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모찌 이건 선넘네
한입 베어물었는데 ㅋㅋㅋ 이야.. 카다이프 조금만 넣어도 두쫀쿠이름 파는구나.. 재밌다
창제2동·동네사건사고·네... 액젓을 넣고자 하신다면 상관은 없습니다
한번 해봐야겠어요! ~
국간장만 넣어도 됩니다 국간장반+쯔유반도 좋구요
쯔유요? 그건없어요ㅜ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ㅎ 만두국 간을 국간장이나 액젓 쯔유만으로 하시란 뜻이 아닌데 ㅋ 국간장으로만 간을 하면 너무 색이 진하고 국간장 특유의 향이 강하니 너무 많이 넣지 마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을 넣고요 액젓 단독으로 간을 해도 맛이나 향이 강하니 국간장+액젓+부족한 간은 소금... 쯔유도 많이 넣으면 국물색이 검어지고 들큰하니 국간장+쯔유+부족한 간은 소금 이케요..휴
ㅡㅇㅡ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여러가지를 조금씩 다넣어봐야하는거군요 도전해봐야겠어요!
그게 까나리는 뒤끝에 약간 들큰한 맛이나요 멸치랑 차이가 그거더라구요 단맛도 괜찮은 요리엔 까나리 아닐땐 멸치를 나누어 써요 훈제가스오부시도 단맛은 더나서ᆢ 그걸 감안하고 쓰면되요 그래서 진한 요리는 괜찮은데 안해봐서 모르지만 단맛나는 떡만두국? 그런데 이 맛차이는 개인개별 받아들이는 차이가 커서ᆢ 물한컵에 액젖을 조금 섞어 맛보시고 느껴 보시면 좋을듯해요ᆢ. 저는 요리에 단맛나는거 싫어해서 국종류에 까나리안쓰는데 저희 엄마는 또 비린거나 잡맛을 덮는다고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저가 요꽝인가 글쓰다 현타옴 ㅋㅋㅋㅋ
우와..! 자세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만두국에 단맛나는건 상상이 안되네요 ㅡㅇㅡ 액젓을 쓸일이 별로없어서 멸치나 참치는안샀어요 까나리도 사고 한번썼는데 유통기한이다되가네요 ㅡㅇㅡ
엄마한데 물어보니 (역시 엄마찬스) 까나리 조금넣는건 괜찮으나 간맞게 넣으면 아닐수도 있대요 볶음 무침 계란찜같은데 넣어드셔보라네요
흠 역시 엄마찬스는 좋은거같아요 저대신 알아봐주시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내일 떡만두국해먹을거예요
액젓넣으셔두 맛나요 해보세요 저는간장투하하면.국물색깔 그낙이라 안넣고요 멸치액젓넣어보세요
저는 항상 국간맞출때는 멸치액전사용해요
저도 이참에 멸치액젓 하나 장만해야겟어요
네 멸치액젓 사세요(하**) 북어국 콩나물국 미역국 다좋아요 맛있게해서드세요
하로 시작해서 정으로 끝나는 거예요?
ㅎ네네
아하ㅋ 넹 하나 마련해서 써볼게요 감사합니다 ~~
좋은주말보내세요
넵 좋은주말 되세요
참치액젓은 정말 만능이에요 ㅠㅠ 꼭꼭 사놓고 미역국 콩나물국 오뎅국 김치국 계란찜 다 넣어요!! 참치액젓 도전해 보시길
진짜 만능이네요 매번 간맞출때 애먹었는데 말씀 감사해요 ! 다음 장볼때 사려구요ㅎ
떡만두국 만들때 사골곰탕이 최고져 ㅋㅋㅋ
맞아요 ~ 그런데 사골이없어서 그냥 쌀뜨물에 해서 먹었어요 ~~ ^^
한입 베어물었는데 ㅋㅋㅋ 이야.. 카다이프 조금만 넣어도 두쫀쿠이름 파는구나.. 재밌다
창제2동·동네사건사고·요즘 당근 물건 많이 안팔리네요.. 가격도 계속 내리고 재업해도 관심 조회만 오르더라고요;; 그리고 연락온다해도 답변주면 생각좀해본다 하는사람 밖에 없네요 홍보하기 눌러도 관심 조회만 오르더라고요;;
월계동·일반·안녕하세요ㅠ 집게핀 재고가많은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판매글올려도 관심만눌려서요ㅠㅠ
창제3동·고민/사연·밥 차리기 귀찮아서 저녁 대신 치킨 때려주고 있네요 저희집 앞 상가에서 포장해왔는데 한마리 14500?원 인가 가격 완전 착한데 치킨 짱맛 튀김옷이 저세상 빠삭하니 느끼하지도 않고 두마리 사올껄 애들이 뭐라 하네요 ㅠㅠ
월계3동·맛집·7년동안 카페에서 직원으로 일 하다가 최근에 너무 지치고 인간혐오같은게 생겨서 퇴사했습니다 퇴사한지는 3개월정도 됐는데 평생 백수로 살 수는 없고 일은 해야겠는데 하고싶은 일도 없고 자신감도 없어서 요즘 너무 고민이에요ㅠ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중계2.3동·고민/사연·개념이 바뀐건가, 옛날엔 아파트에서 뛰면 남에게 민폐 끼치는거라고 혼냈는데 요즘은 애는 뛰는게 당연하다느니 신기하더라구요. Sns에서도 아파트에서 자전거 타고 노는걸 당당하게 올리던데, 요즘은 트렌드가 그런가요?
장위제1동·일반·첫번째는 엥~이였는데 일주일에 토요일마다 한번씩 자그마치 6주동안 6번을 당했습니다. 계속되니까 이젠 무서울지경이에요. 수법은 핸드폰 메모장에 지나가다 우연히 봤는데 스타일이 너무 좋고 예쁘다- 번호를 줄수있냐 이런 멘트가 적혀있고요. 6번 다 어깨나 팔을 툭툭치고 비슷한 멘트의 화면이 일단 얼굴로 들이밀어져요. 하얀색 패딩을 입으셨는데 저번주엔 검정롱패딩이였어요. 6번이나 물어본걸 보면 그냥 여자면 다 물어본 것 같은데 저한테 물어보고 제가 거절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다음칸으로 휙 넘어가더라구요. 이 분에게 똑같이 당하고 있는 분이 계실까요? 예뻐서 그래~ 자랑이냐~ 등등의 우스개소리 취급은 사양해요. 자그마치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한테 당하니까 소름돋아요. 혹시 벗어나신 분이 있다면 해결방법을 공유해주세요. 저는 토요일 아침 9시정도 1호선 중간정도의 칸에서 당하고 있습니다. 행색을 보면 피해자가 한명이 아닐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공릉1동·고민/사연·지금 사는게 너무 편하고 잘 풀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32살인데 직장에서 이제 자리도 완전히 잡았어요. 혼자 사는 것도 나름 좋은데 도파민이 없네요. 즐거운 일이 뭐냐고 누가 물어봤는데 대답을 못했어요. 계속 머리 속에서 맴도네요. 배부른 소리일까요. 혹시 지나가다가 선배님들께서 보신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월계동·고민/사연·강북경찰서 근처 강아지 키우시는분계신 가요ㅜㅜ 우리강아지 산책친구만들어주고싶은데ㅜㅜ
번동·반려동물·시골계신 연세있으신부모님두분.나이가드시니 여기저기 아픈곳 투성.날씨가 추우니 집에서 tv보는게 낙이신데 문제는 홈쇼핑광고들.특히 유명의사가 소개하는 약선전에 솔깃해서 몸에 좋다하고 증상애기하면 다 당신들이 해당되는거 같으니 무지성으로 구매 실제 효과있는지도 검증안됨.주기적 병원진료로 집에 가보면 약이 한가득 쌓여있는데 거기에 홈쇼핑광고보고 산 약들까지 쌓여있는거보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약효라도있으면 말안하겠는데 그것도 아닌데 광고에 자꾸넘어가셔서 사는거보면 나도 나이들면 저렇게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도들고 다른집도 그럴까하는 궁금증도 들고. 한달에 병원비 약값으로 거의 평균 백만원은기본. 차라리 그돈으로 맛있는거 몸에좋은거드시면 좋으련만. 그냥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장위동·고민/사연·