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피투석환자이고 감기까지와서 페렴까지왔는데
처음에 병원도착할땐 신장이 정지상태였고 중환자실가서 하루 입원하고 기계설치하고 인공페 설치를 했는데요 현재 이식불명상태긴한데요.나이는 64세 여성분인데 깰어 날수 있을까요? 중환자실 들어간지 하루밖에 안됐어요 ㅠ.ㅠ 어떻게하죠 너무 불안해요
연동·일반·몇 일 전 윗집에 새로 이사 온 세입자들이 밤 10시가 넘도록 데시벨 60~80을 왔다갔다하며 짐 정리를 합니다.. 가뜩이나 방음도 안 좋은 다세대 주택인데 아무리 이사 왔다고 해도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요!!!! 전 세입자도 발망치 때문에 미칠 뻔 했는데 이번 세입자는 한 술 더 뜹니다.. 커피와 함께 쪽지로 살려달라고 붙였는데도 변하는게 없네요.. 이젠 진짜 가벼운 진동음만 들려도 머리가 터져버릴 지경입니다. 이사 말고는 층간소음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ㅡㅜ 도와주세요..
요즘 건축 잘짓는 사람들이 1층 골조후 내부 사방 천정 스치로폼 300T 시공하는데 그래도 100% 해결이 안됩니다. 건축은 옛날 벽돌쌓고 한땀, 한땀 짓는게 가장 층간소음이 없어요.
답이 없단 말씀이시네요 ㅠ
사람을 거시기 할정도인걸요. 가장 좋은방법은 윗집과 친해지시고 방음 매트도 사 드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조심해달라 애윈을 해야합니다. 애원이란? 지는게 이기는것! 상대가 최고인것! 그럼, 내가 행복하다.
하.. 이사를 잘 못 왔습니다.. 집에 있는 내내 충동이 일어나네요 허허
집을잘지었으면좋겠고.제발개념장착하고살았음좋겠고 개차반들 지구상에서 없어졌음더욱좋겠고 바른생활하면더더욱좋겠고 관셈보살~
그런 사람들이 없어지진 않으니 저랑만 안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ㅠ
I hope so~~~
층간소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 모르죠? 저는 과거에 멀쩡한 제 집 놔두고, 옆동 꼭대기층으로 이사 갔습니다. 2살,3살,5살, 7살 네명이서 허구헌날 뛰어다니는데 미치버리는 줄 알았어요. 부탁하러 올라갔더니 그집 할머니 왈, "나는 내 손자들 기 죽여 키우기 싫소!" 하더라구요.ㅠ 더이상 어찌 견디겠습니까?ㅠ 정말 개념 좀 장착하고 살았음 좋겠네요.ㅠ
해결 방법에 없다는게 막막합니다 ㅡㅜ 법적 처벌 제도가 명확히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무개념윗집은손자들기살려주는게아니라.개차반으로키우는거죠.공동체생활의규칙정도는가르켜주고.지키고.배려하고.살아야지요. 이세상최고의스승은 부모님이라했는데 갸들은 무엇을배울것이며 커선또 뭐가될꼬
그러게요.. 정말 너무해요 ㅡㅜ
저도 겪어봐서 너무 공감가요 전 아파트 팔고 개인주택으로 이사해서 끝냈어요
너무 부럽습니다 ㅠ 개인 주택은 연세나 월세가 많이 비싸지 않나요??
더 싸요 근데 다른 단점이 있어요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고 하지만 윗집 뭐하는지 모르고 우리 애들 맘대로 뛰고 살거 같습니다
윗집만 없으면 어디든 살 것 같습니다.. 전 아랫집에 피해 될까봐 집에서 까치발 들고 다니는데 윗집은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습니다 ㅠ
저도 층간소음땜에 맨 꼭대기층으로 이사해서 여릉더위,겨울추위 견뎌냈건만 살다보니 아랫층 소리도 만만찮더라구요ᆢ내가 예민한건지,이웃을 잘못맛난건지ᆢ팔자인듯요
단독주택이 최고네요 ㅡㅜ
단독주택도 옆집 소음 있어요 물론 윗집 쿵쿵 보단 참을만 하답니다
후.. 무인도에서 살고 싶어지네요..
저도 제일 윗층에 살고 있는데 아래층 소음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래층 분들은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ㅋㅋ
그럴까봐 전 까치발 들고 다니고 물건 놓을 때도 살살 놓습니다. 제가 얘기할 때 지적사항이 없어야 할 말이라도 편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ㅎ
그 윗집으로 이사가세요
윗집이 제일 꼭대기 층인지라..ㅎㅎ
옥상에 올라가서 줄넘기두 하시구 거기서 운동두 하세요. 저두 님과 똑같은 고통속에 살고있어요. 몇번 찿아가 조용히 해달라고 말을해두 듣지두 않고 계속 밤늦게 올라가 초인종 마구눌러 귀찮게 얘기했더니 이사간다고 하네요. 담에는 어떤분이 오실지. 공동주택은 이래서 문제더라고요. 저두갠주택을 생각하고는 있지만 당장은 힘드네요. 집은 쉴수있는공간이 아니라 스트래스받는공간 이더라고요.
옥상이 없습니다 ㅡㅜ 있었으면 저도 옥상 올라갔을겁니다..
ㅋㅋ 응징 ~
층가소음 매트 까는 방법 뿐인데 윗집에 잘 얘기 해보세요..안통하면 국가소음정보시스템 에 접수 해보세요. 그런데 생활 소음은 신고해도 소용 없데요..
저도 찾아봤더니 이웃사이센터에서 측정해간 자료로 법적 어떤 조취를 취하기엔 힘이 없다고 해서.. 여기에 글 올려봤습니다 ㅡㅜ
힘드시겠어요...방음매트 사다 주던가(안깔면 그것도 방법 없구요) 임대면 건물주 한테 도움 청 해보세요. 갈등 보다 원만한 대화가 좋을듯 싶어요.
건물주한테도 여러 차례 얘길 했는데 좋게좋게 넘어가자고만 얘길 하셔서.. 중재를 해주셔야 하는데..
층간 소음 해결은 서로간의 합의뿐이네요ㅠ 도움 못드려서 죄송하네요ㅠ
합의도 말귀가 통하는 사람끼리 하는거죠?? ㅡㅜ
그져~
층간소음 진짜 귀가 열린다는 표현으로 쓰곤 합니다만 한번 귀가 열려버리면 노이로제가 장난아니에요 먼저 신경이 반응해버리는통에 예민해지고 수면방해에 스트레스까지 저도 아파트살다 별의별 사건까지갔었읍니다만 아파트같은경우는 바로 위일줄 알았는데 다른곳이드라구요 건축시 비용이 상승한다해도 허가사항에 반드시 들어가야할것으로 보이는데도 정부는 과거부터 인지하면서도 안건상정도 안하네요 세상이 발전하면할수록 수면의 중요성이 중요한데도 말이에요 한십년된듯 하네요 저도 싸워도보고 별짓 다해보고 결국 두손두발 다들고 단독으로 이사왔읍니다 한동안 노이로제가 지속되던데 금방 열렸던귀가 닫히드라구요
귀가 열린다는 표현이 매우 적절하네요. 전 세입자 때문에 이미 활짝 열려있는 상태로 한 술 더 뜨는 세입자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희도꼭대기사는데ㅡ1층에서애들이뛰어다녀도소리다들립니당ㅋ
아랫층 소리가 올라오는 건가요??
그 윗윗집에올라가서 죄송한더ㆍ 시끄럽겧거도될까요? 해서 쿵쿵거리세요.
윗집이 제일 윗층이라..ㅠ
창문열고 담배피우기 창문열고 음악 크게틀기 고약한 냄새나는 취두부 썪혀서 냄새 올리기 등등 ㅎㅎㅎ너무 치사해도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거 역고소 당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내 집에서 담배 피우고 내 집에서 음악듣고 내 집에서 음식 해 먹어도 고소 당한데요?
상황적으로요. 윗집에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다 말한 이후에 그러한 행동들을 한 경우 윗집에서 보복성 협박이나 경범죄로 신고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 대화로 잘 풀어나가야 한다고..
저는협박받았어요ㅋ이사온당일날시끄럽다고올라오던데요ㅋ이삿짐옮기는데ㅡㅋ
이사 중이라면 양해를 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양해를 구했음에도 당일 시끄럽다고 쳐들어온거면, 배려심이 부족한 거겠죠??
내집에서 담배피우고 냄새올려도 고소 안당합니다 경찰이 와도 문 안열어주면 그만이에요 집에 없는척 아닌척 하세요 저도 1년반동안 윗집이랑 전쟁하다가 윗집 이사가고 저희더 따른데로 이사온적이 있어서요 이사밖에 방법없어요~
오 그런가요??
답 없습니다 단독 주택으로...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서..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ㅡㅜ
집에서 헤드폰 끼고 음악 듣기 일상화 모드로...
집이 불편해지는 순간.. 부들부들!!
저는 아랫집에서 항의가 들어왔었어요..10시이후에 세탁기 돌리지 말라고...첨엔 화났지만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10시이후엔 절대 안돌렸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윗집에서 밤부터 새벽까지 소음이 아닌 굉음을 내고 문을 부서져라 두들기고 매일 그러네요..벌써 세달쯤...원래 인사하던 사이였는데 마주치면 못본척하고 쓱 가버려요. 꼭 잘시간되면 쿵쾅쿵쾅해서 미쳐요... 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닌거 같아요.. 윗집 아랫집 서로서로 조심해야될것 같아요..
그쵸.. 그런 시민의식이 결여된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층간소음은 여러모로 답이 없네요 허허 관련 처벌법이라도 확실히 만들어졌으면..
윗집이 세입자였으면 저번에 윗집 이사갈때 윗층으러 이사가셨으면 좋았을듯요ㅠ 주인분과 상의후 윗집으로 이사가세요ㅠ
저도 그 생각 했었는데 전 세입자 발소리가 너무 커서 주의좀 달라 얘기하니까 금방 이사 갈거고 다음 세입자 정해졌다고 들어서 빠른 포기를 했죠..ㅎ
처음에 병원도착할땐 신장이 정지상태였고 중환자실가서 하루 입원하고 기계설치하고 인공페 설치를 했는데요 현재 이식불명상태긴한데요.나이는 64세 여성분인데 깰어 날수 있을까요? 중환자실 들어간지 하루밖에 안됐어요 ㅠ.ㅠ 어떻게하죠 너무 불안해요
연동·일반·렌트카들이며, 도민들이며, 솔직히 꼬리물기 안할수 있잖아요? 신호하나 놓치면 큰일납니까? 왜 남에게 욕먹어가면서 꼭 그렇게 피해를 끼쳐야 됩니까 일찍들 다니세요 제발 이리저리 왓다갓다 칼치기 하면 운전이 멋 납니까? 아님 시간이 삼십분 한시간 줄어듭니까? 왜그리 위험하게 운전합니까 그리고 휴대폰은 운전하면서 왜 검색합니까? 차좀 세우고 하세요 그러니까 앞차 못보고 갖다 박지 창피합니다 진짜 중국인들이 보고 우리보다 못하네 개판이네 하면서 비웃을까 겁납니다 문화선진국 대한민국 정신 어디갓습니까 골목길에서 천천히 다니시고 나올때 좌우 살피고 천천히 나오세요 사고나면 좋은일 생깁니까? 보험료 상승 재산적 피해 환경오염이 발생되는데 우리가 불편하더라도 요일별 분리수거를 하는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도남동·동네사건사고·화요일에 부산에서 제주와서 쏘렌토 렌트해서 지금 상효동에 머물고 있어요ㅠ 오늘 저녁에 돌아가는데 지도에 cctv들보니까 눈이 와있더라구요ㅠ 11시 체크아웃인데 자동차이 체인하고 가야하나요?? ㅠㅜ없어요...도로 미끄러울까요ㅠ (부산사람이라 눈길 운전 한번도 안해봤어요..) 아기도 임ㅅ어서 ㅠ 공항가는길에 등줄기 식은땀 줄줄 날거같아요ㅠ 도민분들 체인없이 공항까지 괜찮을까요ㅠㅠ
상효동·생활/편의·작년보다 더 심해진거 같은데..
삼도2동·고민/사연·항상 누구한테 얻어 맞아서 죽거나 쫒기다가 총 맞는다던가 괴물 크리처한테 찢겨 죽는다던가... 자는데 누가 위에서 칼로 배를 찌른다건가 등등 이딴 꿈만 꿉니다... 피곤은한데요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면 꿈을 꾼게 인생 살면서 손에 꼽는데 요근래 계속 그러네요;; 주변에 안좋은 일도 많이 터지구요 ㅂㄹ친구 아버님 돌아가시고 등등이요.. 진짜 뭐 있는걸까요? 정말 점이라도 봐야 할까요... 혹시나 가보신곳 남겨라도 주시면 진짜 고려 해보겠습니다
구좌읍·일반·제주에 사는 50대 남성 입니다!12월26일제주시 서사라 사거리에있는 동네 병원을 찾았다가 주차장에 주차해둔 제 차량을 옆에 주차되있던 차량 운전자가 제 차 조수석 문을 날카로운물건(차키로추정)으로 긁고 도주한 일이있어 이렇게 제보합니다. 병원을찾을당시 몸살감기로 로 힘들어 주사맞고 집에가서 쉬려고 09시20분경 병원주차장에 주차할당시 먼저주차되어있던 파란색차량이 삐딱하게 주차되어 있길래 참 매너없이 주차를했다 속으로 생각하고 진료를 받고 나와보니 30cm정도를 긁어 놨 더라고요!황당한 마음에 경찰에 신고 하고 제차블박을 확인해보니 옆차량운전자가 본인차에 탑승하기가 어려웠는지 한참힘들게 운전석에 탑승한뒤 09시23분에 건물 cctv에 보이지않게 운전석 문을 열고 제차를 손괘 하는 일이 있어 제보 합니다 경찰은 cctv에 는 파손하는 장면이 없다며 저보고 다른곳에서 생긴것이 아니냐 돼묻습니다 꼭 범인을 잡아 책임을 묻고싶습니다 왜그랬는지 차에 타기가 어려우면 전화해서 차좀 빼주라 하면 되는일을 왜?다른사람에게 본인 기분나쁘다고 상처를 주나요?비양심 인간을 고발 하고자 합니다!이런사람은 법에 심판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적었네요, 감사합니다~
오라동·동네사건사고·어디 안 주어가나요? 소리로 상대방을 주눅들게 하는 본인 집안일을 상대안테 책임을 전가해서 뒤로 쏙빠지는 20년 넘게 고쳐지질않네요 밥은 11시넘어서 들 어온 상대안테 밥달라 무슨 애두아니구 어찌해야 뭉친맘을 해소할까요 그러면서 가부장(완전고집) 해달라고 하는거 어찌나 많은지 본인스스로 하는건 큰사건치는일 옷사는것도 못하면서 좀귀기울려 듣는 매너0%
연동·일반·탑통마트로에서 장을보고 나오는데 경찰 한명이 마트에서 무엇을샀는지 제 뒤로 같이 나오더군요.. 근데 경찰차가 제차 앞에 주차되어있었고 나온경찰은 그 경찰차 보조석으로 탑승했어요(운전자는 차에서 기다렸겠네요)..근데 탑동마트로는 출차할때 시계 방향으로 한바퀴 돌면서 출구쪽으로 나가거든요? 근데 우측으로 역주행하더니 출차하더라구요.. 더 기가막힌건 탑동마트로는 출차도로가 일방통행이고 큰길로 나가게되면 탑동공연장 화장실쪽으로 나오는데 여기는 아주 진한 노랑색 두줄짜리 중앙선이거든요? 근데 이넘의 경찰차는 아랑곳하지도 않고 자랑스럽게 좌회전 깜빡이를 키더니 중앙선을 가로지르고 좌회전하지 뭡니까? 뒤에붙어서 운전하고있는 나는 뭐 투명인간,투명차입니까?ㅋㅋ 제차 블박에 찍혔는데 이거 신고해?!! 말아?!! ㅋㅋ 중앙로지나서 북초방향으로 꺽던데.. 그쪽에 파출소 있는걸로 아는데, 이거 민원 넣어요? 전에 2차선에서 좌회전했다가 차선변경위반으로 딱지끊은적있는데!!! 아오~화딱지나네~~!!
이도1동·동네사건사고·현관문에 붙여놓으셨는데 무슨 그림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삼도1동·일반·남자고 그냥 재택근무 하면서 단기로 지내려는데 괜찮을까요 금액대도 궁금하구 살아보신 분들 후기 궁금해요
연동·주거/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