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오늘 오전에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네요.. 작년 2025년 12월 마지막과 새해 첫날부터 며칠간 발망치와 의자 끄는 소리에 새해니까 좋게 넘기고 참았는데 며칠전부터 또 다시 시작.. 참다 참다 오늘 오전 관리사무소 연락해서 좋게 설명하고 아침과 낮에는 외부 소음이 있으니 괜찮지만 밤에는 조용하니 자제 부탁드린다고 했으나 여전히 의자를 끄는 소리가 들리네요.. 예민한 것 아니냐 라는 사람들에게 답하자면 원래 저의 취침은 21:00-21:30인데 윗집 소음으로 23:00~01:00 이 시간에 취침 겨우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방법으로 윗집과 좋게 대화가 될까요? 저녁에 식사를 하자고 할지 차 한잔 하자 할지 고민입니다.
왕지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