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하신분이시면?
제가 23년도에 지금하는 매장를 인수하면서 권리금 다드리고 포괄양도양수계약서도 다 쓰고 인수 했습니다.사업자도 그냥 제가 가지고 있는 제 사업자로 해서 하고요..그런데..한두달 뒤에 500미터 거리에 동업으로 상호랑 사업자만 다른사람으로 해서 가게를 차렸더라구요..모든 매입 매출 거래처에는 상호 바꿔서 한다고 연락하고 개업을 했더라구요...같이 동업한 분이 이 동네에서 왠만한 단체는 다 가입이 해 있으셔서...그래서 참았습니다. 다시 하고 싶나보구나하고..저만 열씨미하면 되지 하고.. 그런데 들리는 소문에 젊은 기집애가 (참고로 젊지도 않습니다.) 사기를 쳐서 가게 뺐았다는식으로 소문을 내고 다녔다더라구요..거래처에도 제 일 해주지 말라고하고..그런데 거래처 사장님들은 저랑 거래를 해보시고 제가 열씨미고 정확하게 하는거보시고 그 분 말을 무시하셨어요... 그런데 2년정도 지나 동업하던곳에서 트러블이 생겼는지..그만두고 나왔다는 소릴 들었어요.쫓겨난거죠? 컴퓨로 하는 일이 99%라서... 연세드신분이 할수 있는 일 없기도 하고 그분의 단물.다 빼먹었으니... 그러더니...느닺없이 저한테 내용증명이 왔더라구요.안준돈있다고 우기더니..돈내놓으라고...거기랑 동업할때는 조용하더니...쫓겨나니깐...그런거예요..저는 녹취랑 증거가 다 있어요. 새로 차린 쫓겨난 거기는 여기 토박이 이기도 하고 뭔 단체도 마니 가입해 있어서 무서운지..거기다가는 아무것도 안했답니다. 제가 어이가 없어서 변호사 만나서 상담을 했는데...민사,형사가 다 되니...소송을 하라더라구요...알고보니...서류를 찾아보니...저랑 계약전 다른분에게 사업자등록을 다 넘기고 계약을 끝낸 상태였고...그 분은 사장도 아닌 상태에서 저한테 권리금이랑 다 계약을 한거더라구요...법적으로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그래서 사기랑 손해배상까지 다 할수 있다는데요..이 좁은 동두천에서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참을려고 하는데요...자꾸만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니고...자기내가 저희 매장 이름만 바꿔서 한다고 소문을 계속 내고 다니는데... 진짜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
중앙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