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부평점 카트쓰실때 조심하세요(더러움주의)
롯데마트 부평점 인근아파트에서 카트를 분리수거할때 사용하는걸 목격했는데, 그아파트 사는 지인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쓰는사람 많다는데 좀 더러운거아닌가요?분리수거용으로 마트 카트를 쓰다니요 롯마카트로 분리수거하는데 옆에 경비아저씨랑 스몰토크도 하시던데 진짜 일상적인 모습인듯하네요
산곡동·동네사건사고·당신 근처🥕 의 첫 번째 이웃, 부평구청이 전해드리는 생활소식 (*•̀ᴗ•́*)و ̑̑ 부평구가 오늘부터 당근마켓과 함께 작지만 알찬 소식 골라 소개드려요. 부평 22개 동 사람들만 공유하는 소소한 소식, 지금 시작합니다~ ٩(ˊᗜˋ*)و --------------------------------------------------- 📌온라인 홍보하신 소상공인께 📌부평구가 최대 40만원 지원해요 부평구가 4월1일부터 작은 가게 300곳에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아쉽게도 선착순...😭 🔸접수기간 : 4.1.(목) ~ 4.30.(금) 🔸지원대상 : 부평구 연매출 4억원 미만 소상공인 🔸지원내용 : 비대면 마케팅 지출비용 1회 40만원(300개 업체)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naver.me/GAiLLylP --------------------------------------------------- 🥕당근마켓 꿀팁 정보 혹시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로 <당근마켓 지역광고>는 어떠세요? 작은 비용, 쉬운 홍보, 동네 중심 홍보까지 ٩(^ᴗ^)۶ 🔸당근마켓 지역광고 설명 https://www.daangn.com/wv/faqs/562 🔸당근마켓 지역광고 등록하는 법 https://www.daangn.com/wv/faqs/155
구청글을 당근에서 보다니👍 좋아요~~굿굳
도움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
약올리나? 그냥 링크주시지 너무 어려게...?
신청은 이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naver.me/GAiLLylP
유익한 정보 감사드려요^.^~
롯데마트 부평점 인근아파트에서 카트를 분리수거할때 사용하는걸 목격했는데, 그아파트 사는 지인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쓰는사람 많다는데 좀 더러운거아닌가요?분리수거용으로 마트 카트를 쓰다니요 롯마카트로 분리수거하는데 옆에 경비아저씨랑 스몰토크도 하시던데 진짜 일상적인 모습인듯하네요
산곡동·동네사건사고·#인천 #갈산동 #갈산1동 #이안아파트 나무자르는거 엉망진창 한달남았는데 벚꽃나무 왜 자르냐고 ㅈㄴ 열받네 이상하게 자르고 뭐다 업체 손기술이없고 생각이없어보입니다 경비아재 그냥 보기만하심??
갈산1동·주거/부동산·40~50대 목걸이 골라주세요
산곡4동·일반·갑자기 네고부터 얘기했어도 그러려니 하고 진행중이였는데.. 계좌번호 틀렸다고... 거래 안한다는건가..? 뭐지 ? 하고 상대방 눌러봤더니.... 어? .. 😑? #거래에피소드 #당근거래 #에피소드 #당근온도
갈산1동·일반·21세기 판 강매? 자는 사이 새벽 6시 자동결제 후 취소 절대불가 크림 사이트 너무하네요ㅠ 1. 새벽 6시, 자는 사이에 판매자가 거래를 걸었는데.. 자느라 거부를 못눌렀어요.. '15분' 내에 거래 거부 안눌르면 자동결제 + 절대 취소불가라는데.. 자다 깨서 15분 안에 앱 확인 안 하면 무조건 사야 한다는...못보거나 응답 없어도 구매의사로 간주하고 무조건 받아봐야하는. . 2. 판매자 발송 전인데도 "취소 절대 불가" 아침에 눈 뜨자마자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답변은 매크로뿐입니다. "우리 정책상 취소 안 됨. 일단 검수해줄테니 너도 수수료 지불하고 물건 받고, 다시우리한테 수수료 내고 팔아(재판매)라.".. 수수료 2만원ㅋㅋㅋ + 배송비 한번더.. 그냥..다른곳에 팔께요 3. 시스템 허점을 이용한 수수료 장사 판매자가 물건을 보내기도 전인데.. 취소 절대 불가라네요..판매자랑 연락할 길은 개인정보 운운하며 막아놓고, 무조건 물건 받아서 자기들한테 수수료 내고 되팔라는게 당황스럽네요 옷 한 벌 신발 한 켤레 사는데 참 답답하네요ㅠ "정책 읽었어야지"라며 당당하게 말하는데 할말을 잃었네요..크림도 전자상거래에 해당하는 사이트인데 말이죠.. #크림 #갑질정책 #소비자 #고발 #슬픔 #강매
갈산1동·일반·*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비난이 아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계양구청역 근처에 혼자 거주하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어제 3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경 갑작스럽게 명치쪽 통증이 시작되었고, 점차 통증이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엘레베이터 없는 아파트, 119를 불러본 적이 없는 경험으로, 죽을 듯이 아픔에도 어떻게할 지 몰라 무작정 가까운 세림병원으로 갔습니다. 어떻게 갔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응급실에 도착하고 통증이 극심하여 접수하면서 신분증을 낼 때는 서있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기석에 사람이 많았고 기다려야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통증은 표현했다고 생각했고 절차상 어쩔 수 없구나하면서 대기했습니다. 대기하는 중에 통증이 극심해지며 호흡이 가파라지고 팔 다리에도 점점 감각이 사라졌습니다. 손가락도 점점 구부러지고 경직되었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의식을 잃을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대기석에 계시던 분들께서 점차 저를 신경써주시더니 한 두분이 응급환자부터 받아야하는 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몇몇분께서는 와주셔서 제 상태를 확인해주셨고요. 팔이 완전 차가웠다고 하네요. 대기석에 계신 거의 모든 분들이 목소리를 내주셔서 먼저 응급실에 들어갔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위 보호 관련 약물과 진통제 수액을 맞으면서 금방 호전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특이한 건 없었고, 위경련이 심하게 온 거 같다고 했습니다. 요즘 생활하면서 인류애가 떨어지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살면서 갑자기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기석에서 저를 케어해주신 분들, 응급실에서 저를 치료해주신 간호사 선생님 의사 선생님 덕분에 살았고 인류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목소리를 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하고 급하게 응급실에 들어갔는데, 감사인사를 할 방법이 없어서 당근에라도 작성해봅니다. 응급실 대기석에 처음 갈때 어떤 아이가 아기 상어를 부르고 있었는데, 거칠어지는 저의 숨소리와 심각해지는 분위기에 노래를 못부르고 저를 보더라고요. 미안해 아가야 ㅠ 덕분에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평1동·동네사건사고·계산동 홈#러스 근처 순#국밥집을 갔는데 1명이 나가 벼려서 기분이 상했네요 나름 맛집이고 대기줄까지 있는 식당인데 횡포같네요 이유는 이렇네요 4명이서 식사내기 당구치고 순#국밥집을 갔는데 일행중 1명이 이미 식사를 한 상태라 따로국밥 2개에 특1개 소주2병 맥주1병 를 주문했는데 남자직원이 다시와서 1인1식이라고 하고 벽 메뉴 밑에 문구를가리키며 주문을 해야 한다고 강요해서 나가버려서 남은 3명은 술을 안해서 소주와 맥주를 취소하고 국밥 3개만 먹고 나왔네요 먹긴 먹었는데 나와 보니일행이 먼저 집에 가벼렸네요 식당 주인 운영방침이면 어쩔 수 없긴 하나 너무 야박하게 장사 하는것 같네요 이런 상황이면 식사한 일행은 밖에서 기다려야 하나요? 4인석에 일행 1명이 앉아 있어도 영업 방해는 안되는것 같은데....우린 나름 고려해서 술 시키고 특 메뉴도 주문했는데... 이집을 가려면 절대 식사 안한분만 가야 하는 곳이네요 ㅎ
청천1동·일반·떡되어팔려갑니다ㅡ
청천동·일반·못 올 거 같으면 연락을 하던가 나도 약속 있는데 일부러 집 가서 물건 내놓고 왔건만 아오;
갈산동·생활/편의·아니 친구랑코인노래방가는데. 화장실볼일보는데일인용이라당연히문잠궜죠 근데밖에 중/고등학생둘이서. 불을끄고키고반복하더라구요.. 어우기분좋았는데 어디 교육덜된애 나와서.. 민폐짓하는지..
일신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