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그러시는걸까용
온도도 높으신데.. 이유없이 차단당했어요 ㅋㅋ 나눔올려서 오늘 오신댔는데 안오셔서 채팅보내니 차단하셨넹.. ㅋㅋㅋㅋ 제게시물 나눔마다 채팅하시고 애기 개월수가 막 맨날 바뀌시나봐용..
원평동·일반·늘 땀 냄새가 났다 내가 아플 때도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도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지만 아버지는 울지 않고 등에서는 땀 냄새만 났다 나는 이제야 알았다 힘들고 슬픈 일이 있어도 아버지는 속으로 운다는 것을 그 속 울음이 아버지 등의 땀인 것을 땀 냄새가 속울음인 것을 하동주 ❤❤❤❤❤ 새벽 선 잠에 깨어나 하품만 하다가 펼쳐낸 시에서 아버지를 만났다. 마음이 짠하다. 물끄러미 많은 시간들을 돌려서 제자리에 멈춘 것 같은 아버지의 땀 냄새가 기억이 나질 않았다. 늘 한결같은 하루 그렇게 평생을 사신 아버지 깊은 생각속에서 그의 냄새를 찾았으나. 기억이 나질 않았다. 맡고 싶지만 이젠 그가 없다. 문득 아버지를 이해 할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녹녹치 않은 이 세상 나의 얼굴 속에서 아버지를 볼때가 많다. 결코 아버지에겐 무의미한 하루는 없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게 하루를 채워야 겠다. J Aron
전 아버지하면 싸이의 아버지라는 노래가 생각나요
아 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또한 그 흔한 사진 몇장없습니다.
YO~ 너무 앞만 보며 살아오셨네 어느새 자식들 머리커서 말도 안듣네 한평생 처 자식 밥그릇에 청춘 걸고 새끼들 사진보며 한푼이라도 더 벌고 눈물 먹고 목숨 걸고 힘들어도 털고 일어나 이러다 쓰러지면 어쩌나 아빠는 슈퍼맨이야 얘들아 걱정마 위에서 짓눌러도 티낼 수도 없고 아래에서 치고 올라와도 피할 수 없네 무섭네 세상 도망가고 싶네 젠장 그래도 참고 있네 맨날 아무것도 모른체 내 품에서 뒹굴거리는 새끼들의 장난 때문에 나는 산다 힘들어도 간다 여보 얘들아 아빠 출근한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어느새 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아빠는 바라는 거 딱 하나 정직하고 건강한 착한 아이 바른 아이 다른 아빠 보단 잘 할테니 학교 외에 학원 과외 다른 아빠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고자 무엇이든지 다 해줘야 해 고로 많이 벌어야 해 너네 아빠한테 잘해 아이들은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얘기 나누고 보고 듣고 더 많은 것을 해주는 남의 아빠와 비교 더 좋은 것을 사주는 남의 아빠와 나를 비교 갈수록 싸가지 없어지는 아이들과 바가지만 긁는 안사람의 등살에 외로워도 간다 여보 얘들아 (얘들아) 아빠 출근한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 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여보 어느새 세월이 많이 흘렀소 첫째는 사회로 둘째 놈은 대학로 이젠 온가족이 함께 하고 싶지만 아버지기 때문에 얘기하기 어렵구만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들은 바뻐보이고 아이고 산책이나 가야겠소 여보 함께가주시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 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 오오~ 당신을 따라갈래요 ☆해적님 ☆덧글에 허락도 안받고 올려봅니다...
저는 비록 못했지만.... 우 리 애들은 부모님께 잘할수있게 이 노래를 맨날 들려주며 부모한테 잘해야한다고 철저히 교육시키고있습니다~~^^)v
ㅎ
저도..작년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나네요 임종을 형제들 가운데 혼자 지켜봤는데..맏딸은 살림밑천 이라고 , 더 이뻐해주셨던 아버지 ㅡㅜ 글속에서... 멋진ㆍ아버지 느껴지네요 하늘에서 보살펴 주시고 , 돌봐주실거라 믿어요!
제 아버님도 작년.. 한달이란 시간을 함께 보내며 보내드려는데 아버지랑 살면서 제일 많은 추억을 병원에서 만들었네요. 그래도 다 변해도 넌 변하지 말고 살라는 말씀 시간이 지남에 더 큰 울림으로 다가 옵니다.
한달이란 병간호 하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ㅠㅡ 저도,간병 3달인가 해봐서 아는데 아픈아버지 얼굴 보는게 제일 괴롭더라구요 아버지(유언)마지막 하신말씀 타인이 들어도 이렇게 먹먹해지는데 ㅡㅜ 그러실것 같네요ㆍ훌륭한 아버지님 이시네요
ㅎ
ㅠㅠ
지난 모든것은 대부분 아름다웠다. 내가 찾지 못하고 지나쳐왔을뿐..
온도도 높으신데.. 이유없이 차단당했어요 ㅋㅋ 나눔올려서 오늘 오신댔는데 안오셔서 채팅보내니 차단하셨넹.. ㅋㅋㅋㅋ 제게시물 나눔마다 채팅하시고 애기 개월수가 막 맨날 바뀌시나봐용..
원평동·일반·군문동에 과학수사대 와서 뭐 하건데 ....
군문동·일반·자꾸 도쟁이들이 말 걸어서 짜증나는데 이런 것도 신고 가능한가요?
평택동·동네사건사고·신랑이 처음 목쪽 통증으로 목 디스크인줄 알고 있었는데 점차 통증 부위가 오른쪽 어깨. 팔. 전체 통증이 심합니다 굿모닝병원 mri 찍었고 목 디스크 초기로 나왔고 mri찍은거 갖고 타병원 진료하니 여기선 목디스크 아니라고 나왔고ㅠ 참 답답하네요 약처방 받고 먹었으나 큰 차도없고 평소 통증으로 어려움이 있으니 옆에서 안스럽네요 특히 잠잘때 통증이 더 심한가봅니다 통증치료 잘하는 병원 추천 해주심 감사 하 겠습니다
원곡면·병원/약국·친구놈들이랑 카톡하다가 좀 신기 해서 끄적여봄...;; ㄷㄷ 소위 말하는 국밥충들이라 뭔 얘기하다 순대국 얘기를하는데 저번에는 별로였다 저저번엔 괜찮았다 등등 얘기 하다가 넌 왜 순대를 항상 빼달라함? 노맛임 난 좋음 ㅎ 등등 얘기 했는데 여튼 문득 궁금해지네요 ㅋㅋㅋ
통복동·맛집·현재 시각 새벽 3시 40분. 깊은 잠에 빠져있던 중, 현관문 너머로 무엇인가 둔탁하게 곤두박질치는 커다란 파열음이 들려왔습니다. 순간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조심스레 문을 열어보니, 서늘한 복도 바닥에는 덩그러니 택배 상자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며칠 전 주문했던 노트북 가방이었습니다. 서둘러 상자를 개봉해 보았습니다만, 천만다행으로 물건에는 아무런 파손이 없었습니다.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어두운 거실에 앉아 깊은 상념에 잠겼습니다. 새벽부터 물량을 쳐내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택배 기사님들의 노고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고단함과 촉박한 시간의 압박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하지만 모두가 잠든 이 고요한 새벽 시간에, 물건을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듯한 소음으로 단잠을 깨게 된 상황은 다소 씁쓸한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제 머릿속에는 몇 가지 선택지가 맴돌고 있습니다. 첫째, 기사님께 직접 문자를 남겨 "새벽 시간대만이라도 물건을 던지지 말고 운반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정중히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둘째, 개인적인 연락보다는 택배사 고객센터를 통해 조심스레 건의를 넣는 것입니다. 셋째, 내용물이 무사하니 이 또한 노동의 고단함이려니 하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만약 다른분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시겠습니까?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사람 사이의 적당한 거리와 배려를 조율하는 일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현명한 대처법을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삭동·일반·오랜 친정 엄마의 병 어렸던 아이들 외도로 떠나버린 사람 남은 이들을 살려야 해서 살아야 했던 내 29살 부터 지금까지 정신 없이 지금당장 허덕임에 병원비와 생활비 감당 하느라 앞을 볼수 없었다 지금 53세 대상포진 회전근개 파열 이석증 공황 다격었다 준비 안된 내 노후에 너무 두렵고 불안하다 주식도 모르고 배당주도 모르고 뭘 하긴 해야 될듯 싶은데 공장일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니 어디서 어떻게 알아가야 하는지 누가 좀 알려 주면 하는 간절 함도 있다 어쩌지? 갑갑하다 뭘로 어떻게 다시 살아가야 하나요 식구들 책임감을 덜고 나니 너무 허하고 무섭기도 너무 오래 혼자여서 외로움이 너무 진해졌네요
비전동·고민/사연·당근에선 절대로 먹거리 특히과일은 사지않는게 나의철칙이었는데. 서방님이 사고를쳤내요. 그것도 사과 10키로 10키로 두박스ㅡ쓰레기가왔내요 대추만한사과부터 주먹데기만한사과 바위같은사과 아주다양한 사이즈인데 쭈글쭈글 시든사과 멍든사과ㅡㅡ휴ㅡㅡ기가막혀 말이안나옵니다 버리는일도 큰일이구 ㅡ 일저지른 서방향해 끊임없이잔소리하고 싱경질부리니 듣기시른가봅니다. 저걸우째야할지ㅡㅡ쓰레기통에버리고싶은데 진짜 환장하겠다요 맛이나있음다행인데 진짜 공짜로줘도 안들고올쓰레기입니다. 다른사람들이 먹거리주문해서 사기맞고 아님쓰레기같은물건받았다길레. 아니당근에서 왜 먹거리를살까 이해를못했는데. 내집에서 이리당하니 황당하고 또 황당~~~아휴ㅡㅡ버리는수고스러움도 아깝네유
용이동·일반·저를 무남이라고 하든데 그 뜻이 뭔가요??
원평동·일반·동삭동 사는데요 아까부터 소방차랑 경찰차 계속 지나다니던데.. 오늘 무슨 일 있었나요?
비전1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