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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만 있으면 습관은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나름대로의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습관은 그 사람의 인생을 빛나게 하지만,
나쁜 습관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반복되는 동안
그 사람의 인생을 좌절시키기도 합니다.

[매일매일의 행동 습관을 개선하자]

이런 것도 ‘마음가짐’과 ‘행동’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마음가짐’ 이란 지금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밴
그 사람의 사고 방식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기억이나 체험,
그리고 습관적으로 계속 생각해왔던 것이
그 사람의 ‘마음가짐’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그 사람의 ‘사고방식의 태도’이다.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DNA는 그 사람의 습관을
형성하는 한 요소가 된다고 한다.

“정신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은 습관이란 괴물 뿐이다.”

우선 물이 가득 들어 있는 양동이를 머릿속에 떠올려 보자.
양동이 안에는 ‘나쁜 습관’이라는 더러운 물이 가득 차 있다.
그 더러운 물 속에 ‘좋은 습관’이라는 맑은 물을 조금씩 부어
가는 것이다.
‘매일의 습관’이라는 한 잔의 맑은 물로 지금까지의
‘나쁜 습관’이라는 더러운
물을 조금씩 정화시켜 가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자기 개선을 해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잘될 거라고 확신하라]

요컨대 세상에는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성공하는 사람’
과 ‘어떤 일을 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둘을 나누는 결정적인 열쇠가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 열쇠란 도대체 무엇일까?
단적으로 말하면 ‘인격’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인격’ 저변에 흐르고 있는 기량의 크기와
자신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그 그릇 크기 이상으로 크지 못한다 는 말이 있다.
다시 말해 성공하는가 아닌가를 결정짓는 열쇠는 그 사람의
그릇 크기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 사람의 자신감도 승패를 좌우하는 커다란 요인이 된다.
마음속에서 나약하게 세운 계획은 마치 플러그가 빠져 가동되지
못하는 엔진과 다를 바 없다.
그릇이 작은 사람은 언제나 플러그가 뽑혀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과 자신감을 폭발시킬 수 없고
늘 제자리걸음만 하게 되는 것이다.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은 예외 없이 그릇이 큰 사람이다.
우선 매사에 사고방식과 표현이 밝고 어떤 일이든 적극적이다.
끊임없이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라고 실천에 옮김으로써 자신이 바라고 있는 행운을 불러들이는 것이 아닐까?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신념에 있다.
“아마 괜찮게 되겠지” 가 아니라 “틀림없이 잘된다”는
확신에 찬 자세이다.

현실적으로는 썩 좋지 못한 상황일지라도
이것은 나를 위해 좋은 일이 벌어질 징조다.
라고 믿고 대응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어떠한 경우라도 결코 불운이라고
인정해 버려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행운을 불러들이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뜻을 세워 시작했으면 한두 번 정도의 실패로 체념해서는
안된다.
이 세상은 항상 변화하고 있다.
실패를 하여 목적이 완수되지 못했다 할지라도 굴하지 말고
끈기 있게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는 사이에 언젠가는 그러한 끈기 있는 정열이
일을 유리하게 전환시켜 줄 것이다.
우리들이 보통 말하는 ‘실패’란 어떤 것일까?
그것은 ‘성공하기 전 도중에 단념해 버린’
즉, 쉽게 포기해 버리는 습관, 바로 그것이다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면 성공한다’는 격언을 가슴에 새기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도 실패해 본 적이 없다”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다.
무엇을 하고자 할 때 실패는 부수적인 불청객이므로
그것을 사전에 각오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면 된다고 생각하라]

옛날부터 “병은 마음에서부터 생겨난다” 고들 한다.
병을 만드는 첫 번째 원인은 자기 스스로의
‘마음가짐’ 이라는 뜻이다.
“불안 자체가 병은 아니다.
그러나 불안을 두려워하는 상태는 병이다”
라는 말도 있듯이, 괴롭다든가 힘들다는 심정을 마음에 품고
있으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더 더욱 ‘괴로움’ 심해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괴로움이 가중되면 산다는 것 자체가 지겹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처럼 우리들의 ‘마음가짐’이란 대단히 중요하다.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에게
“ 그 괴로움을 일종의 수행으로 생각하라”
고 충고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괴로울지라도 꾹 참고
‘인내하라’는 의미이다.
우리들은 ‘인내’, ‘참음’, ‘고진감래’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마라”는 것이다.
고통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현실에도 도주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참선 같은 수행도 필요없다.
‘고통스럽다’는 부정적인 사고를
‘고통스럽지 않다’라는 긍정적인
사로로 바꾼다면 불필요한 고통을 체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현실이 제아무리 괴로울지라도 마음까지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고통스럽지만 고통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라”는
이 말이 정말 엉뚱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른다.
“좋은 일이라면 기뻐하라.
그러나 만약 그것이 나쁜 일이라면 되새기지 마라.”
나쁜 일을 새삼스레 되새길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낙관적인 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살아가라는 가르침이다.

[실패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 고 생각하라]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이끌어낸다” 는 격언이 있다.
이 말은 “어떤 일이 성공하면 그 체험이 자신감으로 변하여
다음의 성공을 이어진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하게
전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갑자기 큰일을 이루려고 하면 대부분 실패하고 만다.
그렇게 커다란 일이 아니라도 좋으니
우선 눈앞의 목표를 달성하여
성공 체험의 자신감을 갖고 나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현명하다.
눈앞의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마음은
더 큰 목표를 계획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설령 다음의 목표가
다소 힘들지라도 성공 확률은 높아진다.
왜냐하면 “전에도 힘껏 최선을 다했더니 성공했었다.
그 정도의 일도 잘 해냈으니까 이번에도 틀림업싱 성공할 거야.”
라고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지난번의 성공 체험이 다음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에너지가 되는 셈이다.
실패의 원인을 찾는 동안 스스로 잘못된 점을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 반성할 기회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매사를 반성하는 자세로 임하게 되면 똑같은 실패를 거듭하지
않을 것이다.

[우유부단함을 버려라]

우유부단한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여
언제까지나 발을 떼려고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좀처럼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괴테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자는 우유부단한 인간이다.”
라고 단언하였는데, 이 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는 단호한 표현이다.

“어떤 행동을 개시하여 실패하는 것보다도
자신의 우유부단한 습관 쪽을 두려워하라”는 말도 있다.
저러지도 이러지도 못하다는 것은 어느 한쪽도 버리려고
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결단이란 어느 쪽이든 한쪽을 버리려는 단호한 마음의 결심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한 마리도 못잡는다”는 속담과도
통하는 말이다.
결단이 빠른 사람은 일단 자신의 마음을 정했으면 즉시 그것을 최선의 결단으로 여기고 행동으로 옮긴다.
잘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오로지 온 정열을
그것에 모아 전진하는 것이다.
한편 결단력이 있는 사람도 한 가지 일에만
언제까지나 매달리지 않는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생의 시간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
그 속에서 수많은 일들을 이루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비결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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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3

BROTHERBELL
난나
서초구 방배3동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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