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중요성
점잖은 동네라고 이사왔는데 이웃에 미친 사람이 사네요.. 같은 층에 이웃남자가 쫒아다니면서 "왜 쳐다보냐.." 말 걸고 "반말하냐.." 시비걸고 고장난 옥상문을 나보고 "열어놔라" 명령하지를 않나, 경찰에 공용창고에 둔 자기집 물건을 건드렸다고 저를 신고해서 경찰 출동했습니다..😅 자꾸 말 걸어서 횡설수설 하길래 조현병 같기는한데..니 눈꼽이나 떼라! 하고 질러줬습니다. 70대 노모랑 둘이 살던데 아들이 자꾸 동네사람과 분란 일으키면 노년생 피곤할텐데 어머니는 그래도 아들편이겠죠.. 자취하는 모든 분들, 힘냅시다!
연희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