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가 되어버린 다이소...건대입구역 1번 출구 근처 다이소가 요즘 리뉴얼 중이던데, 마침 살게 있어서 갔다 왔습니다.
깜짝 놀랬네요.
옷가게, 과자가게, 화장품 가게, 약국이 되어 버렸네요.
자취남이다보니, 철물점 대신으로, 주방용품 가게로, 청소용품 가게로, 문방구 대신으로 자주 이용해 왔는데..이제 거의 없고 그 가격에 다이소에서 살 필요가 없는 것만 있네요.
옷가게를 저렇게 크게 할 필요가 있을까? 바람막이 오천원 짜리 가성비 좋다는 글은 읽었지만, 굳이...
과자도 편의점과는 경쟁이 될지 몰라도 마트하고는 상대가 안되는데...
아쉽네요. 저게 올바른 방향인지 모르겠어요.
화양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