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심심해서 산책중입니다^^
이사온지 얼마 되지않아 이동네 아는분도 없고ㅠ 그렇다고 친구보러 가기에도 멀고 친구오라고 하기에도 미얀해서^^ 운동후 또 혼산책중입니다^^ 다들 뭐하고 지내나요?^^
지사동·일반·이사온지 얼마 되지않아 이동네 아는분도 없고ㅠ 그렇다고 친구보러 가기에도 멀고 친구오라고 하기에도 미얀해서^^ 운동후 또 혼산책중입니다^^ 다들 뭐하고 지내나요?^^
지사동·일반·숙소로 쓰고 있는데 사진과 같이 오른쪽 등이 깜빡여서 이정도 쯤이야 하고 커버 벗기는데 커버도 완전히 다 안빠지더라고여… 괜히 부서질까봐 한쪽만 열고 겨우겨우 교체 했는데 주광등 사야하는데 제가 백색등을 샀더라고요…?🥲 그리고 계속 깜빡여요… 이거 이유가 뭘까요…? 등은 다시 주광등으로 사올 예정입니당… 그 안정기인가 그 문제일까요…?
송정동·생활/편의·어제 그 사고 현장을 다시 지나칠 때마다, 그날의 잔상이 머릿속을 스치고 가슴이 떨려 차마 자전거 페달을 밟지 못하겠습니다. 길 위에서 목줄을 한 다른 강아지들을 마주칠 때면, 그 아이 생각이 나서 미안하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합니다. 가슴은 마치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듯 거세게 요동칩니다. 집에 돌아와 우리 강아지를 볼 때면 사고를 당한 그 아이의 모습이 겹쳐 보여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을 보니, 저 역시 그때 참 많이 힘들었고 억울했으며 무서웠다는 사실을 제 마음이 말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올린 글에 조언과 위로를 건네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그곳은 공원 근처 산책로였습니다. 제가 만약 그 강아지의 주인이었다면 당연히 화가 났을 것이고 강아지가 걱정됐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당혹감과 그 아이에 대한 미안함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사실 주인분보다도, 그 강아지에게 가장 미안했습니다. 이 글을 그 아이가 볼 수는 없겠지만, 정말 괜찮은지 꼭 다시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브레이크를 잡을 때마다 그 아이와 부딪히던 순간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왜 그 장면이 유독 선명하게 기억나는지 궁금해하신다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급브레이크를 잡을 때 시선이 앞바퀴 아래쪽을 향하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이 마치 사진처럼 뇌리에 박혀버린 것 같아요. 흔히 말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가 이런 건가 싶어 자전거를 타는 것이 점점 더 두려워집니다. 이 글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하지만 이 고통과 힘든 감정들을 이곳에 계속 기록해 보려 합니다. 누군가 내 아픔을 알아주고 걱정해 주신다는 사실만으로도, 처음보다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나아지는 것 같으니까요.
용원동·고민/사연·저는 정중히 부탁했습니다. 그 제한된 댓글과 제안된 거 올려봅니다. 댓글 삭제 부탁했는데 안하시길래 그냥 신고 해봤더니 운영 정책에 의해 제한되었다고 하니 너무 통쾌하고 비유하면 고구마 500개를 먹어서 목이 막혔는데 목이 뻥 뚤린기분 ㅎㅎ 너무 기쁩니다. 상쾌통쾌!! 정의는 승리한다!
용원동·일반·당근에 플립 필름 바꿀 곳 물어보고 KT 매장 갔다가 좀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통신사 이동하면 30만원 준다고 적혀있길래 물어봤는데 실제로 받고 왔습니다… 인터넷 바꿀 때 지원금 받은 적은 있어도 통신사 이동으로 현금(?) 받은 건 처음이라 이게 받아도 되는 돈인지 조금 걱정되네요 😥 폰은 그대로 쓰고 있고 추가로 들은 조건은 없었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문제 없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웅동2동·생활/편의·낙영한의원은 오랫동안 휴원이네요. 거기 침 잘 해서 종종 가다가 일이 바빠 시간이 안 나서 1년 만에 알아보니 계속 휴원으로 뜨더라구요. 한 달 기다렸는데 다른 데를 알아봐야 할까싶어요.
청안동·생활/편의·용원 달포차라는상호 아시는분잇을까요
청안동·맛집·퇴근할때 보니까 어제 문닫았던데, 오늘도 안해서요.
웅동2동·생활/편의·앞전에 살던 아파트 헬스장은 이 시간에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이동네는 젊으신 분들이 많아서 괜히 반갑네요👏👏 같은 시간에 자주 나오다 보면 운동친구도 하나둘 생기겠죠? 😊 딸은 벌써 친구를 많이 사귀었는지 저보고 엄마도 친구 좀 사귀라네요ㅋㅋ 근데 어른들이 친구 사귀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친구가 없는데… 운동하다가 눈 마주치면 인사부터 슬쩍 해봐야겠어요🙋♀️💕
지사동·운동·오늘 보니까 임시휴업이던데 언제 다시 문여는걸까요?? ㅠㅠ
용원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