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갔는데 너무 불편해서 돌아왔네요..애기들이야 그렇다 치는데.. 다 큰 성인 이 목마 타면서 뒷사람들 생각 안하고 무대 다 가리고 냅다 사람 밀치고 옆사람 있는데도 움직이다가 계속해서 툭툭 치는데 사과도 안하고 ㅠ.. 차라리 멀리서 소리라도 듣자하고 그냥 빠져나왔네요.. 매너 좀 지켰으면 하는 마음 .. 가까이서 보고싶은건 모두가 똑같잖아요🤣🤣봉명동·생활/편의·좋아요 수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