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늘저녘 6시쯤 저의 아들이 화랑유원지에서
자전거타다가 넘어져서 무릎을 다쳣거든요 다행이도 지나가던 행인분들이 밴드에 마데카솔 알콜솜까지 사다가 붙여주시고 가시고 또한분은 제가 아이데리러 갈때까지 함께 있어주셨어요ㅜㅜ 너무너무 고마웟고 감사드립니다~~~ 좋은분들덕분에 아이가 무섭지 않앗다네요 😭 눈물이 나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세상엔 아직 따뜻한 손길이 많고 살만하구나 라는 생각에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신길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