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린건 없지만..음식 세가지. 쉽지가
본가 시골 마을에서 이웃분이,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주신 고기,도시에 가져온것을 맛있게 구웠더니 넘 맛있는. 치즈랑 구워서, 고기 세조각에는 치즈로 토핑을 해주고 부추도 가지구 왔던거, 동그랑땡 계란물에 부추 해서 굽고, 남은거는 계란말이를 해주고 이것저것,쌈장이랑 이쁘게 놓고 사진을. 포크와 숟가락이 너무 이쁜, 밥은,햇반이라..찍지 않았던. 힘든건 나 인데, 머리끈이 터진ㅋㅋ 키친타올을 이렇게 많이 쓰지는 않지만.. 오늘은 너무 많이 쓴 듯한...
효성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