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주공2단지 후문에 트럭횟집 처음먹어보는데
맛있네요!! 보리숭어가 철이래서 처음 사서 먹어봤는데 가성비 있고 맛있네요 !! 앞으로 자주 사먹어야겠어요ㅎㅎ
인창동·맛집·집 온도 몇도로 하세요? 저희는 23도인데 좀 추워서요 집이 추운건지 온도가 낮은건지 ^^;;
저희는 보일러 53도로 하는데 체감온도는 28도 같이 따뜻하고 좋아요
저희는 23도 인데 살만해여 수면양말끼고 수면바지 입으면여
+_+저희. 기본 18-20. ..
저희는 텐트첫어요
19~21
원룸 17~18
18~20
19도에 수면잠옷입고 생활하면 딱이에요 방바닥엔 전기매트 깔구요
햇빛 잘드는집 22도. 여름패션에 양말안신고 좀 서늘하면 패딩조끼 입어요 ㅋ
서향집이여서 24~5도 하고 슬리퍼 신어요. 가벼운 조끼나 겉옷을 내놓고 입기도 해요.
저희는 22~23이요 ㅎㅎ
5,7세 아이키워요 20-22도요
맛있네요!! 보리숭어가 철이래서 처음 사서 먹어봤는데 가성비 있고 맛있네요 !! 앞으로 자주 사먹어야겠어요ㅎㅎ
인창동·맛집·이사 가자마자 인터넷을 쓰고 싶은데 이삿날 당일에만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 까놓고 말해서 그럴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특별히 기분 나쁘지도 않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막상 이사 날짜가 다가오니까 설치 일정을 하루 미룰 수 있겠냐~~ 담당 기사님이 갑자기 몸이 안 좋으셔서 그날 방문이 힘들 것 같다~~ 원래 날짜보다 하루 뒤에 설치를 가도 괜찮겠냐~ 이러는 겁니다??? 띠용?? 했지만 저는 그럼 하루 종일 티비랑 인터넷 없이 집에서 뭘 하라는 건지?? 그래서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달라 차라리 오늘 와서 설치해라 이랬더니 당장 갑자기는 처리가 안 된다네요?ㅋㅋㅋ 신랑은 옆에서 하루쯤 티비 인터넷 못하는게 대수냐고 그냥 참으라고 하는데 제가 그렇게 성질을 못 참는 건가요?
토평동·생활/편의·27살(00년생)인데 연애가 하고싶어요 와인모임 같은데 나가는거 추천 하시나요?
다산동·고민/사연·이번주는 참 힘드네요 ㅜ 잘 되고 싶은 여성이랑도 잘 안되고 일도 많고 몸도 안좋고 ㅋㅋ 여러개가 겹치니 지치네요 ㅋㅋㅋㅋ 기분좋게 당근 키신 분들 투정부려 죄송합니다 조금 기대고 싶어서요 ㅜ 다들 행복하세요 ~
다산2동·일반·오늘 아침에 눈을 떴는데 날개뼈(날개죽지) 근처가 누가 송곳으로 찌르는 것처럼 너무 아파서 깜짝 놀랐어요 숨을 크게 들이마시기만 해도 결리는 느낌이고, 팔을 조금만 움직여도 비명이 나올 정도네요;; 단순히 잠을 잘못 자서 담이 걸린 건지, 아니면 목디스크 같은 문제인 건지 감이 안 와요ㅠㅠ 평소에 거북목이 좀 있긴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고통이 몰려오니 무섭기까지 하네요 일단 파스는 붙여봤는데 효과가 거의 없어서요.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정형외과 가보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부랴부랴 유튭 검색해서 스트레칭 해보고 있는데 ㅠ
도농동·일반·검은연기가 계속 올라오네요... 왕숙천 건너방향인듯 한데요. 그냥 공장 매연이려나...
수택1동·동네사건사고·구리시는 왜이렇게 어두운건물과 을씨년스러운 곳이 많나
수택2동·생활/편의·나눔할까요? 5천원이라도 받고 팔까요? 이사갈때 대부분 버리고가려구용.. 예전에 나눔했을때 별로 좋은 경험이없었어서... 고민이네요
수택2동·고민/사연·나눔 받고 돈을 받고판매중인 사람들 양심 없네요 처벌 방법 알려주세요 좋은 마음으로 선풍기 나눔했는데 지금 보니 7천원에 판매중이예요 나눔하면서 찝찝함을 느낀 적이 여러번 있긴했긴 했어요 아가씨가 입을만한 사이즈의 옷들도 나이 많은 분이 오셔서 받아가는 것도 이상했고 문구류를 나눔해도 50대로 보이는 분이 오시는 경우도 너무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찝찝하더라고요 좋은 마음이 의심으로 바뀌는 안타깝네요
교문1동·일반·신생아 출산하고 기저귀 때문에 쓰레기 봉투가 많이 필요한데 20리터 한장도 파는 데가 없네요.ㅠ 아직 그냥 일반봉투에 버리는건 안되죠?
수택1동·임신/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