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팔기 하는거 도가 지나쳐서 글 올려 봅니다
아이들 옷 신발 저렴하게 판매하고 구매 하려 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13000원에 팔았는데 70000원에 되파네요 남편이 전달해 주면서 애들 신기는건 아닌거 같고 되파는 사람 같다고 했는데.. 진짜 였네요.. 박스 있냐고 물어보고 정품 맞냐고 물어보더니... 좋은 마음으로 저렴히 판매 했는데 참 기분이 씁쓸하네요 저렴히 사서 되파는건 개인의 자유지만 사진도 제 사진 그대로 쓰고 글도 거짓으로 올린거 보니 다른사람이 피해 입을까 싶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계좌나 페이로 달라고 했더니 현금을 굳이 준다고 한 이유가 있었네요.. 이런거 보면 당근하기 참 싫어지지만 아이들 물건 정리는 해야하니.. 아이러니 합니다 당근은 이런 사람은 조치 안하나요? 제 사진 그대로 사용 거짓글은 정말 화나네요 기분 별로인 주말이네요
삼산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