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우체국 택배기사
9단지 주민입니다. 903동앞에서 4월 26일 황당한 경우없는 일을 겪었네요 아내랑 볼일 보고 집에 들어가는 중에 길을 막고 비상등 켠 우체국 차량이 서있는겁니다. 일요일인데 왠 우체국 택배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심지어 저렇게 막지 않아도 제가 오른쪽으로 피한 공간에 주차칸은 몇칸이나 비어있었습니다. 기다린지 1분 2분 그렇게 블박 확인해보니 7분을 기다렸는데 내려오시더라고요 미안하다고 하겠지 하고 나가기 불편할까 오른쪽으로 더 피해드렸는데... 기사님이 쓱 보더니 뭐야 이런 표정으로 차에 타더니 손한번 인사한번없이 가더라고요 아 머지? 하고 한번 빵하는데도 옆에 지날때 쳐다도 안보길래 아니 기다린 사람 생각해서 사과 손짓한번 인사도 안하냐 머라하니 ... 냅다 욕을 갈기네요 이 넘 인성보니 담번엔 제가 막아 보려구요. 일단 우체국에 민원은 넣엇는데 동영상 들고 찾아가보려구요 차 번호가 선명하지 못해 기사는 못찾앗는데 좀더 선명하게 보면 보일듯도 합니다. 일욜날 배달 다니는거 보니 투잡이던 개별 일거리 하시는 모양인가본데 공공기관 차량으로 저런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향남읍·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