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 버거킹 와퍼 세일하네요
빵 주문 실수로 원치않은 세일 이라네요 햄버거 드실분들 ㄱㄱ
면목본동·맛집·저 눈썹문신 해봤어요! 자세한 후기는 챗 주세요 ㅋㅋㅋ
건대 예쁜아이 리터치도 해주고 잘하셔요~
반영구는 전문으로하는데서 해야되더라고요 군자제이브로우는 반영구만 하는데인데 원장님 강남병원출신이시고 잘해요~노보정 ㅋㅋ부끄
빵 주문 실수로 원치않은 세일 이라네요 햄버거 드실분들 ㄱㄱ
면목본동·맛집·잠실역 걷다 앞에 여자분이 지갑 떨어뜨리셔서 주워드리고 저녁시간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고있는데 일가족들이 자리가 없어 서서 안절부절하시길래 빨리먹고 자리양보해드리고 밤엔 명품향수 샘플 나눔하고 ㅎㅎㅎ 어제 무슨 일이엇지
면목제4동·취미·오늘 조금전 동네 자주먹던 호XX 두마리 닭파는곳 망우점에서 쿠폰으로 닭 시켜먹으려다 생긴일입니다 이게 맞나여?
망우제3동·동네건의·원래 사가정쪽 다녔는데 너무 멀어서 상봉역쪽으로 옮기려고 갔습니다 업체명은 말 안할게요 (크라운+레진) 잇몸이 벌어져서 레진해야하고 사랑니쪽 썩어서 크라운 하고 발치해야한다고 하네요 우선 레진만 진행했고 크라운은 원래 가던 치과 가서 하려고 오늘 27일 오전에 예약차 갔습니다 거기서 ct와 x-ray 찍었는데 이 썩은게 없다 사랑니만 뽑으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레진도 바람 쐈을때 시리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고 좀 더 지켜보고 해야한다고 하네요 ㅋㅋ 상봉 치과에선 안시리다고 하니까 이상하다고 심각하다고 바람을 엄청 잡던데… 상봉역쪽 치과 진짜 과잉진료 장난 아니네요
상봉제1동·병원/약국·재난대책본부까지해서 난린데요…
면목본동·동네사건사고·시기,질투, 시샘 당하는 거 이거 뭐죠?? 오너가 일을 잘하시기도 하고요. 그때 나이가 차니 그 직장을 키워서 뼈를 묻고 싶었어요. 그래서 열심히 했어요. 2인 일을 혼자 뛰고 청소도 제가 했어요. 그건 오너한테 사적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고요. 일적으로 오너로써 존경했거든요. 근데, 이 사람이 저를 스토킹 했더라고요. 제가 그때는 모 까페에 글을 올렸어요. 제 글은 제가 암호화 해서 올리는 게 많아요. 솔직히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더라고요. 전 몰랐죠.. 워낙 일만 하고 집.. 이런 스타일 이라서요. 그리고 한사람 만나서 내 남자다 싶으면 바람을 안펴요.. 유혹이 와도 모르쇠 스타일이요. 어느 날 이 직장 잘림요. 부당해고죠. 5인 이하라 그냥 당했네요. 오너에게 이유를 물으니 누가 저 자르려는 압박이 있어서 더는 못참겠고 못버티겠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좀 장난끼가 있고 인간탐구 좋아해서 글로 장난친건데, 그렇게 인기가 있을 줄은.. 사실 짜증나는 건.. 제가 실제 성격이 좀 남자도 못 꼬시고.. 상당히 정숙? 하게 살거든요. 뭐 만나려면 어려울것 없어요.. 전 웬만하면 거의 대쉬 받고 그래요. 저는 성격이 집순이 이고 취미가 독서나 산책, 미술관, 공연 등등 이거든요.. 식물원 가고요. 아니, 내가 누굴 좋아하건 내 자유 아니예요??? 자기 선택 안했다고 보복 당했어요. 얘기가 길어서요. 남자랑만 엮이면 피곤한 일이 생기는 거예요. 이제 막 무서운 거죠. 직장에서 참.. 억울해서요. 이번에도 제 스타일도 아니고 저랑 열살 넘게 차이나시는 분을 두고 아는 사이냐는 둥.. 오너에게 말 장난도 못해요.. 숨이 막혀서요..ㅜ.ㅠ 한번은 오너랑 아무 사이도 아닌데, 부인분이 오해하고 저를 잡도리질 하고요 얼굴이 평범해요. 제가 화장도 안하고 쌩얼로 다녀요. 오죽 하면요. 옷도 대충 입고 나갈때도 많고요. 악세사리도 하려다 다 빼버려요. 어이가 없는 건 또 제 목소리가 섹시하데요.. (남녀 모듀요) 이런 지경이니 전에 오너도 막 뭔가 사자처럼.. 제가 토끼같은 면이 있어요. 잘 놀래요. 이글(이글대는) 아이로 쳐다 보더라구요 얼굴이 잘생이라.. 무서운데..., 심장 뛰는 게 이상하게 뛰는 거죠. 하도 뭔가를 추긍하듯 물어서.. 좋아한다고 울면서 고백했더니... 갑자기 난처해서 이리저리 당황하다가 친구라면 술한잔 할텐데... 이러고 말고 그래서 오죽하면 여자오너 인 곳에 이력서를 넣었더니 다 잘리거나 기껏 땜빵 해드리면 혼자 무슨 오해하고 난테 잘난 뽕 떨고.. 또 심지어 인터넷 커뮤 들어가도 시샘해서 쫓겨나고 누굴 못 만나요. 생계 위협받고 힘들어서 얘기하면 저 보고 무슨 망상이라는 둥.. 얼굴로 돈이라도 벌면 억울하지는 않죠.. 남자를 만난 것도 아니고 구설수에만 잔뜩 오르고요. 예전 직장에서도 둘이서 시기,질투로 이유가 오너가 칭찬하고 이뻐해서요. 잘 칭찬을 안하는 성격이래요. 오너가요 곰팡이 냄새나는 바지 억지로 입히고.. 괴롭히고 그래서 인지 남자친구랑 헤어지기도 했고요 그때도 30분씩 강제로 일 더 시키고요. 오너는 가라고 하는 데도요. 그때 개고생 해서 피부 트러블 로 몇년째 고생했어요. 이건 빙산의 일각이요. 일 몰아줬서 혼자 독박 쓰게 만들고요. 해도해도 너무 심한 거예요. 거짓말해서 골탕 먹이고 일 잘리게 만들고요. 제 죄라면 일 열심히 하고 나쁜머리 안돌리고요 왕따나 은따도 너무 많이 당해서요. 오너가 이간질 하거나 같이 괴롭힌 적도 있어요. 이일로 심리적으로도 힘들더라고요. 몸도 그렇고요. 몇년간 쉬다가 다른 일 했어요. 요양보호사도 했다가요.. 이젠 노가다를 뛸까.. 일이 나이스 하고 시급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전 너무 어이가 없어요 솔직히 오너랑 연애는 지들이 하고 지들이 꼬셔대고 장난아니게 흘리면서.. 난 무슨 맨날.. 어이가 없네여.. 남은 생은 남자 안만나고 그냥 살까해요 너무 진저리 나게 피곤하고요. 나랑 진지한데 아니라.. 어떻게 해 볼까 하고 접근하는 거 같은 것도 너무 싫네요. 노가다 뛰면 이런 일은 없죠??? 운전을 해야 되는 데..., 특수청소도 팀별로 움직이고 2030이 많이 하더라고요. 돈을 아직은 그렇게 많이 벌 필요는 없어서요.
면목제2동·고민/사연·뇌가 어떻게 된건지.. 이해가 도통 어렵네요. 사람 괴롭혀서 퇴사하게 되서 짐 가지러 갔더니... 실실 웃어대면서..환장하겠네요. 어떻게 웃음이 나오나??? 저 보고 어디 일 구했냐고요.. 지금 스트레스 받아서 쉬고 있고만..아오 말 할때 손 올리고 손 으로 삿대질을 하듯.. 못배워 먹은 인간이 하는 짓을 손이나 볼펜, 젓가락으로 쑤셔대는 동작하면서 말하는 거 이거 왜 이러는 거예요??? 세상 못배워 먹은 짓을.. 일부러 사람 무시하고 이 짓거리 하는 거죠??? 저는 굉장히 혼날 짓을 이고 저도 교육 시킬때 혼내 거든요. 밉다밉다..와.. 8시간 근무하면 1시간 휴게시간 주는 것도 아니라고 우겨대네요 한눈 감아주면 사람 바보로 아는 건지..참
면목제2동·고민/사연·이사해서 쓰레기봉투 사려니 다 품절이라네요 진짜 다들 사재기 해두시는거에요? 전 당장 쓸거가 필요한데 ㅜㅜㅜㅜ
상봉동·생활/편의·상봉역 다이소쪽에 소방차랑 경찰차 엄청 많은데 무슨 일 있나요?????
상봉동·동네사건사고·5분 전쯤 굉음 들으신 분.ᐣ.ᐣ 천둥일까요.ᐣ 천둥 치고는 너무 큰 소리인 거 같아요~
면목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