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치킨집 비엠의 길막
5시쯤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ㅊ 중흥상가 뒤편길 화도 국수옆에 잠깐 세워두고 처방전가지고 약을 잠깐 사러갔었는데 10분후 돌아와보니 비엠 차량 한대가 트렁크를 열어놓고 주차를해서 제차를 막아 놨더라고요.트렁크가 열렸길래 금방 올줄알고 10분을 기다리다 경음기를 울렸는데 안나타 나더라고요.그래서 전화를 할려고 유리를보니 전화번호도 없고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30분을 기다리다.파출소 경찰서 시청.주차위반 단속처 에다가 다 전화하다.112로 다시 전화하여 30분이나 기다렸다고 하니 근쳐 파출소로 연락을 했는지 경찰차가 왔더라고요. 그러니 바로 화도국수 옆 차뒤 5미터 지점에 명*치킨에서 나오면서 자기차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황당 그자체더라고요. 외 막았냐고 했더니 자기 가계앞에 는 자기 자리 라고하더라고요.제차에 전번도있고 얼마 걸리지도 않았는데 이런 비매너적인 행동이 가당합니까? 자기차 세울때 없다고 남의차 갈길 막았으면 빼주고 다시 세우면 될일을 동네 장사 하면서 네가지 없는 행동은 좀 아니지 않나 십네요.젊은 30대쯤 되 보이던데 장사 잘 되것네요. 가계도 잘 되것어요. 되집어보니 트렁크 열어놓은건 주차 단속에 반호판 안찍힐려고 한듳한게.참 야비하네요. 명0치킨 대박 나세여.ㅋㅋ 앞으로 계속 사진좀 찍어놔야 할듳합니다. 지금 또 생각해보니 명0치킨 매장안에서 밖을 내다보며 킬킬 거렸을꺼 생각하니 더 열밭네요. 곳 되갚아 줘야지요.
화도읍·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