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펜션
춘천에 주말에 10명정도 스테이할수있는 저렴하고 괜찮은펜션같은곳 있을까요? ㅎㅎ
효자2동·생활/편의·이쪽으로 문의해보세요 친철하게 상담해주실거예요
감사합니다~!
짐맨 추천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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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맨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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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이전설치하시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확실하게 해드립니다~~!!
2in1에어컨 설치비가 어느정도될까요..?
평균30~45만원 사이입니다
설치하게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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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2동·생활/편의·춘천에 점 잘보는 집 소개해주세요 ㅎ ㅎ
후평1동·고민/사연·1.5룸 전세입니다. 전 세입자분이 나가셨는데 들어가 방을 확인해보니 들어올때랑 다르게 도배지가 얼룩에 씽크대는 정수기 설치했다고 뚫어놓고 싱크대는 찍혀있고 내부는 더럽고 옵션에있는 냉장고는 고장나있고 세탁실 방입구 전구는 나가있어요 원상복구 해놔라하니, 도배지는 물로 닦아만 놨고 씽크대는 테이핑만 해놨고 씽크대는 뭘 닦았는지 그대로에 문찍힌건 그대로고 그래요.. 지금 연락 안된지 하루 지났는데, 너무 괘씸해서 무슨 조치를 취할까하는데요 (이삿날 보증금 안준다고 비번을 안알려줬어요. 만기전 다음세입자를 구했고, 새로이사들어오는 사람과 날짜 동의 구해서 만기 3일뒤였어요 헌데 보증금을 온전히 먼저줘야 비번을 알려주겠다해서 실랑이끝에 보증금 보내고 비번받아 확인했어요) 살면서 말도 안하고 사는동안 멋대로 장판에 스티커붙이고 정수기달고 뚫어놓고 실리콘 막 발라놓고….. 진짜 집주인도 못할짓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이삿날 과정에 큰이슈가 있었어서 지금 홧병이났어요ㅠㅠ 자기는 손해보기싫고 남은 손해봐도되고 자기말만 하고 내말은 듣지도않고 만기날 보증금을 안줘서 이사단이 났다고 제탓이라하는데 만기전에 다음세입자구했고 동의까지해서 원활하게 된건데 느닷없이 이삿날 이사단이 났습니다
석사동·일반·위층이 이사온지 반년이 돼가는데, 처음엔 발망치소리를 스스로 인식하지 못 하는 건지 엄청 크게 내서 천장불이 움직일 정도였고고 그나마 너무 늦지않은 저녁까지만 그래서 이해하고 넘겼는데, 제가 거실에서 아이 공부 봐줄 때면 이상하게 일부러 그 타이밍에 남자, 여자 웃음소리가 나는데.. 처음엔 기분탓으로 넘겼는데 횟수가 거듭될수록 기분이 나쁠 정도로 웃는 타이밍이나 스피치가 점점 올라가길래 제가 지쳐 이젠 봐주던 공부도 방에 들어가서 하는데, 그 마저도 웃는 소리를 냅니다. 안되겠다 싶어 하루는 제가 윗층에 올라가서 늦은저녁이지만 실례한다며 초인종누르고 소음에 대한 고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은 낮에는 집에 있지도않고 본인도 일갔다온지 얼마 안됐고, 아들하고 둘만 사는데 아들도 저녁늦게 온다고 합니다. 그 순간엔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윗집의 중문 소리가 낮에도 들린 적도 많고 언젠가 윗집 여자와 출근시간에 마주할 때 그 집의 차량을 본 적이 있는데 낮에도 주차돼있고, 집에 있으면 말소리도 들렸습니다. 저는 교대근무라 오전에 집에 오후까지 있을때면 그 집 중문소리와 말 소리를 몇번이고 들었는데, 저한테 거짓말을 한 것인지.. 구구절절 저한테 다 말해줄 의무는 없겠지만 속이는 것도 한두가지지 나중들어서 저를 우습게 여겼구나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늦은 저녁 그집에 처음 방문한 뒤 다음 날, 실례했다며 빵이라도 돈들여 건넨 제가 후회스러울 정도로 사람들이 기본 매너나 에티켓이나 사람들 뭐로 아는 것인지.. 아파트는 공공주택이니 서로 피해가 가지않는 선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집때문에라도 계획보다 이사생각을 벌써부터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몇달전엔 윗집 가족들끼리 저녁 자정전후로 계속 연달아 웃길래 처음엔 그냥 티비시청하는거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 치고 웃음이 너무 연이었고 그집에 딸내미까지 더 와서 살게 된 것이지 안 들리는 젊은 여자 웃음소리도 들리고 심지어는 욕(ㄸㄹㅇㄴ)까지 하는 소리를 들어서 저에게 하는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오히려 방문 후에 소음이 더 심해졌습니다.. 어떤 사례에서 보니 비웃음도 모욕죄에 성립된다고 하던데.. 저 위층사람들이 웃는 이유가 나를 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제가 잠버릇이 안 좋은데 그게 이갈이여서, 또 제가 가끔 가위를 눌리거나 옹알이처럼 잠꼬대를 하는 걸 친구나 부모님을 통해 들은 것이 있어 그런 것으로 흉을 보고싶어 저런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그렇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해볼 수 있는 해결책이 있다면 말씀부탁드려요..
퇴계동·주거/부동산·부귀리 벚꽃 사항 알고싶어요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효자1동·생활/편의·그런 이유가 있네요 ㅎㅎ 워낙 비매너, 가격 후려치기 등이 많아서 중고거래할 때 몇번 파토날 각오는 돼 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30도가 안되는 이용자를 마주쳤습니다 오늘 사겠다며 장소, 시간 등을 재촉하길래 쎄했는데 역시나 말없이 노쇼네요 ㅎㅎ 당근 하면서 차단은 몇번 해봤지만 비매너 체크는 처음 해봐요 당근 온도 = 일종의 집단 지성(?) 신빙성이 제법 있군요
동면·일반·춘천에 이사하고 교회를 다니고 싶은데 어디 교회가 가기 좋을까요?! 저는 거두리에서 살고 있어요 좋은 교회 알려주세요 !
동면·일반·방금 젝슨나인 호텔앞에 경찰차랑 경찰오토바이가 줄지어가던데 오늘 귀빈방문하시나요?
퇴계동·일반·어떤가요? 많이 떨어졌나요? ㅜ
효자동·생활/편의·아들 자취방에 깔끔한 책상 하나 넣어줄려고 하는데.... 책상 하나 받기가 왜케 힘이들까요!?!!.....ㅜㅜ 쿠*에서 파손상품으로 몇번을 반품하고 동서**에서는 지방(춘천)이라 배송 딜레이되고 한달쯤에 받았는데 그것역시 부품불량이라 반품하고 다시 재구매해서 기다리기를 3주째.... 참다참다 배송기사에게 전화하니 지방이라 (춘천) 오기싫었는지 상품결함있다고 배송못하겠다 하네요... 오늘도 책상을 눈빠지게 보고 또 찾아 보고 쿠*에서 구매하기 직전입니다.ㅜㅜ 예전에는 책상/가구등등 튼튼하고 오래쓰고 좋았는데.... 요즘은 배송부터 상품이 찢기고 뜯기고 헤지고 어디 한군데 부서지고..... 힘이드네요 여러분들 책상 어디서 사야하나요!??!! 알려주세요!!!!
효자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