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떨어뜨리더니 그냥 가버리네요:; 셍하고 그냥 가는거 충격이네요
동교동·일반·근처에 있을까요? 앞머리 부분에 생겨서 요즘 너무 스트레스인데 주변 피부과는 다 시술 위주인 것 같아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저도 있었다가 걍 냅두니까 잡초처럼 다시 자라드라구여.ㅋㅋㅋㅋ병원갈까했는데 에라 모르겄다 둬버리니까 두달? 지나니 쪼금씩 자라써요ㅋㅋㅋ걱정마셔요 어차피 병원가면 주사맞고 시술받거 돈마니들어요 .시간도시간이구 걍 두셔요 다시 자란답니다 ㅋ..
크으 위로가 되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몇년 전 오백원짜리만한 원형탈모가 생겨서 홍대 마인드피부과 다녔었는데 과잉진료없이 여성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잘 봐주셨어요! 근데 지금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탈모클리닉 카테고리가 사라졌는데 전화 한번 해보고 가보세용~ 그리고 정말 시간이 해결해줍니다ㅠ 몇달 전 스트레스가 머리로 오는거라고 하더라고여
감사합니다!! ㅠㅠ
다행이네요!! 저도 곧 나아지길 ㅠ
오 저도 홍대마인드피부과요! 저는 원장 남자 선생님께 받았는데 시술 권유 없이 딱 필요한 진료만 해주셨어요 저는 작년에 받았구 아마 지금도 관련 진료 보실 꺼에요~ 두피 주사 너어무 아프지만 방치보다는 치료가 필수임니다....
감사합니다!!
원형은 스트레스의 영향이 아주크구요 후천적으로 생기는 부분이라 나을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되시면 진료한번 받아보시구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셔요~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일단 맘을 편하게 가져야겠어요 ㅎㅎ
저도 정수리쪽에 탈모와서 유명하다는병원에서 주사맞으면서 몇백쓰고 효과를 크게 못봐서 .. 큰맘먹고 두피문신했습니다 ㅠㅠ 엠제이스칼프? 1년전에 여기 대표원장님한테 받았는데 원장님이 지금도 시술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어요 ! 저는 더 안빠지게 약은 지금도 막고 있어요 !!
떨어뜨리더니 그냥 가버리네요:; 셍하고 그냥 가는거 충격이네요
동교동·일반·망원동 그래도 제기준엔 가성비 돈까스 맛집이였는데. 영업종료 붙어있네요 ㅜ 그동안감사했었다고 왠지 슬프네요
망원동·맛집·31살입니다... 성별은 상관없어요 제가 여잔데 이왕이면 같은 여성분이면 좋겠어요 없음 말고 ㅋ 6시 넘어서 저녁 드실 분 댓글 주세요!!
성산제1동·맛집·홈플러스 폐점하고 뭐 들어올까요..?ㅠㅠㅠㅠ 이제 장볼곳이 없네요 ㅠㅠ
성산제1동·생활/편의·자세한 내용은 정말 개인적인 거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정말 사랑하는 친구에게 큰 상처를 줬고 그 결과로 멀어졌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친구 관계에서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다뤄야 될지 모르겠어요.. 뭔가 영원히 사랑할 것 같은 남자친구랑 이별하는 고통과 비슷하고, 그 친구를 어떻게 해서든 잡고 싶지만, 그 친구의 자율성과 마음도 존중해야 되는데.. 너무 보고 싶고 마음이 아파서 어쩔 줄 모르겠어요 😭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 친구 정말 잃기 싫고 너무 보고 싶고 그래서 정말 힘들어요 😭
노고산동·고민/사연·요즘 봄이라 그런가 소개팅 나가거나 주변에 좋은 사람 없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전 연애 경험이 크게 있는 편도 아니고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이 시기에 사람 만나는 경우가 많은 편인가요? 그리고 다들 어디서 만나게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연애
망원동·고민/사연·만오천원이나 깍아드렸는데 왜 차단하시는거죠..? 이런 분 좀 제제가 필요할 것 같네요 웬만하면 이런거 안올리는데 어이가 없어 올려봅니다
서교동·동네사건사고·안녕하세요 ~~ 제가 뭘잘못해서 상대방이 차단한건지 모르겠어서요 글 내용은 직거래만한다고 써있었구요 인사도 없이 말을 시작한것도 좀 그랬는데 ;;;
성산동·일반·문 앞에 온 거 냅다 들었는데 허리에서 뚝소리가 났눈데 ㅠㅠ 너무 배고파서 먹을때는 아픈 줄도 몰랐거든요? 근데 다먹고 나니까 이제야 아픈게 미친듯이 몰려오네요.. 그와중에 마라탕 클리어한 제 자신이 너무 어이없고 웃퍼요..^^ㅋㅋ 여기 근처 정형외과 어디가 괜찮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성산제1동·병원/약국·키 169.. 30대의 나이까지 연애도 적지 않게 해봤구 나름 헬스도 오래해서 힘도 쎈편에 키가 작다는 생각 전혀 없이 잘 살았는데,, 어느순간부터 미디어등에서 키에 대한 얘기들을 접하고 부터 자존감도 내려가고 뭔가를 시도하고 도전할 용기 자체가 사라져 버린거 같아요 그런지 3년의 시간이 지나도 아직 아무도 만나지 못했고 (썸은 있었지만 자존감 하락으로 진전이 안되었네요..) 나는 이제 연애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전까지 연애하고 잘 살다가 뭔가 자각해버리는 순간에 내 삶자체가 없어져버린 느낌이라고해야할지.. 그냥 푸념을 늘어놓아봅니당..
성산제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