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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당근에서 중고전기매트를 구매하였어요.

저녁 어스름에 판매자인 젊은여성들은 방에 깔 물건이라면서 우리가 올때까지 땅에 내려놓지않고 들고있었던 모습이 너무 고맙고 이뻤지요. 작동 확인도전에 그모습에 후기를 남기려했는데 나의 구매내역에 뜨지않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여겼지요. 며칠이 지난후 시골 농막에 설치후 알았네요. 매트가 한쪽은 전혀 온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는것을요. 콘트롤러를 열어보니 고쳐보려했던 흔적들. 구매자의 사용에 청결을 위해 무거운걸 들고있었던 모습.. 고마웠는데.. 사용후기는 씁쓸하네요. 파매자의 아이디 한동안 안 잊힐듯해요. 분명 사용하는데 전혀 하자없다고 했는데 말이죠. 씁쓸한 마음에 여기에 글 남겨 봅니다.

조회 881
댓글 정렬
  • 목1동·

    속상하겠어요.제~마음도 안~좋네요.특히 전기제품은 확인하기가 좀 어려워서 판매자의 양심을믿고 구매하는건데 속이는일은 없어야지요.근데~속여 판매하고 잠수타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고 하더라구요.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목4동·

      그러게요. 작은 그맥에 자기 양심의 문제가 걸린걸 모르나봐요.

    • 화곡제8동·

      고유의아디는없나요?

  • 화곡제1동·

    네 맞아요! 가전기기는 꼼.꼼하게 해야되는데 상대방 말만 믿고 구입했는데 그런 경우가 종종있어요? 확인했는데 이상없다가 집에서 몆일보면 안되고 확인 못하는 경우도말이죠 저도 구매한것이 정상적이지 못해 고생을합니다 판매하시는 분이 양심갖고 했으면해요 좋은분도있고 비양심적인 사람 그러려니^^

    • 목4동·

      저처럼 속상한일이 있으셨네요.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넘겨야지 어쩌겠어요. 잊고 즐건명절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 화곡제1동·

      밍키님도 좋은 날 보내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 신정동·

    확인이 안되는 거래는 거르는게 답이죠 특히 가전제품은 더 그런듯요 닉네임도 기억한들~~ 상대방이 닉네임도 바꿀수있어서 의미가 없는것같아요

  • 목5동·

    애고 안타깝네요.. 중고(전자 등)제품이 진짜 한순간 맛갈수 있으니 최대한 저렴?!하게 구입할수밖에 없는것 같네요.. 전자렌지 다른물건 집어넣는라 잠시 빼두었는데..다시 설치후(습기에) 그냥 고물되어버린적이 있었네요...

  • 목4동·

    맞아요. 이제 전자제품은 고려해야겠어요.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목5동·

    저도그랬어요 물걸레 청소기 샀는데 소음이 넘해서 김포까지가서 as 받았네요 뻔뻔하게 배째라 더라구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반품한다고 해도 반품안된다고 하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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