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다녀온다는 핑계로 환불미루는 사람 배려하지 마세요.제 꼴 납니다.
상태 아주 좋고 거의 입지 않았다고 해서 샀는데,지퍼 다 벗겨져서 변색되서 동색이 드러나는건 모르고 팔 수 있다쳤네요.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니까.작년에 산건데 외국다녀온다고 1월중순에 들어온다고 해서 연락했더니 만원을 빼고 환불한다고 보름넘게 기다린 사람한테 헛소리를 하길래 당근에 신고했습니다.그 사이에 물건 다 삭제하고 내뺐네요.나이도 비슷하거나 더 있는 동시대 자식키우는 사람인데 왜 그러고 사는지원.온도는 정직한거 같네요.44.2도.시애틀을 가고 싶은건지 갔다 온건지.
도곡2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