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백 두쫀쿠 위생
어제 두쫀쿠 팝업하는곳 갔다가 (빵이랑 같이파는 그곳) 알바생이 허리까지 오는 머리길이던데 뒤로 대충 말꼬리모양으로 묶고 빵 포장하고있으면서 본인 뒤에있는 빵들 머리끝으로 붓질하고있길래 내가 말해줬더니 올려묶는게아니라 몸통앞으로 가져오기만 할 뿐.... 몇초뒤 또 뒤로 넘어가겠지 ^^... 어머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없었음 올려묶을생각은 안함. 직원3명있었는데 다들 멀뚱이 아무 대응이 없다 아, 그리고 그 빵들은 안치우고 계속 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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