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분이...
저는 중마초등학교 근처에서 족발집을 하는사람입니다. 새벽 2시까지 장사하는데 어느날 배달기사분이 기름값이 없어서 배달을 못간다사정하여 망설이다가 만원만 달라고..2시간후 정산하여 계좌로 보내준다하여 줬어요. 그리고 다음날 오후 7시 넘어서 계좌로 받았네요. 그런데 나중에 또와서 만오천원만 달라하여 다시 줬네요. 그런데 통장압류가 며칠있다 풀리니 어쩌니 하더니 보름도 지났는데 아직 이네요. 나에 멍청함에 자책하며 속상함을 여기에 풀어봅니다.
중곡제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