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섹션작업23만원...
바가지 쓴거죠? 섹션으로 빨아 들여서 나온거는 삼다수 생수뚜겅이랑 물티슈1장 그리고 조각난 대변인데,,, 일단 급해서 비용 지불하고 했는데 검색해서 찾아보니 평균 10만원으로 나오더라구요... 저 바가지 쓴건가요?... 에휴
역삼2동·생활/편의·아시는분
힐튼제과에 있었는데! 동영문화센터에세브 쪽으로 오는 길에 있는 동네 빵집이에요 아직도 있는지는 정확하진 않아요 ㅎㅎ
여기아직있어요~ 공갈빵 진짜맛남 ㅠㅠ 크림치즈미니머핀도 꼭 드세요~~
공갈빵 너무좋아여!!! 매니아층이 은근 있었군요😍
바가지 쓴거죠? 섹션으로 빨아 들여서 나온거는 삼다수 생수뚜겅이랑 물티슈1장 그리고 조각난 대변인데,,, 일단 급해서 비용 지불하고 했는데 검색해서 찾아보니 평균 10만원으로 나오더라구요... 저 바가지 쓴건가요?... 에휴
역삼2동·생활/편의·갑자기 엄마랑 할머니가 생각이 나네요. 엄마의 유언은 우리애들 잘 부탁해요 어머님. 작년 101세로 돌아가신 우리 할머닌 정말 우리 잘키워주시고 떠나셨습니다 사랑해요. 두분다.
역삼2동·일반·저렴한 금액에 건담 프라모델이 떠서 거래하기로 했는데 대화때부터 좀 쎄하더니 결국 당일에 차량 등록도 되어있지 않고 연락이 되질 않네요 '피쓰꿍'이라는 닉네임 쓰는데 다들 의심한번 해보세요
일원동·동네사건사고·상품권 판매 할려고 당근에 올렸는데 바코드를 도용해서 사기친 사람 경찰서에 신고바로함 이마트 수서점에서 사용했네요 게시물. 올린지 5분만에 사용 얼굴 볼날 얼마 안남았네요
삼성동·동네사건사고·당함 사진업체 사과구매시 잘 확인하고 사세요 금액을 떠나서 기분 나쁘네요
개포동·생활/편의·장트러블 심해진다는게 사실인가요 ㅠㅠ
역삼2동·생활/편의·잠실새내역 근처 14층 사는데요.. 반년살며 한번도 듣지못한 진동이 계속 들려요 뭔가 가까이 울렸다가 가는듯한 진동이라 지하철인가 싶어 지하철 실시간 노선도 봐도 시간대가 다르고요. 이게 제 집만 그런가해서 글 올려봐요. 똑같은 경험 중인 분 계신가요?? 어제만 해도 이러지 않았는데요
잠실본동·일반·건강 안조은 새끼 길냥이 당근 글에올라와서 허겁지겁 데려와꼬든요.. 긍데 그 분 연락처도 모르고.. 1년도 더 됐고 계정 연락처를 아예 몰라서ㅜㅜ 건강도 상태도 너무 안좋아보였던 고양이가 벌써 거인뚱띵이가 되서 자랑 하고시픈데~~ 다들 공감 마니 눌러줘요 마지막 사진은 당근 글 올라온 입양 전 사진입니다 ㅎㅎ
역삼2동·반려동물·정말... 왜 온도가 낮은 지 이유를 알게 되네요 약속날 전에는 연락 잘만 되셨으면서 당일에는 약속시간 5분 뒤에서야 30분 지각한다는 답장이 오더니 카드 찍기 싫다고 지하철 개찰구 안에서 보자 했었는데(보통은 들어드립니다) 늦으실거면 역 밖, 출입구에서 만나자 하니 짜증 거래 바로 뒤에 친구랑 저녁약속을 잡았었는데 저는 밥먹다 말고 당근거래 하려고 나갔네요....... 만나서도 사과 한마디 없으시고 제 얼굴 보시더니 반말 찍찍 쇼핑백을 덥석 쥐고 물건 확인해보시더니 한쪽 끝을 쥐고 송금....ㅋㅋㅋ 들고 튀고 싶으셨나? 만원 벌려다 스트레스 잔뜩 받고 이제는 온도 낮은 사람들은 그냥 차단하려고요
대치1동·일반·일원동에서 전세로 살고 있는 세입자입니다. 요즘 집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글 남겨요 ㅜ 주인때문이 아니라 부동산때문에 현재 임대인이 집을 내놓으면서 임대인 쪽 중개업소를 통해 집 보기가 진행 중인데, 세입자인 제 일정에 대한 사전 협의 없이 “지금 집 보러 가도 되냐”, “그래서 언제 들어오냐”는 식의 연락이 평일 오전, 낮, 저녁 가리지 않고 계속 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약속 시간 잡았는데도 약속시간 45분전에 연락와서 되게 당연하게ㅎㅎ 지금 집 온다고 그러고. 한 번도 “언제 시간이 가능하신지”를 먼저 물어본 적은 없고, 항상 지금 바로 보러 가도 되냐는 식이라 너무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오늘은 아예 사전 협의도 없이 특정 시간에 방문하겠다는 문자가 통보로 와서 방문 가능 여부도 묻지 않고 시간을 정해 알리는 방식이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저만 예민한 건지도 모르겠고요… 평일에는 근무 중이라 저녁이나 주말만 가능하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평일 낮 시간대 전화가 계속 오고, 심지어 같이 사는 남동생 번호를 물어보더니 회사에 있는 남동생한테까지 “지금 집 보러 가도 되냐”고 계속 전화하셔서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사실 이런 일들이 처음은 아니고, 처음 계약할 때도 계약 내용을 충분히 확인할 시간 없이 빨리 서명하라는 분위기였고, 계약서 내용이 틀려서 몇 번이나 다시 출력하는 일도 있었어요. 전반적인 응대가 그때도 썩 좋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전세 2년 후 재계약할 때도, 실제로 계약 준비나 중간 조율은 제 담당 중개업소에서 대부분 진행했는데 계약서를 다시 썼다는 이유로 비용을 요구받아 돈도 드렸구요. 10만원인가? 15만원 드린걸로 기억합니다. 무엇보다 힘들었던 건, 가족 장례 기간 중에도 전화가 계속 와서 받지 못했는데 그걸 이유로 임대인에게 제가 협조를 안 하는 것처럼 전달을 했더라구요 세입자도 살고 있는 집이고, 저희도 각자 생활과 일정이 있는데 집을 보여주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게 아니라 최소한 사전 협의와 기본적인 배려는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ㅠㅡㅠ
일원동·주거/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