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에서 출퇴근하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별 사람이 다 있네요
6시반 퇴근길 4호선 만원 지하철에서 제가 밀쳐서 바지에 얼룩묻었다고 드라이클리닝값 2만원 송금하라길래 같이 범계역 지구대 갔내요 영수증 주면 보내겠다하니 무조건 선입금 하라고.... 세탁소에 문의해 7천원에 합의보고 드라이클리닝값 줬습니다 이상한 분 같아서 돈주고 끝냈는데 살다살다 이런분은 처음봐서 황당하더군요...보니까 거의 경미한 흙자국인데 가득 찬 사람으로 숨쉬기도 힘든 만원 지하철에서 바로 돈달라고 하는게 상습범같네요ㅋㅋ돈 요구하는게 한두번 해본게 아니에요 만만해 보이는 사람 타겟으로 시비거는듯합니다!! 저도 잘한건 없다만 제가 일부러 밀친것도 아니고 저도 지친 직장인인데..😅 당황스러웠네요
호계2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