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얼굴 어깨 침맞는순간 다 빠져버리는데...
한의원서 침맞는데 침놓고 5분도 안되서 하나둘씩 떨어지는게 많을땐 4~6개 간호사불러 침효과 없는거 아니냐 하니 있다고만하고ㅠ 침맞은 자리 매번 멍이 생기고 부어있는데 얼음찜질해도 아프고 저처럼 이런분 계신지요??
낙민동·병원/약국·버리나요?? 그냥 버렸다가는 큰일 날거 같은 불안감이 있어서요 계속 들고 있기도 터질까봐 겁나요ㅠㅠ
못이나 드라이버 로 구멍내서 일반쓰레기로 버리지 않나요?
보통 다쓴걸 그렇게 버리고 안에 내용물이 있는걸 그렇게 버려도 될까요 ? 저도 첨에 못이나 도라이버로 뚫어서 버리면 안되나 했능대 내용물이 있다 카이 ㅋㅋ 또 어케 버려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ㄹ
공기잘통하는 박에서 내용물 다제거하고 버리면될듯 ㅎㅎ
저도 ㅋㅋ 그 생각 했어여 다 소모 하고 ㅋㅋ 해야 하나 ㅋㅋ 그게 맞는거 같아요 ㅋ
안에 내용물 밖에서 구멍내서 버렸어요 내용물이 그대로라 그런지 액체가 튀어서 놀랬어요!
고생하셧어요 ㅎㅎ 문제 해결!!
ㅋㅋㅋㅋ
넹~ 편안한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못으로 구멍내서 버려용
한의원서 침맞는데 침놓고 5분도 안되서 하나둘씩 떨어지는게 많을땐 4~6개 간호사불러 침효과 없는거 아니냐 하니 있다고만하고ㅠ 침맞은 자리 매번 멍이 생기고 부어있는데 얼음찜질해도 아프고 저처럼 이런분 계신지요??
낙민동·병원/약국·요즘 그런건지 제가 이제서야봐서 그런건지? 재송동 반여동에 소형아파트들이 엄청 싸게 나오던데 무슨 이유가 있나요? 몇 천만원짜리 매매가가 신기하기도 해서..재송동은 센텀쪽이잖아요
망미제1동·주거/부동산·사기조심하세요ㅠㅠ
양정제2동·고민/사연·당근이용하시는,여러분게,당부말씀,올립니다 제발,신발,헌옷 등등 쓰레기통버리는물건들 당근에 올리지마세요 인간성이보입니다 꼭주고싶으면 자식이나 소자들한테주세요 정말화가납니다
낙민동·고민/사연·며칠 세차게 바람이 불더니 ~* 새벽길에는 빗 방울과 함께 출근 ♡♡ 잠시 커피 한잔을 들고 생각에 잠겨 봅니다 ♡ 아버지 가신지 1년 엄마도 바로 따라 가실까봐 걱정 했지만 ᆢ♡ 동생이 밤낮으로 지켜 준 덕분에 (동생이 간호사 ᆢ동생병원 입원) 우리 형제들은 그나마 고마워하며 걱정을 덜었지만 그래도ᆢ 어젠 동생이 울며 ~* 엄마가 삼키지 못하며 사리가 들어 콧줄 꼽자 하는데ᆢ(사리들면 아주 위험) 콧 줄 꼽으면 손도 묶는다고 ᆢ손으로 콧 줄을 뽑아서 ᆢ 우짜가 ᆢ 링켈 줄 뽑는다고 손 묶으것 보고 서럽더라며 ᆢ(묶는다고 다 나쁜것은 아님 내가 윗 사람으로 결정을 해 줘야 되는 위치 ♡ (사시면 얼마나 ᆢ며칠 더 사신다고 엄마 힘들게 하겠나ᆢ 나도 멀쩡하게 수술하고 콧줄 꼽아 보니 미치고 환장 하겠더라 ᆢ 꼽지 말고 하는데 까지 해보자 ᆢ 정 못드시면 링켈로 계속 꼽고ᆢ라고는 했지만 ᆢ 마음은 무겁습니다 간호사들 입장도 미음이나 물 먹여 드리다가 사리 들면 ᆢ혹 큰일 닥치면 그것도 힘든일이라 ᆢ 모두가 편하기는 콧 줄 이지만 환자 본인은 미치고 환장할 노릇 이라ᆢ 어떻게 결정하는것이 더 좋을 까 ᆢ ᆢ *엄마 의 곱던 손이 어느새 ᆢ ᆢ ♡
연산제5동·일반·작년부터 안 좋은 일들이 겹쳐서 마음을 다잡기가 힘이듭니다.. 어느 누구라도 인생 얘기하며 서로 위로해주실 분 있을까요
망미제1동·고민/사연·알바도 아니고 직원으로 들어왔는데 같은 직무로 계속 올라오더라 ㅠㅠ 다른 직원이 물어보니까 자동 끌어올리기 귀찮아서 안끈거라고는 하는데 3개월 미만은 해고예고수당이 없어서 잠깐 쓰고 자르고 반복하는 곳이 많대서 무서움 ㅠ
양정동·일반·등기 오는데 선택등기라서 직장에 있다보니 못 받았습니다 연제구청에서 보냈다는데.. ㅡ사업자 아님 ㅡ전세로 살아서 부동산 아님 ㅡ차 없어서 과태료도 아님 ㅡ군대도 전역한지 오래되서 아님 ㅡ주민세 이런것도 시기가 아니고 ㅡㅡ추가 직장인입니다. 수급자 아닙니다;; 구청에서 보낼만한 등기가 뭐 있을까요? #연제구청
거제제1동·일반·몇년간 머리 맡겼는데 안보이셔서 길을 잃었어요ㅠㅠ
연산제9동·미용·지인에소개로 에어컨 7대철거작업에 약속을 잡아 아침 9시까지인데 8시30분에 도착 전기 주차장등철거 전구만 240개 9시부터 일시작인데 몸푼다고 전구 80개가량 분리정리 하고...9시사장님이 1시간 늦는다기에 가계 그릇정리등등...처음에는 20이였다가 천장 에어컨만 5대 스탠드 2대였기에 7개철거하는 조건으로 갔는데 일하다보니 이삿짐일까지 승용으로 짐을 나르시기에 짐차를 쓰게하여 일이 저녁 7시에 마무리 잘끝났네요 일당은 25만원받고 시작한일이지만...일마치고 고생했다고 사장님이 소고기 저녁드시고 가라고 해서 저녁까지 얻어먹고..시간이 늦어 체육센타 샤원만 하고 나왔는데 밤10시가 넘었네요.봉투받은 금액확인하니 딱 2배 돈넣어 주시더군요.기분좋게 점심,저녁까지 먹고,일당도 2배로 받아서 어제하루 춥고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하루였기에 어머님께 10만원 맛있는것 사드시라고 드리고 왔고...한파가 많이 남아있지만...소리없이 기부하려다가 당근에 댓글및 글적기에 제생활습관 이 되었지만...어찌보면 제자랑일것이지만 하루일당에 2배를 주기는 쉽지가 않은시점에서...어제 아는지인이 소개해주곳이라 내일처럼 조금 무리해서 열심히 하니 기분좋은 일당을 받아서 올려봅니다^^;;;;~다들 힘내시고 여유있고 편한 저녁시간들 보내시길...^^~~
연산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