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예의
특정될까봐 정확히 뭔지는 못 말씀 드리지만 공적인 일이나 타인과 만나면 조심해야 할 말 행동이 있잖아요 몇번 참다가 말을 했어요 근데 화내지도 않고 기분나쁠까봐 배려하며 이런이런 행동이 좀 그렇다 조심해줬으면, 안했으면 좋겠다 라고 했어요. 그러면 상대가 말로는 화 안내고 차분히 말해줘서 고맙다 조심하겠다 해놓고 기분이 나빴나봐요. 그 이후에 제가 뭔가 말 실수하면 꼬투리 잡아 뭐라하고 아싸 나도 너 한방 먹였다 이러고 신나해요. (예)시월(10월)을 십월이라고 했다 하면 십월아니고 시월인데?이런식으로 제가 모른게 아니라 그 순간에 잠깐 말이 잘못 나왔다거나 그러면 그걸 태클 걸어요 그리고 제가 예를들어) 코가 간지러워서 코를 킁킁 거린다거나 코를 들썩이는 행위를 무의식적으로 해요 제가 코를 뭔가 해야지가 아니라 간지러워서 나온 행동이라 전 한지도 몰라요. 근데 그 상대가 그걸보고 따라하면서 마치 절 조롱하듯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이것도 한방먹였다면서 신나해요 저는 진짜 상대 기분나쁘라고 한게 아니라, 계속 볼거 같아서 잘 지내보려고 조심해달라 한거에요. 상대는 제가 조심해달라고 한 걸 기분나빠 앙갚음 하는 듯한? 행동을 해요. 잘 지낼 수 있는 가능성이 없겠죠?
효자4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