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네요.
아니 방금전에 7000원짜리 물건을 사고 싶다고 채팅이 왔었는데 주소를 알려줬는데 이곳 지리를 몰르신다고해서 그래서 택배로 보내는게 어떨까싶어서 여쭤봤는데 갑자기 물건을 받아보고 계좌이체 해도 되는지 여쭤보시는거 있죠? 요즘 이런걸로 사기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라고 문자도 보냈는데 " 계좌이체로 돈도 보내고 택배로 보냈는데 물건이 안오면 어떡하냐고" 이렇게 말하시는거 있죠? 그래서 저는 택배로도 많이 보내봤고 받는 사람들이 왔다고 인증도 많이 해주시구 라고 보냈어요.!!!! 근데 그다음에 수원역에서 거래 가능하시냐구 물어보시는데 안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입장 바꿔서 이야기해봐요? " "왜 내 말이 틀렸어요? " 이렇게 말씀 하시는거있죠? 와...너무 무례하고 화가나 네요. 요즘 사람들이 당근에서 물건 보냈는데 물건을 받고나서 계좌이체 안하시구 사기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정자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