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쪽으로 이사현재 정왕역 건너편(군서마을로)에 사는데 중국,베트남인들이 많아도 너무 많고 자괴감도 들고 워낙 다국적동네라 서로간에 경계도 엄청 심하고 외국동네사니 무시하는 경향도 심하게 느껴져 도저히 못참겠어서 이사가려고 합니다!! 안산 와동 주택쪽으로 이사갈까 하는데 그쪽에는 중국인및 외국인들 별로 없나요?? 물론 요즘은 어딜가나 외국인없는곳이 없겠지만.. 지금당장은 가진돈이 많지않아 안산쪽에 월세 그나마 저렴하고 외국인 적은동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왕3동·주거/부동산·좋아요 수0댓글 수15
당분간 엠티브이19로 뒷길 도로에 주차하지 마시길 새벽에 집 주차 공간이 없어서 뒤쪽 도로에 주차했는데 누가 신문고로 폰으로 직접 찍어 신고하셨네요 제 차 뒤에있던 본인 차 나가기 힘들다고 뒤에 있던 차가 신고한 거 같은데 구청 단속차량에 찍혔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안 그래도 반달섬 주차할 곳 없어서 난리인데 저도 산책할 겸 투철한 신고정신 보여드리겠습니다~성곡동·생활/편의·좋아요 수3댓글 수25
25년도 결혼하고 무지 싸우는중25년도1월에 만나7월에 결혼 햇어요,근데 많이 싸우고 있어요 굼굼한게 여러가지 있어요 첫번째: 여자분들은 결혼전에 남편몰래 저축해놓은돈 있나요? 공개할 생각있나요? 남편분이 돈있는것 같으니까 자꾸 숨겻다고 그이후로 본인도 월급 나오면 숨기고 퇴근시간도 숨기고 대화도 멀어지고 이래저래 똑같이 대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 두번째: 남편분이 이사하면서 보증금 500만이라고 햇는데 결혼이후에 알고 보니 100만이구 만나기전에 신용카드 대출 있는지 물어보니까 없다 햇는데 600만 있었어요 .힘들다고 해서 600만 갚아주고 친척 빌린돈 1500만 갚아주고 머 이런저런 돈문제 많았음 이런건 속인건가요? 저는 숨김 맘없는데 돈에 자꾸 문제 생기고 하니까 말못햇어요 .지금 남편이 제가 돈 숨겼다고 하는데 남편이 숨긴거랑 비교하면 누가 더 나쁠가요?성곡동·고민/사연·좋아요 수1댓글 수44
저는 결혼 1년않되는 부부에요 남편이 정왕에서 일해서 반달섬으로 이사 왔어요. 저는 부천에서 엄마와 같이 살다가 일을 하지 않은 상태로 이사 오게 되었고, 여기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남편이 말이 적고 사회성이 부족한 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 말이 더 없어졌고, 제가 조금만 말을 해도 화내는 말투라 대화가 잘 되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혼자 있으면서 하루 종일 말 한마디 못 하는 날도 많아요. 그러다가 아이를 가지자고 했더니 낳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결혼 전에 만날 때 저는 아이 한 명은 낳아서 키우고 싶다고 했었고, 남편은 반대한다는 말은 없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는 자꾸 둘이 잘 살면 된다고 하고, 나중에는 양로원에 가면 된다고 해요. 작년 10월에 진지하게 저는 “아이를 낳지 않을 거면 그냥 혼자 살겠다”고 말했어요. 그때 남편은 하루 생각해보고 노력해보겠다고 했지만, 이후로는 노력하지 않고 오히려 잠자리도 피하고 있어요. 그저께 제가 아이를 낳고 싶어서 잠자리를 하는 건지 물어봤어요. 그래서 “아이 생길까 봐 피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절망적이에요.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남편은 35살, 저는 38살인데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아직 너무 철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자주 싸우고 있고, 남편은 집을 나간 지 3일째입니다. 현재 모든 전화와 카톡이 차단된 상태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곡동·고민/사연·좋아요 수5댓글 수68
삼거리 쪽에 어부바 화물차 세워뒀는데 누가 자꾸 신고하는거임??? 딱지가 40만원나옴 아니 방해안되는곳에 세우는데 왜 그럼 진짜 반달섬 동네에 살고 화물차 세울때가 없는데 성곡동·동네사건사고·좋아요 수3댓글 수17
오늘 퇴근하구 영화 보실분 ㅜㅜ?영화 너무 안본지 오래돼서 같이 보실분 구해요 ㅜㅜ 저는 25살 생산직 하는사람인데…. 여기 안산/시흥 올라온지 3달 됬어요 ㅜㅜ 영화비 제가 내드릴게요😀정왕동·생활/편의·좋아요 수3댓글 수7
와.. 밥집 하나 생겼는데요…거 어디냐 48블럭에 김밥천국 옆에 무슨 보리밥집 하나 생겼는데 가성비 미쳤습니다…… 함 가보셔요.. 가게 이름이 뭔 보리밥집이였는데 그냥 생각없이 들어간거라 기억은 안나네요ㅜ정왕2동·맛집·좋아요 수2댓글 수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