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내과 프로포폴로 사람 죽었다던데
어느내과인지 아시는분계실까요? 당분간 영업정지라는데...
화양동·병원/약국·그 연세고운미소치과?? 거기좋아용
거짓말
광진구청건너편의 박태수치과가 유명해요. 치과진료의 장인이라고들 하시던데요.^^ 양심적이고~~
성수역 라임치과
저 원래 강남에서 치료했는게 떨어져서 갔던데 가니 총견적 240나왔는데 남친조언으로 새서울치과 이틀전에가서 치료받았어요 무려 반값에 ㅎㅎㅎㅎㅎㅎㅎ 다음주화요일에 또갈예정입니당
에스리더요~
다들 감사합니당 ㅠㅠㅠ
이튼플러스 치과 추천해요~ 저도 당근에서 추천받아서 엊그제 차아보험 해지 전에 상한거 치료할겸 검진 다녀왔는데 과잉진료1도 없더라고요 ㅋㅋ 제 치아 상한것도 1도 없구,,
건대사거리 광진삼성치과 한번 가보세요 ~~!!! 지금 스켈링부터 이것저것 이벤트가격도 있고 다른곳 보다 가격은 싼데 꼼꼼하신거 같아요 !!!
박태수치과는 양심적이지 안아요.. 과잉치료에 특히 임플란트 넘비싸요.. 비교하시면 알수있어요..
어느내과인지 아시는분계실까요? 당분간 영업정지라는데...
화양동·병원/약국·뭐가 깨져서 새는건 아닌거같은데 퇴근해서 보니깐 화장실 바닥이 물바닥이네요.. 뭐가 문제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ㅜㅜ
자양동·고민/사연·광진구에서는 괜찮은 곳을 모르겠어서 전에 살던 동네로 다니고 있는데 왔다갔다 거리가 조금 있어서 과잉진료 없고 고양이 진료 잘 봐주시는 원장님 계신 병원 알고싶어요ㅠㅠ 저희집 고앵슨씨 사진도 올려두고 가겠습니다,,,
화양동·반려동물·보통 한달 생활비 얼마지출하 시나요 월세 빼고 커피 식비 교통비 문화생활 등 문화생활(저는 피방 및 방탈)지출 동거를 해서 배달만 거의 하루 한끼 많으면 일주일에 2일정도 2끼 배달 시켜먹습니다 식비만 봤을때 4월기준 90~95나오네요. 다른분들 한달 생활비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저는 대략 180~정도 쓰는거같네용( 토스에서 지출금액)
화양동·고민/사연·주인분 데려가세요. 넘 애교많고 기여버여
군자동·반려동물·요즘 유행인가요? 안녕하세요 구매 가능 한가요? 요게 유행이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하면 안 읽어요 그러고 한참뒤에 읽음 그러고 읽씹 유행이에요?? 하루에 한두번꼴로 이러네요 그러려니 하다가도 왜 저러지? 그런 생각이..(연속 두번 일땐 나 놀리나? ㅋㅋㅋㅋㅋ)
화양동·일반·건대점 짐박스 헬스장앞에 오후6시쯤 119차량이랑 구급대차량 많던데 무슨일 있었나요?
화양동·동네사건사고·오늘 1시경에 고구려대장간마을 에서 아차산으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길을 잘못들어서 이상한 곳으로 빠졌는데 저렇게 신발이랑 옷들이 나무에 걸려있던데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서요 신발을 벗고 산을 타는곳도 이상하고 옷도 위아래가 다 걸려있었습니다 왜 있는걸까요 ? 그리고 누가 등산을 하는데 명품 신발을 신고 등산을 할까요..?
자양제1동·분실/실종·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아홉 살의 평범한 취업 준비생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전문직 시험을 준비해 왔으나, 긴 고민 끝에 도전을 멈추기로 했습니다. 매번 1~2점이라는 간발의 차이로 낙방의 고배를 마셨고, 그 희망 고문 속에서 제 몸과 마음은 서서히 지쳐갔습니다. 고시 공부를 그만두고 비로 소 주위를 둘러보니, 친구들은 어느덧 결혼을 하고 차를 사고, 차곡차곡 자산을 쌓아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씁쓸했던 것은 여자친구와의 대화였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이 없다면 결국 각자의 길을 가야 하지 않겠냐는 현실적인 말에 마음 한구석이 참 무거웠습니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했는데, 제게 남은 것이라고는 ‘쉬었음 청년’이라는 차가운 타이틀뿐인 것 같아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무너질 수는 없기에, 현재는 중소기업에 재직하며 공기업 취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동안 겪어온 좌절의 상처 때문인지, 문득문득 찾아오는 불안감이 저를 끊임없이 괴롭히곤 합니다. 과연 내가 앞으로 이 시련들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그 어떤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먼저 길을 걸어가신 분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화양동·고민/사연·한 달 전인가.. 오후 8시경 송정동 뚝방길 초입에서 만난 갈색 푸들과 하얀 비숑이었던거 같아요. 안경쓴 남자분이 견주셨구요.. 강아지들 너무 귀여워서 다가갔더니 저한테 오더라구요. 그래서 만져봐도되냐고 여쭈어보고 쪼그려 앉았더니 하얀강아지가 완전 거의 춤추면서 애교를 부리더라구요ㅎㅎ 그런데 갈색 푸들은 뒤에서 어색하게 웃음을 짓고 있는거에요.. 하얀애기가 앞에서 재롱을 보여주니 그 아이는 뒤에서 올까말까 고민하는것처럼 보였어요.. 한번 움찔하면서 앞으로 살짝 왔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가만히 있더라구요. 주인분이 “왜 너도 가봐”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오지 않았어요.. 제가 다가갔어야하는데,,, 그 아련하고 민망한 웃음이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가질 않아요..하양애기랑만 놀지말고 갈색푸들애기한테도 다가가서 쓰다듬어줄걸 맨날 후회하고있어요.. 혹시나해서 당근마켓에 자랑코너?에 들어가서 봤는데도 없고, 평일에 퇴근하고 오후 8시쯤 애기 다시 보고 싶어서 산책을 핑계삼아 송정뚝방길로 자주 나오는데 만나지 못했어요.. 너무 보고싶어서 이렇게 글까지 씁니다.. 애기나이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나이를 듣고 제가 ‘동안’이라고 말씀드렸어요. 혹시 이 글을 주인분이 보시길을 기대하며...첨부사진은 제가 ai로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미소짓고 있었어요..! #푸들#갈색푸들#송정동#뚝방길#강아지산책#강아지
군자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