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조심해야 하는 것..
안해도 될 말을 하는 것... 요즘 넷상이나 오프라인에서나..안해도 될 말들 하시는 분들 보면...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상대방 기분은 모르겠고 나는 할 말 해야겠다... 이게 좋은게 아닌데 말이죠...^^ 일하다가 이런 경우가 요즘 너무 많아서 한풀이 해봅니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원래 그렇게 돈 버는거다 이딴말Xxxxxxxxxx 하실거면 그냥 본인 카톡에나 하시길)
봉천동·생활/편의·어떻게 하시나요? 따로 분리수거함 없고 그런데요... 버려진거 보니까 구분을 안하더라고요.... 여러분도 재활용품이면 종이, 캔 같은거 상관없이 그냥 봉지하나에 다 넣어서 버리시나요? 아니면 일일히 알아서 다 분리배출 하시나요?
투명 비닐 마트나 철물점에 50-100장 묶음 5-6천원 재활용 음식물 / 일반 쓰레기봉투 마트 판매 종이박스류는 내놓으면 가져가십니다
원룸촌이 많으니 그냥 먹었던 배달봉투 그대로 내두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씨씨티비나 영수증 같은거로 몇 번 증거 사진 찍어 갑니다 그리고 3-4회 후 벌금 10만원
투명비닐마다 캔 플라스틱 비닐 나누어서 배출하는거 맞죠?
나누어 배출이 좋지만 그럴 공간도 없고 봉투를 언제 다 채워요 그죠 ㅠㅠ 그러니 그냥 한봉투에 재활용 담아도 됩니다
아하!! 넵 알겠습니다!
배달음식 그릇 같은거 씻어서 재활봉투 담아두시면 벌레와 냄새가 안 생깁니다 귀찮더라도 추천드려요
넹넹~
원룸마다 나름 캔, 플라스틱, 비닐, 나누는 함이 있던데 거기는 따로 관리 안하시나보네요. 임대인이 같은건물 사시는 곳은 설치되어있는거 같은데. 음식물은 노란 종량제에 넣어 음식물 쓰레기통에. 재활용은 흰봉투에 싹 담고, 종이나 폐지는 그냥 둬도되고, 일반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밤8시부터 24시까지 입니다.
일일이 구분해서 해야합니다 어려우시거나 공간있으시면 분리수거함 추천합니다
다 구분해서 버리더라구요
집주인 분께 말씀하셔서 설치 해달라고 말씀을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저는 전에 살던 건물은 집주인 바뀌기전엔 없었는데 바뀌고 나니 바로 생기고 건물 주변 자체 분위기까지 확 달라졌던..
요일별로 재활용 종류 구분한다는 뉴스를 들은거 같아요. 목요일은 투명플라스틱 이런식으로..
구분해서 지자체 지정요일에 각각 버려주세요!
분리수거함 없는 원룸에 막장 이웃들이라니.. ㅠㅠ
간만에 이사진 나오네요ㅋㅋ분리수거 잘안하시면 이렇게됩니닼ㅋㅋ
많은 답변 감사드려요~~ 분리수거함은 설치해주실 생각이 없고... 재활용 수거는 요일이 따로 없는거 같아요... 그냥 재활용/일반/음식물/폐지만 분리해야할 것 같아요!
사진을 안봐도 대충 느낌이 오네요ㅎㅎ...
있었던거같아서 찾아보니 폐비닐이랑 투명 페트는 목요일이네요 첨부파일보시고 상세한게 궁금하시면 다산콜센터로 문의해보시면 될거같아요 http://www.gwanak.go.kr/site/gwanak/07/10703010200002016051206.jsp
분리하는게 맞는데 관리하시는분없는 건물은 정말 개판도 이런개판이. . . 재활용은 무조건투명봉투고 이번에바뀐 생수플라스틱은 라벨떼서 따로 나머지는 분리해서 담아버리셔야되요
안해도 될 말을 하는 것... 요즘 넷상이나 오프라인에서나..안해도 될 말들 하시는 분들 보면...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상대방 기분은 모르겠고 나는 할 말 해야겠다... 이게 좋은게 아닌데 말이죠...^^ 일하다가 이런 경우가 요즘 너무 많아서 한풀이 해봅니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원래 그렇게 돈 버는거다 이딴말Xxxxxxxxxx 하실거면 그냥 본인 카톡에나 하시길)
봉천동·생활/편의·원룸 집에 들어오면 확 무겁고 시큼한 향이 나는데 며칠동안 냄새 발원지를 못찾아서 스트레스 받네요.. 후드부터 쓰레기통 , 바닥청소, 하수구 다 봤는데 또 원인은 못찾겠고.. 혹시 비슷한 냄새 아시는 분 있을까요? 음식물쓰레기 냄새보다는 좀더 텁텁한? 무거운? 냄새입니다
봉천동·주거/부동산·시급 11000원에 알바 구했는데... 제가 아파서 집이 좀 지저분하긴 했는데 신발 신고와서 슬리퍼 준다고 해도 거절하고 중간에 투덜투덜... 불쾌한 불평 계속... 중간에 차 빼러 두번 갔다온 시간 포함 1시간반... 소파와 침대 위치 바꾸는데 자기 물건 아니라고 거칠게 아무대나 던져 버리고. 바닥에 철 조각들 그냥아무대나 날 려 버려서 빗자루질 했는데도 다음날 발 다치고... 서랍 3개 고치고 나무토막 버리고 고무장갑 쓰레기까지 버리고 감. 사진에 선해보여서 선택 했는데 마스크 쓰고 와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 ㅠㅠ 시급 11000원이라도 1시간반에 3만원정도 추가로 주려고 했는데 6만원 요구해서 당황 했음. 키도 180이상에 운동 했는지 덩치고 크고 위협적으로 협박투로 말해서 무슨일 당할까 무서워서 그냥 불쾌하지만 6만원 주고 보냄. 당근 알바 할때 대면하면 가격 미리 내고하고 하세요. 누군지 밝히고 거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ㅠㅠ
청룡동·고민/사연·동네에 미친 인간이 왜이리 많죠
인헌동·일반·반정도 쓴 화장품 판매도 아니고 나눔했는데 신고당했네요ㅋㅋㅋㅋㅋ ㅇㅇ…나눔안할게..그냥 버려서 쓰레기 될게…
서림동·고민/사연·시간 번복 한 5번하더니 직전에 결국 취소 ㅎㅎㅎㅎ 어휴… 이건 진짜 좀 열받네요 지쳐서 상품 다 내리고 당분간 좀 쉬어야겠습니다 ㅋ
인헌동·일반·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남깁니다 ! 물건 판매하려고 올려두면 꼭 “안녕하세요”만 보내고 답장보내면 씹으시는 분들 많던데 왜그러시는지 알고 계신분들 있으실까요???
봉천동·일반·지금 살고있는곳은 전세인데 집주인분 때문에 하소연이나 하고자 올려요 2년계약인데, 1년째때 갑자기 자기는 1년으로 알고 계약했다며 주변월세가 너무 올랐다며 월세를 올려주던지 나가라 하더군요. 그때 정말 너무 당황했어요. 주변사람들한테 조언도 막 구하고 동사무소도 찾아가고요. 근데 계약한 부동산이 망해서 도와줄곳도 없었어요. 결국은 당연하게도 법적으론 문제 없어서 이사갈곳 찾아보겠다하고 그냥 살았더니 다시 전화와서 억울하지만 제 속셈(?)이 빤히 보인다며 자기가 그냥 1년 손해보겠다더군요. 도대체 뭐가 손해인지.. 그러다 이번에 드디어 2년 다 되어서 아사가요. 이사시간 전화 드렸더니 이번엔 또 정화조비용을 1년치 내고 나가래요. 근데 전 정화조비 포함으로 월세 냈는데 말이죠. 너무 가격이 올라서 내래요. 2년치 내야 하는데 1년치만 내리고 선심쓰듯 말씀하시는데 어쩜 맡겨두셨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큰 금액은 아니라 더 말하기도 싫어서 드리겠다하고 전화 끊었어요. 마지막까지 이러네 싶네요. 연세도 좀 있으신 어르신인데 나는 나이먹고 저러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는 하루입니다. . 집없는 청년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인헌동·주거/부동산·동네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려요. 혼자 사는 여자이고 낮에는 회사 출근해서 집에 거의 없고 집에서는 잠만 자는 편이에요. 요리도 거의 안 합니다. 계약서에는 관리비에 수도요금 포함이라고 되어 있는데, 집주인분이 여름엔 물 많이 쓴다면서 작년 수도요금 고지서를 보내주셨어요. 근데 5세대 합산 사용량이 128톤으로 나와 있고 제 개인 사용량은 따로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제가 부담해야 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봉천동·주거/부동산·진짜 이런 사람들이 존재하는건지 어그로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무슨 한달간 출퇴근 대신 태우는데 20을 달라하거나 짐(냉장고, 세탁기) 옴겨달라는데 만원에 해달라고 하는게 경제개념이 이탈한 사람들인가요?? 가끔 물건보다가 이런거 보면 참....
행운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