문제고 뭐 이런사람이
다있지?? 생각하게 됩니다
5,여성코트를 남성코트라고
파는사람 (단추위치하고 팔길이만
봐도 아는건데
(코트를 잘 몰랐으면 저도
당했을겁니다)
더 있을껀데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Ps:그나마 가격을 깎아준다던가
판매후에 문제가 있다 해서
뭔가 조치를 취한사람이면
그나마 나은데 그런사람 거의
못봤네요
백석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