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그린거예요
제가그린그림이예요어떤가요?💖💖💖
신월2동·취미·병원다니던사람입니다 공항소리 어떻게들 대처하시나요.. 신월1동입니다..미치겠네요 공인중개분 양심있으시면 정말,,,중요한 말들은 다속이시고 대출이란대출은 다받고 난방 소음도 안되는곳 왔습니다 정말 살인충동느끼네요 하,,,이사온지얼마되지도않았는데 살고계신분들 존경합니다
힘드시겠어요ㅜㅜ 적응하셔야할텐데.. 불면증있으시면.. 힘드시겠어요
별다른 대처방법은 없어요...2중창 꼭 닫으면 소리가 덜 나요~ 글케 살다보면 익슥해지더라구요...저도 소리에 예민한편인데 신월동에서 수년째 잘살고 있네요... 싫다싫다하면 더 못견뎌요~낮에 서서울호수공원 산책도 해보시고 산에도 올라가보시고 좋은점들을 찾다보면 님도 적응하실거예요
항공소음은?ㅠㅠ여름에문열어놓으면더심해요!요즘은코로나때문에비행기좀덜다니는거에요ㅠ여름에문열어놓으면진짜15분에한대씩ㅠㅠ!적응하시는수밖에ㅠ다른거는별불편없는데ㅠ 취미나운동권합니다~이웃과친해지고~ 이거중요하더라구요~불면증때문에걱정이네요ㅠㅠ
비행기소음은 그나마 적응되요 시간지나면...저도 4~5개월차 입니다 답없는건 층간소음 ㅠ😂😂😂😂🤦♂️🤦♂️🤦♂️🤦♂️힘내세요
비행기 소음 많이심하죠 ㅜㅜㅜ 보통 알고가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적응하시는게 좋을듯해요 ,,
설마 공인중개사가 소응이 없다고 했다고요? 그동네 소음 있는거로 유명하곧보상까지 받는 동네인데.. 동네사람은 그냥 그러려니 살죠.... 공인중개사한테 강력항의를 하시는게 .. 귀마개착용해보세요.
저두 이사온지2달되것든요.저는 중개소에서 소음 예민하시냐구 미리물어보시구 집보여줫거든요.그 중개사는 비양심적이네요. 대부분 신월동이사오시는분들은 비행기소리가만해서 집값이 다른지역보다 싸구.공항혜택 조금받는걸루 가만하시더라구요.ㅠ
이사하는게 좋지요.. 안된다면 귀마개를 이용해 보세요. 한밤중에는 안다니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기며 익숙해지기. 김포공항의 비행기를 인천공항으로 이전하도록 의견을 모아서 실행하게 해야할터인데요.....
에고 어떡해요,, 저는 여기에 오래살아서 사실 비행기 소리가 안들려요,, 다른 동네에서 온 친구들은 깜짝 깜짝 놀라긴 하더라구요
몇시에 주무시길래 비행기소리때문에 못 주무시는걸까요?
신월동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비행기소음 악명높아 싼데, 소음에 민감하면 빠른탈출 권해요
요즘 창이좋아서 문닫아놓으면 잘 안들리는데 많이 예민하신가봐요 신월3동 쪽에는 완전 머리위로 지나가는데요 그래도 다 견디거든요 몰두할만한 일을 만들어보시는게 어떨까요
전에 살던데서 비행기 소음 때문에 힘들어서 이번에는 좀 피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질 않았어요 공인중개사분께 물었을 때 이쪽은 좀 덜 들린다고 했는데 이사와서 전보다 더 심해서 짜증이나더군요 여름에도 문 닫고 살아야할 것 같아요
여기 사시는 공인중개사분이면 아마 이미 적응되신분이라 심각하게 생각안했을수도..
겨울인데 벌써 그러심..큰일이네요. 창문이 방음이잘 안되시는건가요? 여름엔 창문열어놓으면 더 심한데..겨울엔 창문닫아놓으면 들리진않는데..창문방음이 제대로 안되시나봐요. 저도 시집와서 비행기 소리에 손사레를 치며 못산다했던 1인이네요 ㅠㅠ 근데 벌써 14년째 살고있네요..이젠 거의 못느끼고 살아요..쩝..딱히 방법이 있는게 아니라..ㅠㅠ
힘두시겠네요 ㅠㅠ 여기 애기들은 비행기 그릴때 바퀴까지 그릴정도라고 하긴하네요 ㅠㅠ
저도 17년전 초등학교때 신월동 이사오고 일년동안 미치는줄 알았어요.. 온가족이 다 잠못자고 미치기 일부직전이였죠..... 그래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참으면 비행기가 지나가는지도 모를정도로 익숙해지더라구요 ㅠㅠ.. 힘내세요
이정도도 그전에 비하면 마니 좋아진거라... 저는 어릴때 와서 시끄러운거보다. 신기해서 적응된듯...
귀마개가 제일 좋긴한데 알람소리를 들어야해서 저는 애플워치로 진동 알람했어요
에고 ㅜㅜ전 고강동이 고향이라 어렸을때부터 비행기 소음은 들어서 이젠 그려려니해요. 어렸을땐 하늘에 물고기가 떠다니네 그러고 쳐다봤는데..이젠 저희 아이들이 태어나서 하늘보더니 같은말을 하더라구요.^^;; 이젠 아이들도 초등학생이라 무뎌져서 그런지 크게 반응을 안해요. ㅜㅜ좀 지나야 적응이 되실텐데 ㅠㅠ
제가그린그림이예요어떤가요?💖💖💖
신월2동·취미·두쫀쿠 유행이 가고 버터떡이란 녀석이 유행이래서 부천내에 검색해봤더니 거의 중동,상동에만 팔더라구요ㅜㅜㅜㅜ 그.런.뒈!!!!! 원종동에 버터떡 판매하는곳을 찾았어요! 원종역 카페 ‼️달곰발‼️ 이에요 이 카페 생긴지 얼마안됐는데 굉장히 맛있다고 후기가좋더라구요! 갯수제한도 없고! 대기도 없더라구요 너무맛있어요 전 두쫀쿠보다 버터떡이 더 좋은 할매입맛인가봐여ㅋ #부천#버터떡#원종동#맛집#카페
고강동·맛집·두명이 지낼 아파트1억~1억5천정도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신월1동·주거/부동산·저 엥간하면 조그만 개인카페 안가려고 하는데.... 동네 맛집이라해서 방문했어요 시그니처 메뉴 때문에 멀리서 찾아온데요 . 택배발송도 한데요. 위치가 역세권 아니고 외진데 있더군요. 우연히 방문한거라 혼자 갔어요 규모가 작지만 아기자기 인테리어 해놨고 자리잡고서 커피랑 케이크 주문. 케이크랑 케이크 합쳐서 15000원 이더라구요. 케이크가 9천원대 솔직히 비싸지만 인건비며 재료비라 생각했구요. 자리 앉았더니 벽면에 자리는 두시간까지 있어달라는 메모 붙여놨대요 주문대에 책이 비치되어있어 3권 꺼내 가져가고 화장실 가는데 나갈때 안녕히 가시라 인사하더군요 ㅋ 책이 재밌어서 읽다보니 한시간뒤 눈치보여 또 주문했어요.디저트 12000원. 혼자와서 2인 좌석에 앉아 처음 15000원 한시간뒤 12000원 주문했는데 두시간되니 남자 사장이란 사람이 저한테 와서는 친절하게 나가달래요. 일부러 한시간뒤 재주문했는데 나가라니 ???? ●.● 제가 주믄한 금액이 내쫒아야 할만큼 걸리나요? 카페사장들이 혼자오는 여자 싫어한다면서요? 회전율 높이려고 두시간 지정한거 알갰는데... 제 맞은편 두분.... 커피 두잔 , 케이크 한개 주문해 저보다 먼저 착석해 두시간 넘게 수다 삼매경인데 저한테만 그러니 황당하대요 그래서 저도 할말했어요. 내가 화장실 가고 왔다갔다하니 눈에 띄었나본데 저보다 먼저와 두분이 케이 한새 커피두잔 주문해 아직 수다떨며 계신다고하니 사장이 할말 없잖아요? 둘이 커피 2잔에 케익한개 2만원. 저는 혼자 27000원.... 기분 나쁘신거 같은데 차한잔 드리겠데요 맘대로하시라고 하니 일회용잔에 아메리카노 주던데... 솔직히 원두는 메가커피나 백다방 같은 저렴한 원두 같더이다. 몇모금 마시고 남겼어요. 그게 4천원대라니 ㅋㅋㅋㅋ CCTV 설치하고 똑바로 보던가 수다떨면 비말 튀기는데.. 바쁘다은 이유로 손님 떠나도 테이블 닦지도 못하면서.... 손님 나가면 테이블 닦아야하는데 두시간동안 한번도 못봤네요. 제가 4인용 테이블 차지한것도 아니고 조용히 카페책본거말고 없어요. 두시간동안 두번걸쳐 27000원어치 주문했는데... 두시간되었으니 나가달라니... 주말이라 바쁜거 알겠지만... 그래서 예민해질 수 있다지만 장사 몇년 하셨단분이 왜 저런데요?? 저말고 다른 혼자온 사람도 쫒았다는거자나요 검색하니 카카오맵 후기 막아놨고요. 네이버 평점 높고 악플 없어요. 당근 평점 높아요. 악플없고요. 어 이상하다... ? 구글갔더니 멀리 찾아 오신분...시그니처메뉴만 먹으러 여기저기 찾아다니나본데... 양이 적다고 뭐라 한마디하더군요. 이미지메이킹에 탁월한지.... 택배를 타지역으로 잘못 보냈데. 택배받은분이 우연히 먹고 너무 맛나서 주문들어왔다고 자랑하더군요. 남자 혼자하는 라멘집에서도 비치된 책 읽어보니 싫어하던데.....책모양 케이스로 인테리어 하면 되지. 착석하는 자리에 책놔두고 뭐지 .. 불편해서 엥간하면 젊은(?)사람 1-2인 운영하는 작은 식당이나 개인카페 안가려는데... 편견만 생겼네요. 폐업하고 나서야 보인 외식업 현실 7가지 1. 체력보다 멘탈이 더 갈린다 장사 오래 하면 몸이 먼저 망가질 줄 알았는데 손님 없을 때 멘탈이 더 먼저 털림 2. 매출보다 고정비가 무섭다 월세 인건비 재료비 장사 조금만 흔들려도 바로 압박 옴 3. 단골 몇 명이 가게를 살린다 진짜 매출은 지나가는 손님보다 꾸준히 오는 단골에서 나옴 4. 장사 잘된다고 계속 되는 건 아님 상권 바뀌고 트렌드 바뀌면 잘되던 가게도 갑자기 꺾임 5. 쉬는 날이 진짜 사치였다 명절 주말 휴일 남들 쉴 때 더 바쁜 게 외식업 6. 음식보다 운영이 더 중요함 맛만 좋다고 되는 거 아님 재고 관리 인건비 관리가 진짜 장사 7. 폐업하고 나서야 알았다 장사 버틴 것만으로도 진짜 대단한 거였다는 거 외식업 10년 넘게 한 사람들 보면 진짜 멘탈 강한 사람들임
신월6동·맛집·이런글 써도 되는지.. 민망스럽지만 또 고민되는 부분이라 적어봅니다.. 요즘 변 볼때마다 항문쪽이 묵직하고 따가운 느낌이 있고 피도 비출때가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사실 나이들면 이정도는 겪는건가 싶어서 그냥 넘기려했는데 앉아있을때도 신경쓰이는데 요정도도 병원 가봐야하는거겠죠..? 근처에 항문질환 잘 보는곳 아시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화곡동·병원/약국·태어나서 생전 처음 취미로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처음이다보니 힙업위주로 pt를 신청하려하고 다른 부위들은 근육이 생기는걸 원치않아 상담할때 힙업과 뱃살만 부탁드렸는데 트레이너분께서 조금 난감해하시는것 같았어요 상담하면서 느낀 그냥 제 느낌이지만요 예를들어 저의 요청이 성형외과에 찾아가 (장원영 얼굴로 해주세요) 와 같은 어이상실한 요청이나 마찬가지인걸까요? 오우..그럼 진상 고객인데...😅 전체 운동을 해야 자연스럽게 예쁜몸이 된다는 자세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시기는 했는데요 저는 제몸 어깨,등,팔,다리등등 다른 부위에 근육생기는걸 정말 정말 원치않거든요 제 몸이 근육몸매가 되는건 너무 싫어요 ㅠㅠ 힙업만 원하는 제가 쫌 진상회원 인걸까요..? 운동을 해본적이 없으니 힙업만 고집하는게 트레이너분께 번거로운 회원이고 난감한 요청인거라면 pt를 받기로 결정은 했었지만 굳이 pt등록 안하는게 나을지 여러모로 고민이 됩니다
화곡제2동·운동·여자구요 키 173.4 정도 되요 인바디 해보니까 체중은 정상체중?에 가까운데 체지방이 높다고 하셔서요 체지방 26.9% ㅠㅠ 저같은 경우는 운동도 해야 되지만 식단조절 꼭 필수라고 하셨어요 아마 체지방 때문에 그동안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쉽게 피로감도 느꼈을거라고 하시던데 그 말 듣고 뜨끔했어요 내장지방도 6단계에요 ㅠㅠ 4단계까지는 내려야 된다고 하시던데 제 인바디 보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운동이나 식단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화곡제8동·운동·저는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제 맞은편 호에는 부부와 여중생 딸이 살고 있어요. 가끔 제 출근시간과 그 여중생 등교시간이 겹칠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제가 먼저 엘베를 기다리고 그 여중생이 나오는데, 처음엔 저를 보더니 다시 자기 집으로 들어가더군요. 그냥 당황해서 그런갑다 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도 몇 번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고 그럴 때마다 여중생은 저를 보더니 다시 자기 집으로 들어가네요. 낯을 많이 가리나 이해하려고 해도 아침부터 이렇게 기피당하는 꼴이 되니 기분이 썩 좋지도 않고… 그냥 내가 좀 더 일찍 출근해야 하나 싶다가도 이거 때문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웃기고… 혹여나 이 여중생 때문에 누명이나 곤혹을 사면 어쩌나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제가 걱정이 많은 편입니다) 그냥 무 시하는 게 맞을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화곡동·고민/사연·서로 힘든시간을 의지하며 잘 이겨내온 여자친군데 이 사실을 알게되니까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온전한 정신으로 일상생활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매일 공원에서 혼자 서럽게 울다 들어가고 정신병원가서 약 처방도 받아봤지만 약 효과가 첫방문때는 약하다고 하네요.. 잠 안자는 순간은 다 이 생각만나서 괴로워서 미치겠습니다 오늘도 공원에 혼자나와서 멍때리고있는데 오늘은 술을 안먹어보려고해도 지금 이 순간이 너무 괴로워서 못버티겠네요...
신정1동·고민/사연·계속 조용하던 멍멍 친구였는데... 아파서 자고있는데... 아직 한창 준비하거나 자고있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러다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새벽 6시부터 시도때도 없이 쉬지도 않고 계속 짖어대니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지금도 짖어대는데 주인은 짖는걸 말리지도 않아요... 하울링처럼 1초에 몇번을 짖어대는지 정말... 아정말... 뭐라할 수도 없고... 미쳐버리겠네요 진짜... 정신병 걸리겠어요 이러다가... 하..
화곡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