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짜리 20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방금 직거래 했는데 2000원을 백원짜리 20개로 주시네요. 이거 본인 귀찮은 잔돈처리 하는거죠? 2000원 안받으려다가 손해보는거도 짜증나서 받아왔네요.
청담동·일반·주로 쓸 목적은 인강듣고 어학공부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잘 몰라서요.. 1. 어떤걸 구매하면 좋은가요? 종류가 많아서 잘 모르겠어요 .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청담동 SSG 에서 가까운 매장은 어디 있을까요? 어디가면 실물 보면 비교 할 수 있나요?
두가지만 하시기에는 아이패드 8세대 추천드립니다. 지도에서 애플 리셀러 매장 검색과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검색해보심이 빠를듯합니다
에어 4세대(와이파이)+ 키보드와 펜슬 풀셋 추천해요. 결국 기기가 있으면 이렇게저렇게 쓰기 마련이니까요.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에서 스태프 설명 듣는 게 제일 편한데.. 코로나로 아직도 입장 제한할 것 같아요.
인강용이면 저렴한걸로 적당히 사셔도 무관해요! 에어도 적당해 보이더라구요
방금 직거래 했는데 2000원을 백원짜리 20개로 주시네요. 이거 본인 귀찮은 잔돈처리 하는거죠? 2000원 안받으려다가 손해보는거도 짜증나서 받아왔네요.
청담동·일반·집사님들 고양이 자랑좀 해주세요 ㅜㅜㅜ 고양이 너무 키우고싶고 보고싶어요 ㅜㅠㅠ 사진으로만이라도 만족하렵니다 ㅜㅜ
청담동·반려동물·ㅜ.ㅜ.ㅜ.ㅜ.ㅜ.ㅜ 완료
논현동·일반·데미* 레오파드 밍크재킷 파는 여자한테 일주일걸려 샤트* 호피밍크받고 환불받은사건이 있었는데요 직거래하자니 택배만한대서 송금하고 기다렸는데 친정엄마 핑계대고 어찌저찌 일주일만에 딴 옷이 왔어요. 송장에 적힌번호로 전화하니 전화받으신분은 딸이없고 청주사시는 분으로서 청주서 당근에 샤트렌호피를 판매했다고 했어요(제가받은 물품)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데미*판매자가 제게 입금받고 청주당근에 올라온 샤트렌호피를 사서 제 주소를 준거에요.그것도 저는 데미*130000원 구매인데 청주에서 샤트렌 호피는 7만원에 구매한거있죠. 환불은 받았지만 거짓말인줄 뻔히 아는데도 자꾸 친정엄마가 보냈다고 사과도 제대로 안해서 제가 후기에 사건을 써놨는데 후기도 삭제했네요 당근온도도 60몇도인데 이런 거짓말쟁이 지금도 서초동에서 판매중이 네요 솔직히 데미* 호피 그거 갖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사진만 갖다쓴거아닌지...... 애도 키우던데 너무 괘씸하네요
삼성동·일반·어제 연락해서 스벅텀블러 구할려고 쳇보내고 약속 정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삭제 되고 연락도 없네요 판매자에 게 오늘 거래되냐고 물어보고 일정이 있어서 목요일에 된다고 하니 저는 목요일 야근 할지도 몰라서 문고리라도 괜찮다 말씀드리고 입금후 방문드린다 했습니다 안되면 목요일에 거래한다 했는데 돌아온답은 오늘 일정보고 연락드리겠다 했고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기다렸다가 톡드렸더니 읽씹에 삭제 하셨네요 제가 잘못한게 있는지 제가 진상인건지 좀 걸리네요 ㅎㅎ
삼성1동·일반·아버지도 많이 편찮으시고 돈이 없어 있는거 없는거 다 당근올리고 근2년동안 말도 안될정도로 힘든일 겪다가 좀 나아질라니까 또 시작이고..지치고 너무 힘들어요 여기다가라도 투덜대봅니다..
논현동·고민/사연·방금 사기 당한것 같아요. 당근페이 송금을 해달라고 해서 보냈더니만 답장이 없어요. 계정 닉네임 "조하" 사용하는데, 다른 믈품도 판매하고 있네요. 판매자가 아침출근해야 하니 반드시 오전 8시까지 송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7시 20분에 송금을 했고 여러차례 메세지 보냈으나 입금을 받고도 거의 1시간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판매자가 송금 받으면 문고리로 주소와 사진 바로 보낸다했으나 연락 두절 되었음. ( 오전7시 20분에 송금 -> 8시 40 까지 연락 없음). --8시가 한참 지나도 판매자가 연락이 없어 오전 8시 40분경 환불요청하는 메세지와 함께 안해주면 경찰신고 하겠다하니 바로 답장이 오더니, 그제서야 문고리로 걸어 놓겠다고 하네요.( 주소나 사진도 안보내고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판매자가 수상하네요. 원하는 시간에 송금해 줬고, (8시까지 시간 맞춰서 송금)..확인메세지나 문고리에 필요한 주소 정보를 주지도 않고 1시간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는건 무슨 상황인지.. 참
압구정동·일반·저는 한국에 살고 있는 미국계 일본인입니다. 한국에서 지낸 시간도 꽤 오래 되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주변 사람들은 하나둘 결혼을 하고, 자연스럽게 예전처럼 자주 만날 친구들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네요. 그래도 저는 여전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야구를 사랑하고, 그리고 코난을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소통하고 교류해요. 카페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결국 사람과의 만남이니까요. 🌿✨
논현동·취미·8평 정도되는 발코니 있는 원룸인데 저번달은 8만원 나오더니 이번달은 10만원 넘었네요.. 아니 늘 4ㅡ5만원 선에서 나왔는데 올 겨울은 무슨일이죠...?
삼성동·고민/사연·여동생이 강아지를 데리고 일끝나고 자주 카페에 가서 한시간씩 혼자 커피를 마시고 오는데 갈때마다 4미터 거리에서 서서 1-2분 정도서서 뚫어지게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합니다. 경계를 느낄정도로 뚫어지게 혹은 힐금거리며 쳐다보고 강아지 핑계로 말걸거나 접근하는데, 누가봐도 정신이 이상해보여서 그냥 대꾸안하고 말았다고합니다. 마르고 눈빛이랑 말투 이런게 일반적이지않았다는데 이런지 6개월 정도 됐다합니다. 특징은 - 특이한 외형, 초점없는 눈, 빼빼마르고 같은검은옷만 입고다님,기철이머리, 특이한냄새, 표정없음, 말투이상, 30대 후반 남성(추정) -보통 쳐다보는걸 들키면 바로 고개를 돌리거나 하는데 그 반응처리도 매우 늦고 너무 뚫어지게 티가 나게 쳐다봄. 어쩌다 눈마주치면 초점없는 눈으로 허공에 강아지... 쪼쪼쪼... 이러거나 안녕하세요... 이런다합니다. - 일절 무시하는데도 접근 방식(거리유지, 뚫어지게쳐다보기,이상한인사등)이 짧은시간 여러번 쳐다보거나 지나가는척하며 쳐다보기, 거리를 좀더 넓히기, 쳐다보는 횟수줄이기 이정도일뿐 차이는 없었다합니다. -카페에서 2-3미터 거리를 혼자 왔다갔다 하며 자신만의 상상을 하며 키득거리거는 등의 기행 - 지나갈때 나도 개키우는데... 리트리버... 이렇게 중얼거림 - 어쩔때는 카페오자마자 두리번 거리며 여동생 찾음. - 특히, 시선처리가 너무 이상한게 여동생이 움직이거나 하는거에따라 고개가 같이 따라 돌아가는데... 예를들면 동선이 같아서 걷다가 멈추면 남자는 몸은 걸으면서 목은 여동생있는쪽으로 돌려서 몸은 앞으로 걸으면서 고개는 뒤를 젖힌채로 보며 걷는다합니다... 애나벨 인형처럼요..... 정상인이 아니구나 싶어서 일체무시하고 신경끄고 6개월 정도 되었는데. 며칠전, 카페마감하고 나가는데 동선이 겹쳤다합니다. 쳐다보는게 너무 느껴져서 걸음을 멈추고 그사람 먼저 가게하는데, 그사람은 윗길로 올라가니 아랫길로 내려가는데 3분 정도걷고 집와가는데 개가 짖어서 뒤를 돌아보니 갈림길에 멀찍이 조커마냥서서 쳐다보고 있었다 합니다. 너무 놀라서 그자리 서있으니 5초-10정도 계속 쳐다보다 뒤를 돌아서 올라가는데,그것도 세발자국 걷고 뒤돌아보고를 반복하며 올라갔다하네요... 시선처리( 보고 싶은것등을 억제하지못함) 이런부분도 일반적이지 않고 무섭다 합니다. 여태는 이상한 사람이라 말걸기 싫은것도 있고, 직접적인 물리적인 위해를 가한건 아니고 계속 쳐다보기만 해서 대처를 못했다합니다. 이경우는 집위치를 파악하려는 의도가 있어보여 올라가서 혹시 아는 분이냐 왜 자꾸 쳐다보시냐 하니 개를 쳐다본거라고 이야기했다하더라고요. 앞으로 그러지말아달라하고 내려오는데 뒤돌아보니, 내려가는 몇분 내내 서서 쳐다보다 차뒤로 숨어서 쳐다봤다하더라고요. 그렇게 몇분 지나다 사람들이 골목에 나오니 사라졌다 합니다. 이마트 24 옆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고요(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직원에게 말하니 그분이 원래 몇년동안 주말만 오는데 몇개월 전부터 평일 저녁 거의 매일같이 오기시작했다합니다. 제 여동생은 평일 저녁만 가거든요... 일단 당분간 가지말라했습니다 얼굴 확인하려고 저도 며칠내내 갔는데 거의매일 오는 사람이라는데 안보이네요 카페직원한테는 말해두라했고... 아마 , 개를 키우는 적당히 순해보이는 여성분들에게 그렇게 접근하는 사람 같습니다 조심하세요 ... 그리고 개가 그사람을 보면 엄청 무서워한다합니다... 짖지도 못하고 안겨서 그사람을 쳐다본다네요... 경계하는거죠 근데 계속 접근한다하네요 개를 핑계로 접근하고 개는 안중에도 없는거죠 -----------------------추가 직원 및 매니저에게 물어보니 - 점원에게 나이,사는곳,번호를 물어보고 마감시간에 기다리는 등. 근무패턴을 파악하여 그시간만오는등 행동을하여 그만두게한적이 있다합니다 - 어린여성, 외국인 여성을 주타겟으로 하며 특히 일본여성을 좋아한다합니다. -일본여성일시 갑자기 의자를 가져와 동의없이 합석하려거나 일본어로 말을 거는등 행동을 보인적이 많다합니다. - 거의매일 카페에와서 동생이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없는날은 그냥 간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 4년째 자격증 준비를 한다고 바리바리 짐을 싸둘고 다니며 제일큰 테이블에 혼자 앉아있고 일본어를 중얼거리거나 혼잣말을 하거나 키득대는등 기행을 합니다 - 직업은 없는것으로 추정됩니다. 개를 키우는건 맞다합니다. 나이는 30후 ~ 40정도로 추정된다합니다.
논현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