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주 오늘 누구오나요? 경찰 많네요 - 날짜: 2월 12일(목) - 시간: 오후 4:00 - 오후 5:00 - 장소: .
사창동·일반·냄새가 좀나서 청소를 좀 하려고 하는데 잘해주기는 업체 소개좀 부탁드려용
먼저 맑은날 창문열어놓고 송풍을 한시간정도 시켜보세요 저는 해마다 처음 가동할때마다 일케해요 여름끝날때도 똑 같은방법으로 마무리하고요
감사합니다 ㅎㅎ 일단 눈이 따가울 정도로 너무 심해서 에바포레이터쪽 미생물은 제거 해야 할거 같아서 업체 불러서 청소하고 알려주신대로 관리해야겠어요 ㅋ 감사합니다
청주 오늘 누구오나요? 경찰 많네요 - 날짜: 2월 12일(목) - 시간: 오후 4:00 - 오후 5:00 - 장소: .
사창동·일반·이미 알고있는 분들도 많겠지만 한집배달이라고 천원추가해서 주문넣어도, 배달기사에게 3배차 들어갑니다. 한집배달 주문건이 3번이라고치면 (픽업)1번 2번 3번 ->(배달) 3번 1번 2번 이렇게 갑니다 1번 2번주문 픽업할때까지 한집배달은 출발하지않아요. 그 천원도 배달기사에게 들어가지않고 배민이 냠냠합니다. 뉴스에도 말이 많던데 아직도 있다는게.. 그냥 알뜰로 렛스고해서 돈아끼세요
가경동·일반·밤에 사람들 다 잘법한 시간에 술 마시고 주변 아파트까지 다 들리게 시끄럽게 떠들거나 소리지르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 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밤에 그러시는 거 너무 시끄러워요 조용히 좀 해주세요
개신동·일반·요즘 사업자 등록 내 놓고 사기치는 인간들이 자주 생기네요 꼭 귀찮드라도 더치트나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 신고 하세요 전복 사과 입금후 잠수 중 솔향 농장 절대 구입 하지 마세요
복대1동·고민/사연·강서동 오피스텔에 입주하면서 가구 배치를 하려고 집 문 앞에 의자 두 개, 큰 나무 선반 하나, 미니 테이블 하나를 잠시 내놓았는데요. 약 2시간 정도 지나서 보니 미니 테이블만 없어져 있었습니다. 그 시간대에 청소하시는 분들 소리가 들리긴 했고, 이후에 관리사무소에 시간대와 호실을 말씀드려 확인을 부탁드렸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청소 직원분과 통화를 해 보시더니, 폐기물로 오해하고 가져간 것 같다고 하시면서 내일 다시 가져다 놓겠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개인 물건이 문 앞에 있었다는 이유로 임의로 가져가도 되는 건지에 대해서는 조금 당황스럽고 의문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문 앞에 두었던 물건이 사라진 적이 두 번 정도 있어서, 이번 일까지 겹치니 여러 생각이 들고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추운 날씨에 직접 관리사무소까지 다녀오기도 했고, 다른 물건은 그대로인데 특정 물건 하나만 없어진 점도 솔직히 속상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 계신지, 또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강서제1동·동네사건사고·주인이 있을지 의문인 개가 돌아다니네요.
성화동·반려동물·26년 1월 재계약 갱신 (25년 7월 재계약 말함 집주인도 동일조건으로 OK) 26년 2월 집 매매 한다고 함 (추후 집주인 바뀜) 6월 안에 집 팔꺼라고 함 LH 전화 (28년까지 계약기간이라 문제 없고 계약기간동안 바뀐집주인 거주 못함) ㅡ 만기 전 이사 가려고 했다가 고민 끝에 재계약 했어요. 계약기간 도중에 이사가면 세입자 부담이라고 알고 있는데 ㅠㅠ 이런 경우 있으신 분.. #lh전세 #lh신혼부부 #lh #lh신혼부부
복대동·고민/사연·지금 강서동 우양센트럴쪽에 무슨일인가요?? 소방차랑 경찰차 엄청오고 차량 통제하네요
가경동·동네사건사고·혼자 기웃거리며 엄마찾는 것 같아요ㅠ 계속 저를 따라오는데 제가 강아지안고있어서 목줄확인을못했습니다ㅠ
복대동·반려동물·한 음식점에서 본 광경을 소개 합니다 군복 입은 청년과 그 친구들로 보이는 청년 둘 이렇게 세명의 청년들이 (아마 셋다 대학생들인듯) 식사를 하더군요 군인은 병장 계급장 이었고 제대를 몇달 안에 하는듯 보였어요 건전한 대화속에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는데 카운터에서 작은 실랑이가 벌어졌어요 무슨 문제라도 생겼나 바라보니 젊은 여성 사장님이 저희 가게는 방침이 그래요 하면서 단호 하게 대하더군요 청년들은 곤란하단 표정이었는데 우리 일행들은 뭔가 시끄러운 문제 생기겠다 생각 했지요 그러면서 호기심에 지켜보니 사연인즉 다음과 같아요 여성 사장님이 음식값을 원 금액보다 한참 작게 이야기 했고 군인 일행들은 자신들이 먹은 음식의 금액이 그렇지 않다를 이야기 하는거에요 세사람이 먹은 음식값은 모두 36000 원 인데 24000 원이라 사장님이 말하니 군인 일행들은 금액이 다르다는 이야기 였어요 젊은날을 희생하며 나라에 헌신한 군인에게 감사의 의미로 군인 식대는 안받겠다는 거에요 그러니 군인 일행들은 그건 죄송해서 안된다고 하는 거였고요 그간 넘 비싸다 음식이 맛 없었다 불친절 하다 라는 문제로 손님과 사장님과의 다툼은 많이 봤지만 받는쪽은 덜 받겠다 고집이고 결재 하는쪽은 죄송해서 먹은건 다 계산 하겠다 하고 서로 대립하는 경우는 첨 본거여서 약간 신선 하고 미소가 나오더군요 결국 24000원만 계좌 입금 하는것으로 결론 났고 그리 계산 하더군요 군인 일행들은 연신 감사하다 인사했고 사장님은 미소로 괜찮다 말하고 핸드 메이드라며 자은 키링 인형을 주시더라고요 행운의 마스코트라 하면서요 요즘 여성분들이 가방에 작은 인형들 걸고 다니는것이 유행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용도로 사용하라고 하며 나눠 주시더라고요 남자들은 별로 반기지 않아 여성들만 주게 되었다 하면서요 귀여운 행운의 마스코트 받아들고 인사 하고 나갔는데 왜인지 제 가슴이 푸근 해지는 느낌 이었어요 그래서 저희 계산은 계좌 입금으로 해 드리고 키링 하나 받아 나왔어요 큰건 아니지만 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기분이라 다른분들도 조금이라도 따뜻함 느끼시라 말씀 드려요 군인에게 밥값 안받으려 하시는 사장님이나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계산은 바로 해야 한다는 청년들이나 모두 아름다운 마음임을 알수 있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래에는 그 식당의 키링 선물 이에요^^
복대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