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역 근처에 혼자 편하게 삼겹살구워먹을수있는맛집
상봉역 근처에 혼자 편하게 삼겹살구워먹을수있는맛집 잇을까요 이사했는데 목칼칼해서 혼자 삼겹살편하게 구워먹고와서 자고싶은데
상봉제1동·맛집·결혼기념일로 엄마 꽃선물 하려고하는데 가격이랑 지금 찾아갈수있는곳 알려주세요 혹시 배달도 되는지 아시는분있으면 공유부탁드려요
네 감사합니다!
홈플러스방향으로 라라앤메일리요.
상봉역 근처에 혼자 편하게 삼겹살구워먹을수있는맛집 잇을까요 이사했는데 목칼칼해서 혼자 삼겹살편하게 구워먹고와서 자고싶은데
상봉제1동·맛집·지난번 이야기의 2탄 같은 느낌 인 데요. 저는 저희 엄마가 이해가 안되서 퍽 많이 싸우기도 하고 몇년간 안보기도 했어요. 너무나 쉬울듯 어려운 관계였고요.ㅎㅎ 모든 게 다 해소? 되어지지 않겠지만, 근래에 겨우 깨달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겪어봄직한 이야기이죠. 어떤 분들은 일기장에나 쓰지 왜 대중 앞에서 그러냐 하신 적도 있어요.^^ 저는 어릴적 책을 보면서 상처를 치유받기도 하고 몰랐던 걸 배우기도 하고 제가 숨고 싶을 때 책 속은 완벽한 도피처 처럼 느끼기도 했거든요. 제 글이 미약하고 많이 부족하겠지만, 어떤 분들에게 그런 글이 되길 소망할때가 있습니다. 제가 보기보다는 쑥스럼도 많습니다^^;;;;;; 간혹 그런 말 있잖아요. 누군가 힘들다고 할때.. 별일 아니야.. 나는 더 힘들었어. 란 표현에 대해서요. 이게 참 아이러니 하게도 제가 저 살아온걸 하소연 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제 이야기를 듣는 분들의 반응이 제각각 인 거예요. 어떤 분은 나는 더 힘들게 살았어요.. 그건 그렇게 일도 아닙니다. 또 다른 분은 세상에.. 어쩌다..등등 제가 좀 부담스러우리 만큼 어떻게 그렇게 살아왔다니.. ㅎㅎㅎㅎ 저 어릴적에 저희집이 거의 방 외에는 바깥 수준이라.. 상당히 추웠고 수도가 온수가 없었어요. 얼음 물 수준이라고 생각 하시면 돼요. 저는 그게 늘 불만이라 걸레를 빨려고 하면 손이 너무 아려서요. 제가 초등학생이기도 했고요. 어느 날 식당 일 마치고 돌아온 엄마를 보고 제 모든 건 투정처럼 느껴졌어요. 한겨울에 눈이 쌓인 그런 날이죠. 털신을 신고 걸어도 발이 시린 그런 날에 엄마가 밤 11시쯤 오셔서 아무렇지 않게 장화를 벗으시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던 저는 제 눈이 의심스럽더라구요. 옛날 솜 누빔 덧신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세상에.. 일 하시다가 덧신도 못 말리고 그 발로 걸어오셨다니.. 마음이 너무 아려서 그날 이후 엄마 오시기전에 집 청소를 끝냈어요. 엄마가 오셔서 편히 쉬셨으면 해서요. 저희 엄마께서 종교를 가지고 계시고 벌써 몇십년째 봉사도 하시고 그러세요.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가족들 힘들게 하면서 까지 왜 그러실 까.. 원망이 됐던 날들도 많았고요. 딸이 어려운 형편에 사다 준 금목걸이가 하나도 남아나지가 않고요. 아이를 잠시 봐 달라고 하면.. 어려운 가정 가봐야 한다며 초등학생 저학년때 돈 4천원 쥐어 주고 시장 길거리 칼국수 사먹으라고 하고 가시고요. 종교적 이유를 아무리 들어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고 답답한 심정이였어요. 제가 어릴적 부터 종교적 이유로 피해도 보다보니요 (길어서 다 못적어요) 솔직히 엄마가 너무 미웠어요. 제가 근래들어 생각을 하니 사람은 저마다 입장이 다르고 다른 만큼 다른 삶을 사는 데, 그것에는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제 방식대로 바꾸면 안된다는 거예요. 꽃이 저마다 물을 주는 주기랑 일조량도 다르듯 사람도 살아가는 조건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어요. 어떤 이유로든 엄마는 사람들을 만나고 돕고 종교활동을 해야만 살아갈 힘을 얻는 분 이더라구요. 그걸 제가 판단하여 어찌어찌 할 수도 없거니와 해서는 안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꽃이 시들고 죽듯 그럴 거란걸요. 사람마다 얻는 생명력이 다르다는 걸요.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다면 나와 뜻이 맞지 않아도 지켜봐야 하고 그냥 두는 편이 상대를 위하는 길 일 수도 있다는 걸요. 죽을 때 까지 배우면 산다는 건 어찌보면 행복한 거 같아요. 다 알면 재미없잖아요^^ 굿밤 되세효^^
면목본동·고민/사연·혹시 신발장 철거만 하는데 비용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장안제2동·이사/시공·저 방금 가입 했는데 왜 0도에용 ?...
상봉제2동·일반·안락사 위기 친구래요. 분명 보호자님도 찾고 계실텐데 혹시나 당근 보실까 싶어서 남겨봅니다.
면목제2동·분실/실종·이사온지 1년이지났네요 변기막힘 있어서 주인댁에 여쭈어보니 막무가내로 고쳐쓰라네요 한두푼도아닌데 월세사는제잘못인가요 여러분생각 들어보구싶어요
장안제2동·생활/편의·아들과 산책겸 지나가다가 옛날치킨집에서 한번 사서 먹어보고 추억의 맛이 느껴져서 오늘도 바삭한게 먹고싶다해서 이서방 치킨집에 갔어요 연세가 있으신 부부께서 장사를 하시는데 순살 양념반 후라이반해서 포장으로 앉아서 기다렸죠 거기에 양념치킨맛 소스까지 추가해달라했죠 티비보면서 기다렸는데.. 요새 다들 힘드시니깐 꺼내든 카드는 넣고 현금으로 드려야지하고 지갑을 들고있는데 치킨이 나와 얼마예요?하니깐 2만원이요 하시면서 추억의 양배추 샐러드와 콜라 ,무, 양념소스까지 서비스로 주시는데 2만원이라고 하니 놀랬어요 여기 치킨 진짜 바삭하고 맛있거든요 힘들게 일하시는 만큼 더 가격을 올리셨음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전 여기서만 먹으려구요~ 이런곳이 잘되어야하는데 배달 찾아보니 배달은 안하시고 포장만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많은분들이 많이 사가셨음 좋겠네요~ 지금 맛있게 바삭하게 먹고있답니다.
상봉동·맛집·마취가 안깨던 이유가 뭘까요? 진료부에도 병원이름이 없는데 마취기록에는 약물명이 없고 투여량도 없네요 우리 아이가 맞은 마취제는 뭔가요 몇번 맞았나요? 우리 아이가 맞은 무통주사는 뭔가요 ? 진통제로만 표시 되있는데 맞은 건 맞죠? 회복기록은 어디에도 없는데 수술시작 - 수술지체 - 끝 -하고 가방에 넣어서 데리고 나오셨잖아요 회복시간이 있었나요? 퇴원하자마자 아이 이상해서 전화드렸을때 6시간에서 12시간 기다리면 깬다던 마취가 안깨고 아이가 왜 죽었을까요? 죽음에 이유가 단지 7살 노령이여서 그럴수도 있다는 건가요. 저는 무엇 무엇 때문에 발생 했다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해요 진료부 일부를 호의로 드렸으니 연락하지 말라구요? 아기가 죽었는데 도의적으로 화장비가 아닌 아이 수술기록 전부를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28599?cds=news_media_pc #반려동물그램
면목제2동·반려동물·카메라랑 사람들 많던데 궁금하네요 - 날짜: 3월 1일(일) - 시간: 오후 2:00 - 오후 3:00 - 장소: .
상봉제2동·일반·이거 벌써 두번째래요 전에는 식당앞에 버려서 식당 사장님이 치우셨다는데 이번에는 가게 앞에 무단투기하셨는데 누구세요 진짜 ^^7 종이는 저희 할머니가 써서 붙혀두신거래요
상봉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