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삼거리vs낙성대 어디가 자취하기 더 나을까요
곧 계약이 끝나서 이사가려는데 저 두곳중 어디가 나으려나요 돈은 상관없습니다. 신삼은 동작구 7호선 낙성대는 관악구 2호선입니다 신대방삼거리는 보라매공원이 가깝고 낙성대는 샤로수길이 바로 옆에 있네요
노량진제1동·생활/편의·귀엽 대충은 아는데
링크드 리스트인가 ㅎㅎ 어떤 문제인가요?
곧 계약이 끝나서 이사가려는데 저 두곳중 어디가 나으려나요 돈은 상관없습니다. 신삼은 동작구 7호선 낙성대는 관악구 2호선입니다 신대방삼거리는 보라매공원이 가깝고 낙성대는 샤로수길이 바로 옆에 있네요
노량진제1동·생활/편의·친해진지 3년 가까이 된 친구가 있는데요 얼마 전에 제가 화장을 시작 했어요 근데 시작한 이후로 항상 만날때마다 입술이 왜 그렇냐고 그래서 솔직히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ㅠㅠ 싫은 소리 못 해서 하지말라고도 못하고 그냥 헣헣 하고 웃고 넘기는데 부모님한테 말하니까 그냥 배 아파서 낳은 딸이니 예쁘다 예쁘다 해주시니까 진짜 궁금해서요..ㅠㅠ 솔직하게 댓글 한번만 남겨주세요 ㅠㅠ
흑석동·고민/사연·벼슬이 아니예요. 국가직 시험 얼마 안남은 거 아는데, 배려는 호의지 권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소음에 예민하면 기숙학원에 들어가든가 본가로 돌아가서 독서실 다니세요.
노량진동·일반·후문 올라가는 언덕 사이에 있습니다.
상도제1동·분실/실종·3년 넘게 일한곳 그만둔지 반년정도 됐어요. 오늘 3시간만 도와줄 수 있냐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아 내가 이래서 관뒀지를 새삼 자각하며 일은 열심히 해놓고 퇴근 직전에 기분 더러워져서 집에 왔어요. 오늘 찐친 룸메가 집에 없어서 카톡으로만 하소연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맛있는거 먹어야지!!! 하고 평소 하지도 않는 욕설 중얼거리고 있었어요. 친구는 맛있는거 매운거 먹으라고 하고 저는 치킨먹을까 매운해물찜 먹을까 아님 당근에 오늘 같이 저녁 먹자고 올려볼까 고민하는중인데요 오늘따라 같이 ㅇㅇ 먹자고 올리시는 분들도 안계시고, 제가 올리자니 해본적이 없어서 무섭더라고요. 막상 모르는 사람 만나서 밥먹고 하소연 하자니 나올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제가 기분이 안좋으니까 나와주실 분께도 죄송하고, 낯선 사람이랑 대면하고 나 스스로를 절제하면서 에너지 쏟을거 생각하니까 피곤하고 겁나는데 스트레스 받으니까 사람 만나고 말로 쏟아내고 싶고 그럼 또 그사람한테 초면에 무슨 무례한짓 민폐인가 계속 돌고 도네요 ㅠㅠ 이러고 한시간이나 지났는데 역시 혼자 배달이나 시켜먹어야겠어요.. 저도 언젠가 처음보는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당근에서 모임있으면 가보기도 하고 그래보고 싶어요. 화는 나고 사람은 만나고 싶은데 막상 행동하지도 못하는 제가 답답해서 마이너스 감정으로 시너지가 생겨버렸네요. 뭔가 해결해달란건 아니었고 그냥 여러모로 기분이 안좋아서 여기에라도 하소연해봤어요. 여러분들은 남은 하루 기분좋게 보내이길 바라요!
노량진제1동·고민/사연·항상 음식점이나 어디나 갈때마다 리뷰 보고 가는편인데 노량진에 반찬가게에서 반찬사서 식사하는데 콩나물에선 역한맛이 나고 무생채는 설탕을 때려부으셨는지 너무 달고. 오뎅볶음은 식감, 맛이 먹다 토한걸 씹고있는 느낌 그나마 먹을만한건 깻잎반찬. 뭐 다신 쳐다도 안 보겠지만 입맛이 평소에 그렇게 예민한편도 아니고 다 잘먹는편이지만 여기는 참; 좀 그러네요
노량진제1동·맛집·제 최애였는데 지나가다보니 문 닫았네요..? 폐업 아니라고 해줘요....
상도제1동·맛집·노량진 5평 원룸에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평일에는 회사에 있고 주말에는 데이트 나가서 집에 거의 없는데 1월 전기세가 8만원이 나왔어요 12월 전기세 3만원도 혼자 사는데 많이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가스비도 아니고 전기세가 8만원이 나오니까 당황스럽네요.. 잘못 나온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ㅠ
노량진동·생활/편의·오늘 거래하기로 약속잡고 약속시간 10분 전에 도착해서 당근 채팅창을 확인했더니 물품글은 삭제돼있고, 판매자에게 메시지를 보냈더니 상대방이 절 차단해 메시지가 안보내지더군요. 뭐 사정이 생겨 못 팔 수도 있지만, 상대에게 '이러이러해 못팔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만 하면 될텐데 참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그냥 운동 다녀왔다 생각하려구요. 반면교사 삼아 전 그러지말아야지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상도동·일반·이수근처에 산골짜기 다람쥐 라는 곳이 있는데 임자탕은 사실 들깨수제비예요!!! 여기가서..전이랑 수제비랑 다른것도 시켜먹고싶은데 혼자가면 다 못먹어서 ㅠㅠ 2호선이나 이수근처 사시는분 같이 가실래요
사당동·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