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교직원,학교에 갑질하고 악성민원이 있네요점심먹다가 옆자리에서 들었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자녀가 삼산중학교를 다니시는것 같은데
여름방학 일정에 맞춰 가족여행 가시려 예약하시려는건 알겠습니다.
근데 선생님들도 학사일정을 의논하고 맞춰야 나오실건데
아는 선생님 통해서 전화했다, 왜 일정안나오냐, 대략이라도 알려달라, 예약다차면 책임질거냐, 내가 교장한테 다이렉트로 전화할까
이런 얘기를 자녀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고 있는걸 듣고 있자니 기도 안차네요.
그 분이 이 글을 읽고 부끄러워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연향동·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