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하락했네요
금좀 사볼까 했는데 오늘 금 10% 하락했네요 샀으면 클날뻔;; (그냥 한두돈 사볼까했어요 ㅋ) 계속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ㅋ
화곡동·생활/편의·병원다니던사람입니다 공항소리 어떻게들 대처하시나요.. 신월1동입니다..미치겠네요 공인중개분 양심있으시면 정말,,,중요한 말들은 다속이시고 대출이란대출은 다받고 난방 소음도 안되는곳 왔습니다 정말 살인충동느끼네요 하,,,이사온지얼마되지도않았는데 살고계신분들 존경합니다
힘드시겠어요ㅜㅜ 적응하셔야할텐데.. 불면증있으시면.. 힘드시겠어요
별다른 대처방법은 없어요...2중창 꼭 닫으면 소리가 덜 나요~ 글케 살다보면 익슥해지더라구요...저도 소리에 예민한편인데 신월동에서 수년째 잘살고 있네요... 싫다싫다하면 더 못견뎌요~낮에 서서울호수공원 산책도 해보시고 산에도 올라가보시고 좋은점들을 찾다보면 님도 적응하실거예요
항공소음은?ㅠㅠ여름에문열어놓으면더심해요!요즘은코로나때문에비행기좀덜다니는거에요ㅠ여름에문열어놓으면진짜15분에한대씩ㅠㅠ!적응하시는수밖에ㅠ다른거는별불편없는데ㅠ 취미나운동권합니다~이웃과친해지고~ 이거중요하더라구요~불면증때문에걱정이네요ㅠㅠ
비행기소음은 그나마 적응되요 시간지나면...저도 4~5개월차 입니다 답없는건 층간소음 ㅠ😂😂😂😂🤦♂️🤦♂️🤦♂️🤦♂️힘내세요
비행기 소음 많이심하죠 ㅜㅜㅜ 보통 알고가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적응하시는게 좋을듯해요 ,,
설마 공인중개사가 소응이 없다고 했다고요? 그동네 소음 있는거로 유명하곧보상까지 받는 동네인데.. 동네사람은 그냥 그러려니 살죠.... 공인중개사한테 강력항의를 하시는게 .. 귀마개착용해보세요.
저두 이사온지2달되것든요.저는 중개소에서 소음 예민하시냐구 미리물어보시구 집보여줫거든요.그 중개사는 비양심적이네요. 대부분 신월동이사오시는분들은 비행기소리가만해서 집값이 다른지역보다 싸구.공항혜택 조금받는걸루 가만하시더라구요.ㅠ
이사하는게 좋지요.. 안된다면 귀마개를 이용해 보세요. 한밤중에는 안다니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기며 익숙해지기. 김포공항의 비행기를 인천공항으로 이전하도록 의견을 모아서 실행하게 해야할터인데요.....
에고 어떡해요,, 저는 여기에 오래살아서 사실 비행기 소리가 안들려요,, 다른 동네에서 온 친구들은 깜짝 깜짝 놀라긴 하더라구요
몇시에 주무시길래 비행기소리때문에 못 주무시는걸까요?
신월동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비행기소음 악명높아 싼데, 소음에 민감하면 빠른탈출 권해요
요즘 창이좋아서 문닫아놓으면 잘 안들리는데 많이 예민하신가봐요 신월3동 쪽에는 완전 머리위로 지나가는데요 그래도 다 견디거든요 몰두할만한 일을 만들어보시는게 어떨까요
전에 살던데서 비행기 소음 때문에 힘들어서 이번에는 좀 피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질 않았어요 공인중개사분께 물었을 때 이쪽은 좀 덜 들린다고 했는데 이사와서 전보다 더 심해서 짜증이나더군요 여름에도 문 닫고 살아야할 것 같아요
여기 사시는 공인중개사분이면 아마 이미 적응되신분이라 심각하게 생각안했을수도..
겨울인데 벌써 그러심..큰일이네요. 창문이 방음이잘 안되시는건가요? 여름엔 창문열어놓으면 더 심한데..겨울엔 창문닫아놓으면 들리진않는데..창문방음이 제대로 안되시나봐요. 저도 시집와서 비행기 소리에 손사레를 치며 못산다했던 1인이네요 ㅠㅠ 근데 벌써 14년째 살고있네요..이젠 거의 못느끼고 살아요..쩝..딱히 방법이 있는게 아니라..ㅠㅠ
힘두시겠네요 ㅠㅠ 여기 애기들은 비행기 그릴때 바퀴까지 그릴정도라고 하긴하네요 ㅠㅠ
저도 17년전 초등학교때 신월동 이사오고 일년동안 미치는줄 알았어요.. 온가족이 다 잠못자고 미치기 일부직전이였죠..... 그래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참으면 비행기가 지나가는지도 모를정도로 익숙해지더라구요 ㅠㅠ.. 힘내세요
이정도도 그전에 비하면 마니 좋아진거라... 저는 어릴때 와서 시끄러운거보다. 신기해서 적응된듯...
귀마개가 제일 좋긴한데 알람소리를 들어야해서 저는 애플워치로 진동 알람했어요
에고 ㅜㅜ전 고강동이 고향이라 어렸을때부터 비행기 소음은 들어서 이젠 그려려니해요. 어렸을땐 하늘에 물고기가 떠다니네 그러고 쳐다봤는데..이젠 저희 아이들이 태어나서 하늘보더니 같은말을 하더라구요.^^;; 이젠 아이들도 초등학생이라 무뎌져서 그런지 크게 반응을 안해요. ㅜㅜ좀 지나야 적응이 되실텐데 ㅠㅠ
금좀 사볼까 했는데 오늘 금 10% 하락했네요 샀으면 클날뻔;; (그냥 한두돈 사볼까했어요 ㅋ) 계속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ㅋ
화곡동·생활/편의·권고사직받았네요.ㅎㅎ 지금까지해온걸 살려서 이직할만한곳도없고.. 새로 운걸해야하나.. 막막합니다ㅠ
화곡제1동·고민/사연·너무 힘드네요 다른 알바는 해도 이건 다시는 안할 듯 합니다
고강본동·고민/사연·방치해뒀더니 목걸이 4~5개가 꼬여서 이렇게 됐네요ㅜ 14k 18k섞여있어서 풀어야 금은방 가져가 팔 수 있겠죠..? 이거 어디 풀어주는 곳이나 푸는 방법 아시나요ㅜㅜㅜ
화곡동·생활/편의·이주 전 쯤 위제목의 글을 올렸고 많은 분들이 읽으셨습니다 회가 원인이 아닐꺼라는 댓글도 있고 뭘해도 죽을나이라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회를 좋아하면 "회먹고 죽음"을 부정하고 싶은 맘도 들것같습니다. 오늘 친구와 통화중 알게된 게 70대이신 친구이모님 당뇨가 매우 심했었답니다 그리고 회드시고 바로 중환자실로 이동, 며칠이 아닌 하루만에 돌아가셨구요 당연히 회 먹었다고 다 죽진않죠 한가지 결과가 올땐 원인이 여러가지니까요. 이모님의 경우는 고령의 나이+기저질환+ 회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특별한 날이라고 부모님 외식 시켜드릴땐 주의가 필요할듯요.
화곡동·일반·12월에 이사와서 가스비 폭탄맞았어요 ㅠㅠ 이게정상인가요?? 예약으로 돌려도 맘대로 돌아가여 ㅠㅠㅠ 지금. 이번달만 사용량이 250m3 이 넘네요.., 보통 4인가구 32평 아파트 얼마나오나요 가스비 ㅜㅠㅠㅠㅠㅠ 인덕션만 거의써요 ㅠㅠ
신월4동·생활/편의·사실 동네친구나 운동친구 사귀려고 당근을 처음 시작했는데 이상한 댓글 달거나 여자만 찾으시길래 슬슬 그만 포기하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쉽습니다 운동 같이 할 동네친구 찾기 힘들어서
신월4동·운동·당근이 (당)신의 (근)처 인건데 불과 1~2km거리조차도 움직이기가 싫어서 택배되냐고...ㅡ.ㅡ 박스 없으면 택배 안받아주는데도 편의점 가면 반값택배 된다고 우기고... 박스 없다고하면 슈퍼가면 준다고 ㅡ.ㅡ 요즘 슈퍼에서 박스를 주긴 누가 주나요? 다 어르신들이나 전문수거업체들이 가져가고 있구만 자기들은 편하게 집에 앉아서 손하나 까딱하지않고 택배 받아보려고하고 파는 사람은 죄지은게 있어서 박스 구해다가 테이프 사서 포장하고 그거들고 편의점까지 일부러 가서 발송합니까? 완충재 없으면 파손되는데 그러면 또 환불해달라고 할꺼면서.. 몇천원짜리 집안 정리하며 그렇게까지 해야하나요? 누구는 집에 박스 쌓아놓고 완충재 쌓아놓고 테이프 쌓아놓고 당근에서 장사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짐되니 물건 사고 비닐도 안받아오고 장바구 챙겨다니고 혹여 어쩌다 택배로 물건사도 다 버리지 집에 쌓아놓지 않습니다. 집에 테이프가 없는것도 당연하고요. 쓸 일이 없는데 테이프가 왜 있나요? 있어도 테이프는 공짜인가요? 아파트 재활용장 가면 박스 잔뜩있다는 사람들 남들도 다 아파트 사는줄 착각하고 있고 남의 아파트가서 가져오는건 절도죄 됩니다. 또 딱 맞는 박스도 없어요. 구매자가 먼저 요구한거면 판매자가 원한다면 박스 포장비 별도로 줘야 하는게 맞다고보고 판매자도 당연히 요구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본인은 손 하나 까딱 않고 집에서 편하게 받겠다는 못 된 심보는 참 이기적이라고 봅니다. 먼동네 가는것도 아니고 동네에서 그것조차 움직이기 싫고 자기 시간은 소중하고 남의 시간은 허투루 쓰게하고 참 고약한 심보가 아닙니다. 좀 정상적인 사고를 했으면 싶네요. 당근에 업자가 있네없네 가격이 어쩌네 할일이 아니라 본인들부터 백화점 쇼핑하듯 반품에 하자 환불요구에 택배가 당연하다는 듯이 배달요구.. 그냥 집에서 안쓰는거 남는거 쓸만한거 버리기엔 아깝고 아나바다 처럼 보내는게 당근 아닙니까?
화곡제1동·일반·직원중 몸에서 쉰내도아니고 홀애비냄새도 아니고 처음 맡아보는 냄새인데 역겨울정도로 매일 나요 어떻게해야 기분 나쁘지않게 애기할수있을까요? 본인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지만ㅠㅠ 같은공간에서 일하려니 머리도아프고 미치겠습니다
신월동·고민/사연·먹튀당하신 분들 많은걸로 글을 통해 봤었는데 고가의 장비는 오늘 새벽에 빼고 있더라구요 성질대로 환불안될때 가서 문 부수고 가지고 나올 수도 없었을텐데, 지금 고가 장비들 빼는 동안 뭔가 조치 취하실 수 있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화곡제1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