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치킨집
어제 후라이드의 신이라는 치킨집에서 윙봉으로 변경 추가금까지 총 27900원짜리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치킨이 8조각만 왔습니다. 국내산 닭이라 윙봉이 커봤자라 끽해야 하나에 50그램정도 될 것 같은데(튀기기전) 본사에서 800그램 오는 그대로 튀기기 때문에 이게 한마리가 맞다고 합니다. 지난 주에 다른 치킨집에서 윙봉으로 시켰는데 거긴 20조각이였던지라 더 비교되고 황당합니다. 저는 분명 뭔가가 착오가 있었겠다 싶어 가게에 전화한건데 이게 맞다고만하니까 더이상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생각해 본사와 연락하고 싶다고 했습니다(검색해도 본사가 안나와서 가게에 물은거임) 그런데 오늘 본사담당자도 똑같은소리만 앵무새처럼 하네요.... 진짜 이건 아닌것 같아 조치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후라이드 한조각씩 집은 상태입니다.
망원제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