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거 사신분들 있을까요?
입금후 5일이 지나도록 배송도 하지많고 배송문의에도 답장이 없는데
북변동·일반·진짜 김포살면 여의도 벚꽃축제 안가도 돼요 ㅠㅠ
공감합니다~~
맞아요 ^^
입금후 5일이 지나도록 배송도 하지많고 배송문의에도 답장이 없는데
북변동·일반·프리랜서라 수입이 들쭉날쭉해서 결정을 내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주변에서는 회생이 낫다, 파산이 낫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혼란스럽고요. 제 상황 기준으로 두 절차를 비교해서 설명해 주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실제로 상담 받아보신 분, 어떤 느낌이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항동·고민/사연·마 음때문에 숨이 안 쉬어져요 어떡하면 나아질까요?
운양동·일반·보통 18~19도로 해놓고 자는데 어제 보일러가 계속 돌길래 17도로 맞춰놓고 전기장판틀고잤거든요. 오전에 물쓸일이 없어서 10시쯤 싱크대 수전을 틀었는데 뜨건물이 안나옴...ㄷㄷㄷ 쳇gtp에 물어보니 보일러 온도 높이고 1~2시간만 가동시키면 물 나온다해서 믿고있었는데... 물은 안나오고 뭐가 얼다 녹은건지... 아님 늦게 해동중인건지. 저 호스입구서부터 호스따라 한방울씩 떨어지네요. 드라이기로 지금 20분돌리다 현타와서 글 올려봅니다. 설비 부르면 최소 20은 깨진다고보던데. 경험 있으신분들 계실까요...ㅠ 싱크대 물은 초에 세방울씩 떨어지네요ㅠ
풍무동·이사/시공·당근으로 입을만한 패딩이 없엇는데 하시며 좀전에 저한테 가격제안하셔서 구매해가셧는데 어떻게 한두시간만에 가격이 저한테 구매해가신 금액에 거의 두배로 판매하고 계시네요.. 어떻게 이러실수 잇냐고 쳇드렷더니 읽씹하시네요.,.,ㅋ 참~~ 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시겟지요~
장항동·일반·문을 못으로 드릴로 박아버렸다. 세탁기에서는 뜨거운물만 나와서 옷은 다 망가지고 말씀드렸더니 세탁기 안쓰시는거 아니셨어요?…. 건물 관리도 엘레베이터도 관리도 잘 안되면서 관리비는 왜 받으시는지… 결국 이사하는 걸로… 참…
운양동·이사/시공·혹시 김포시민분들... 밤에 산책하고나면 불태울때 연기그을린 냄새가 얼굴에 나는 경험있으신가요? 예전에 얼핏 밤마다 쓰레기 태우는 냄새가 난다는 얘길 듣고서도 밤시간 아니면 건강챙길겸 운동할시간이 따로 없어서 찝찝해도 저녁엔 꼭 30분이상 시간을 내서 산책하거나 조깅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만은 아닌게, 어떤분이 김포시청에 민원넣었는데 해결이 안됐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누군가가 또 민원을 제기할꺼고 얼마 지나면 해결되겠지...생각했고 바쁘게 살다보니 이정도로 몸에 문제가 생기겠어?하고 기냥 지낸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언젠가부터 몸에 두드러기가 났다가 사라지고 또나고...비염도 생기고...공기가 안좋은데 오히려 운동해서 생긴증상 같습니다. 기냥 제느낌일수도 있습니 다. 그런데 당장 이사갈수도 없고... 저는 저녁에 조깅하는건 포기할려고합니다.
장기동·고민/사연·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요즘 들어서 더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뭐 하면서 살고 있는지 연락할 방법도 없고 이미 서로 차단한 상태라 괜히 혼자 상상만 하네요 괜찮은 척은 하고 있지만 문득문득 생각날 때마다 마음이 좀 허전해지고요. 이럴 땐 그냥 시간 흘러가기만을 기다리네요 아니면 마음 정리할 다른 방법이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괜히 혼자 점이라도 봐야되나싶고.. 유튜브로 타로같은거 보고있어요..ㅎㅎ 저도 스토커같은짓은 하고싶지 않구요 .. 그냥 어떻게 사나 궁금해지는 하루네요
북변동·일반·안락사 전날에 신청해서 넣구 애기 데려왔어요 ㅎㅎ 그날 바로 병원가서 진료받았는데 애기 있던 옆 견사 애가 파보에 걸렷다고 해서 혹시나 했는데 애기도 걸렸더라구요 ㅠㅠ 좋은가족 찾아주고싶어서 데려왔는데 찾기도 전에 떠날까봐 슬퍼요 ㅠㅠ 나아서 오길 기도중이에요 ㅠㅠ 이제 1일차라 아직은 잘먹고 텐션은 즇다고 하더라구요 이대로 쭉 덜 아프고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4일차 텐션은 떨어지는데 밥은 혼자 먹고 변도 좀 괜찮다고하더라구요 ㅎㅎ 괜찮으면 토요일에 퇴원할 수있대요!
백석2동·반려동물·아니 이해가 안되네요 김포 한강 듀클래스 방면 54번 기사님들 왜 자꾸 무정차 하시죠?? 이것 때문에 매번 출근 할 때마다 놓쳐요;; 원래 손들지 않아도 정차하는게 의무 아니에요? 제거 버스 타려고 기다렸고 카드 까지 꺼내는 시늉 했고, 잠깐 타기전 고개만 살짝 돌여 숨을 골랐을 뿐인데, 처음엔 버스가 속도를 줄이다 갑자기 다시 속도내며 그냥 가시려길래 뛰어가서 탔어요 근데 기사님 말씀이 어이가 없어요 ㅋㅋ 본인은 누가 탈줄 모르니까 승객이 손을 들고있어야 한다 그러는데 상황상 손을 못들거나 짐이 있으면 손을 못들 수 있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정차가 맞지 않나요? 제가 버스 놓칠까 뛰어와서 타기전 잠 깐 숨고를려고 고개를 돌렸는데 고개 왜돌렸냐, 고개 돌려서 그냥 출발했다 하시네요?? ㅋㅋ 말인지 방군지 잠깐 고개만 돌리는 것도 안되는거면 매번 도로 앞까지 나와야 하고 손 번쩍 들고 해야하는거냐고요;; 마지막 내리기 직전에 라디오 음악도 끄시고 저한테 대놓고 다시 얘기하셨어요 ㅋㅋ 탈 때 손 꼭 들어달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람 있을 때 스는건 의무 아니냐, 상황상 못들 수도 있는거 아니냐 원래 교육 받으셨을 때 손드는 사람만 태우라고 교육 받으셨냐고 물어보니 답 안하시네요,, 하.. 진짜 재교육 필요한거같아요 저만 이래요??
김포본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